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왕위를 찬탈한 악당 아크담에게 쫒겨난 왕자 세리오스가
동료들을 모아 나라를 되찾고, 그 배후에 있던 악신 아그니쟈를
물리치는 왕도물 스토리예요
2는 1편으로부터 20년 뒤, 세리오스의 아들인 왕자 아트라스가
지하 세계의 위협으로부터 대륙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모험담이예요
두 작품 모두 과거 국내에 도스용 한글판으로 적식 발매되어
스마트폰 도스박스로 아주 잘 돌아가요
3, 4, 5 편에 비해 스토리의 깊이는 조금 단순하고 클래식 하지만
특유의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과 턴제 전투의 손맛이 살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