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친 여자와 사랑 때문에 이젠 더이상 그 어떤 여자랑도 사랑 안하고 삽니다.그렇게 산지 10년이 되었습니다.

10년동안 전 정말 그 약속을 보란듯이 지켰습니다.근데 이제 제가 결혼할 나이가 되었죠?부모님만큼은 여자 만나라 결혼해야지 이러는데 전 일절 생각이 없습니다.지금보다 더 잘살게 되더라도 생각이 없습니다.뭐 남자는 늙으면 냄새난다 챙겨줄 이가 필요하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만 엄마가 펼치고 있습니다.그냥 평생 혼자 살다 가면 안될 이유라도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이젠 평생 독신으로 살아가도 됩니다..

    단지 부모세대나 친척중에 그걸 이해 못하고 잔소리를 하는게 문제 입니다.

    본인이 혼자살고 싶으면 혼자 살아도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3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결혼은 필수가 아니게 된지 오래기는 한데여,

    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나중에 가족 업시 혼자가될 자녀에 대한 걱정이 잇으녀서 그런거 가타여. 아무래도 먼 미래에는 어떨지에 대한건 정말 모를일이 되니까여.

  • 전허 없습니다.

    당사자가 편하고 행복하면 그게 가장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부모님 입장으로써는 그럴 수 있지만 결국 본인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