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왕의 유품을 개인이 소지하기에는 불가능합니다. 금관, 옥장식, 투구, 갑옷 같은 것은 대부분 왕실 유품 수준으로 국가 유산급 문화재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며, 개인 마음대로 소장, 매매할 수 없습니다.
다만 합법적으로 소장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정식으로 거래 및 양도된 유물, 도굴품, 장물이 아닌 경우, 국가 지정 문화재가 아닌 경우 등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 개인 소장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출저가 불명한 것은 대부분 매장 문화재를 도굴하거나 매입한 것으로 추정하여 국가 문화재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