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타이어는 국도에서 많이 닳나요, 고속도로에서 많이 닳나요?

도로에 따른 차이가 심할까요? 아니면 속도와 브레이크가 영향이 있을까요? 고속도로는 100km 정도로 계속 달리는데 국도는 60km 정도로 계속 달리는 반면 브레이크를 많이 밟아요 신호가 걸릴때요. 그런 두 조건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타이어 같은 경우는도로의 영향을 많이 봤습니다. 일단 도로 상태에 따라서 많은 영향을 받을 수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포장이 오래된 도로는 더 빨리 달고 그렇지 않은 도로는 타이어가 늦게 마모가 빨리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고속도로에서 빨리 달릴 때 타이어 마모가 더 심해 집니다.

  • 타이어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도로는 고속도로입니다. 고속도로는 아스팔트가 아닌 도로가 많기 때문에 아스팔트에서의 스트레스보다 시멘트의 스트레스가 더 많은것입니다. 100키로미터의 속도로 달리게 되면 타이어에 받는 열이 더 크기 때문에 타이어의 노면이 더 빨리 닳는것입니다.

    일반도로에서는 급제동,급가속만 안하시면 오래 탈 수 있습니다.

  • 제 생각에 타이어는 고속도로에서는 딱히 닳지가 않아요 길이 좀 험하고 핸들을 많이 꺽는 국도가 훨씬

    많이 닳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면 타이어 수명도 괜찮고 연비도 잘 나오는 반면

    국도는 섰다 갔따가 굉장히 많고 좌회전 우회전도 하다보니까 훨씬 빨리 마모가 된다고 보면 됩니다.

    고속도로는 일반적으로 포장상태도 우수하므로 차에 큰 부담이 안될거라고 보여집니다.

  • 고속도로와 일반 국도의 경우 도로 노면 상태가 동일 하다고 가정하면 속도를 빠르게 달리는 고속도로에서 타이어 마모도가 더 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