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상여가 급여에 미포함인데요....4대보험이 손해인가요?
계약서 1년마다 갱신
- 월급제
(기본급 + 만근수당) + 상여금 기본급의 350%
207만원 + 10만원 + 759.5만원
연봉으론 약 3363.5만원 정도인데
친구는 2900만원을 받아요
우연히 4대보험을 비교할 일이 생겼는데
친구가 저보다 4대보험을 더 많이내는거에요.
연봉으로 확인하면 제가 더 많은데
월급 + 상여라 그런건지.... 이게 장기화되면 어떤부분이 차이나게되나요?
3개월 마다 상여금 명목으로 350% 상여를 나눠서 주는건데
친구는 2900/12를 하고 241만원
저는 3개월에 한번씩 상여가 추가로 나오고
기본급 207+ 만근수당 10 일케해서 실수력액이
세전 217만원 / 세후189만원이거든요 ;;;
생각해보면 4대보험은 기업이 50% 내주는건데
세금적게내는만큼 연금도 적게 받을꺼같고
도대체 왜이렇게 월급에 장난을 하는지 ㅠㅠㅠ
이유좀 알려주세요
중소기업 5군데 다닌데중에 4곳정도가 이랬거든요
12로 안나누고 16으로 나눈다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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