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뒤통수친 여자와 사랑 때문에 이젠 더이상 그 어떤 여자랑도 사랑 안하고 삽니다.그렇게 산지 10년이 되었습니다.
10년동안 전 정말 그 약속을 보란듯이 지켰습니다.근데 이제 제가 결혼할 나이가 되었죠?부모님만큼은 여자 만나라 결혼해야지 이러는데 전 일절 생각이 없습니다.지금보다 더 잘살게 되더라도 생각이 없습니다.뭐 남자는 늙으면 냄새난다 챙겨줄 이가 필요하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만 엄마가 펼치고 있습니다.그냥 평생 혼자 살다 가면 안될 이유라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