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페니키아는 지금의 레바논이라는 지역에서 시작되었는데 지형적인 문제로 농업이 어렵자 바다로 나아간 민족이었습니다. 무역을 통해서 먹고 살아야 했기에 상당히 먼 거리를 항해하면서 항해술이 발달했고, 북극성을 이용해서 야간에도 항해가 가능했습니다. 특히나 페니키아는 여러 희귀품들을 교역하며 막대한 부를 쌓기도 했지만 가장 특징적인 것은 페니키아 문자가 유럽, 서양세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는 것이죠. 지금의 알파벳의 기원이 되었으며 여러 각국의 문화들도 페니키아를 통해서 전파되고 공유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