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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를 줄이고싶어요...방밥좀요
아무리 치아를 열심히닦고 혀를 열심히 닦아도 냄새가 나는데요 이걸어떻게해야 조금이라도 냄새를 줄일수가있는걸까요??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답변봇9116입니다.
정기적으로 이와 혀를 닦더라도 구취를 줄이기 위해 시도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은 몇 가지 제안 사항입니다.
물을 더 많이 마신다: 수분을 유지하면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하여 구강 건조로 인한 구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무설탕 껌 씹기: 껌을 씹으면 타액 생성이 촉진되어 박테리아를 씻어내고 구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구강청결제 사용: 살균 구강청결제는 입안의 박테리아를 죽이고 숨을 상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클로르헥시딘 또는 염화세틸피리디늄이 함유된 구강청결제를 찾으십시오.
구취를 유발하는 음식 피하기: 마늘, 양파와 같은 특정 음식은 구취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거나 적당히 섭취하십시오.
혀를 닦으십시오: 혀 스크레이퍼나 브러시를 사용하여 혀를 철저히 닦으십시오. 이렇게 하면 구취를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금연: 흡연은 구취 및 기타 여러 구강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금연은 전반적인 건강뿐 아니라 입냄새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령이 효과가 없다면 구취를 유발할 수 있는 근본적인 건강 문제를 배제하기 위해 치과 의사나 의사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단단한보석새150입니다.
입냄새 때문에 걱정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입냄새 환자분들은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표정 등을 보고 본인의 입냄새를 의심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물론 신경이 쓰이는 것은 당연합니다만, 타인의 행동이나 표정만으로 본인의 입냄새가 심한지를 판단하는 것은 부정확한 방법이며, 그외 여러 면에서 좋지 않습니다.
또한 입냄새는 환자가 자각을 하는 냄새의 정도와 타인이 느끼는 냄새의 정도가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인은 심하게 느끼지만 상대는 잘 못 느끼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본인은 잘 못 느끼는데 상대는 심하게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막연하게 입냄새가 날까봐 걱정을 하시는 것보다는 환자분의 입냄새가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를 정확히 확인하시고 치료가 필요한지를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느낄 때 어느정도로 안 좋은지를 알기 위해선 전문적인 의료기관에서 여러번 구취 측정을 해보거나 주변 지인에게 구체적으로 상태를 물어보는 것이 정확한 방법입니다.
입냄새는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데 치과적인 원인으로 인한 경우는 대부분 치과 치료로 해결이 되는 편이며, 치과적인 원인 외에 발생하는 냄새는 관련 증상, 냄새의 특성 등을 확인해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치과적 원인 외로는 구강 인접 부위의 문제( 비염, 축농증 등의 코질환, 편도선 등 인후부 질환), 소화기의 문제, 전신적인 문제(쇠약. 피로. 당뇨, 갑상선항진증, 쇼그렌증후군 등)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의원에서 입냄새 진료를 하다 보면 소화기의 이상으로 인해 냄새가 나는 분들이 많은 편입니다.
입냄새와 함께 동반되는 증상을 여쭤보면 소화불량. 속쓰림. 위산 역류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고 평상시 식생활에 문제가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구강은 위장-식도로 이어져 있으므로 직접 위-식도 역류를 통해 냄새가 올라오기도 하고, 소화기능이 안좋을 때 설태 증가, 침분비 이상 등 구강 환경이 나빠지면서 냄새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또한 간혹 소화 과정 중에 생기는 가스가 혈액으로 흡수되었다가 호흡을 통해 배출되기도 합니다.
경험 상으론 치과적인 원인을 제외하면 소화기의 원인으로 인한 경우가 제일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내시경 상에 이상이 없고, 소화불량 등 증상도 없으나 평상 시의 식습관, 자주 먹는 음식의 종류 등의 영향으로 입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는데 크게 보면 이 경우도 위장 등 소화기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코질환, 인후부 질환으로 인해 입냄새가 나는 경우는 해당 질환의 증상이 많이 심한 경우에 해당이 됩니다.
비염이나 편도선염. 인후염 등의 증상은 가벼운데 입냄새만 심하게 나게 될 확률은 희박합니다. 따라서 비염 등의 문제로 입냄새가 심한 경우에는 감별이 될 수 있습니다.
편도석은 정상적인 사람들도 간혹 생길 수 있는데, 편도석이 아주 많은 경우가 아니면 심한 입냄새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경우가 별로 없으며 편도 자체가 너무 크거나 염증이 잘 발생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굳이 편도선 수술을 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 외 간경화. 신부전. 심한 당뇨 등의 질환으로 인한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경우는 입냄새 외에 전신적인 위중한 증상이 동반되므로 입냄새 치료가 우선인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 특별한 질환은 없으나 전신적인 허약. 지나친 피로 등으로 인해 입냄새가 나기도 하는데 한의학에서는 허증(虛症)의 범주에서 치료를 하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입냄새가 나는 원인은 다양한 편이며 뚜렷한 원인 질병이 없이 기능적인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전체적인 관점에서 치료를 할 수 있는 한의학 치료가 효과적입니다.
고민이 많이 되시겠지만 원인에 맞춰 치료를 하면 충분히 개선될 수 있는 증상이니 전문적인 치료를 하는 곳에서 자세하게 잘 치료 받으시고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금쪽같은레오파드42입니다.
입냄새의 경우 실제 섭취한 음식물에 의한 냄새도 있지만, 실제 입이 아닌 위나 식도 같은 곳에서 냄새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양치나 가글을 한 뒤에도 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전문 병원에서 한번 진료해보심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