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를 너무 자꾸 바꾸는 건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하나의 취미를 오래 이어가기보다 자꾸 다른 걸로 관심이 옮겨가는 편입니다. 처음엔 열심히 하다가도 어느 순간 흥미가 떨어져서 새로운 걸 찾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남는 게 없는 느낌이 들어서 이게 문제인지 고민입니다. 한 가지를 꾸준히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이런 성향도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취미를 찾는거도 좋은것이죠! 저도 3년정도 여러가지 해보다가 골프에 맛들려서 9개월째 치고있어요 재밌는건 세상에 많으니 본인이 좋아하는거 찾아서 재밌게 사시기 바랍니당

  • 안녕하세요

    취미를 자주 바꾼다고 해서 딱해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는 다고 생각 됩니다 취미의 경우 여가 생활을 보내는 활동이기 때문에 굳이 한가지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 됩니다 여러가지를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은 일이기에 이것저것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취미를 여러가지 해보면 나쁘지 않죠!

    차차 알아가서 나중에는 하나로 정착할 수도 있는거고

    저는 취미가 없어 폰을 좀 자주보게 되는데,

    작성자님은 그게아니고 이런저런 취미를 하시는거니

    오히려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취미라는것은 즐기려고하는것으로

    특기랑 다르게 잘하지 못할수도 있기에

    자주 바꾼다고 문제 될껀없어보어요

    잘맞는거를 고르기 전까지는 계속 변경될수 있다고

    생각해요

  • 취미가 자주 바뀐다고 해서 이상하거나 문제가 될건 없을거같아요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취미를 차자아가는과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많이 찾아보세요 :)

  • 그거 뭐 하나를 진득하니 붙잡고있는것도 좋지만서도 이것저것 해보는것도 나름 인생의 묘미아니겠습니까. 새로운것에 자꾸 눈이간다는건 그만큼 아직도 세상에 호기심이 많고 젊다는 증거같기도하고요. 남는게 없다 생각들수도있지만 다 경험으로 쌓이는것이니 너무 스스로를 닦달하며 걱정할필요는 없다고봅니다. 본인 마음가는대로 즐기면 그만입니다.

  • 취미는 자주 바꿀수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즐거워하는걸 취미로 만드는건데 질리면 언제든 바꿀수 있는게 취미 인거 아닐까요

  • 취미에 답은 없는거 같아요 흥미가 떨어질수있고 쉽게 질릴수도 있고!!! 그러면서 자기가 잘하는걸 찾아가는거 같아요! 하지만 취미가 자기 자신 업이 된다면 자주 바뀌는건 비추,,,,

  • 저도 비슷한 편인데 꼭 문제라고 보진 않아요. 이것저것 해보면서 나한테 맞는 걸 찾아가는 과정일 수도 있거든요. 다만 너무 금방 포기하는 느낌이면, 기간을 정해두고 그때까진 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결국 남는 건 경험이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