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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만우절이 예전 처럼 크게 안느꼐지는것 같네요 예전에는 반통체로 바뀌어서 당황해하신던 선생님도 있었는데ㆍ 님들은 어떤것들이 있나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오늘이 만우절 이네요.
과거에는 만우절날 장난도 많이
치고는 했는데 나이들어 가면서
무감각해지는것 같습니다.
만우절날 에피소드로는 복권 당첨
거짓말 이나 약속 해 놓고 펑크내는
장난을 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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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반 친구중에 만우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6년 내내 만우절떄면 친구들이 그친구반에 찾아가 절을 올렸습니다.
그러면서 만우절 크크큭 하면서 웃었던기억이있는데
그떄는 그런거에도 웃었었네요.
저는 몇 년 전 만우절에 회사 직장 상사한테 장난을 치다가 진짜 호되게 혼난 적이 있습니다 화난 척하고 퇴사하겠다고 장난을 쳤는데 이게 문제가 심각해지는 적이 있었는데요 그 이후로는 만우절 같은 이런 날에 저는 따로 장난 같은 거 치지 않습니다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나이가 들어가니 만우절이라는 단어가 이제 무색해 지고 있네요. 학창 시절에는 친구들끼리 만우절 이라 장난도 많이 쳤는데~ 기억에 남는 추억은 오전 수업만 한다고 친구들에게 장난 쳤던게 기억이 나네요. 실제로 오전 수업을 마치고 집에 간 친구도 있었습니다.
jis1874
저도 어릴적 초등학교때 반 전체를 바뀌어서 선생님한테 혼났던 기억이 가장 많이 남는것 같네요ㆍ 그때는 즐거웠던것 같아요ㆍ즐거운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