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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유심보호서비스는 사태가 진정이 되어도 계속 무료로 제공되는 건가요?

skt 유심보호서비스가 이번 유출사건 이후 필수적으로 가입해야될 서비스라고 해서 가입은 해뒀는데

유심보호서비스는 이번 사태의 특수성 때문에 무료로 제공되는 거고 이번 사태가 어느정도 진정이 되면

원래 유료화로 제공되던 서비스인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부터 해당 서비스는 무료서비스였습니다.

    단지 그게 사람들이 해당 서비스에 대해 정확히 알게된 게 이번 사건의 또 다른 영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계속 무료로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 유심보호 서비스는 이번 사건 대문에 무료로 제공되는 것이 아니라 원랴부터 무료로 제공되었던 서비스입니다.

    그러므로 사태가 진정이 된다고 해서 유료로 돌릴 이유는 없습니다.

    그리고 사태가 진정되는게 쉬운 상황도 아닙니다.

    기업 봐주기를 하지 않는다면 SKT에는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중대 사안이구요.

    머 과기부 장차관이 열심히 SKT입장에서 실드 치는 걸 보아서는 제대로 된 처벌이 내려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 이미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사태가 진정되어도 계속 무료로 제공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사태가 진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뇨, 해당 부가서비스는 원래도 무료였고 큰 이변이 없는 한 무료로 계속 제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통신사도 이미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