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미큐브나 다빈치 코드는 6, 8세 아이에게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루미큐브는 중학년에서 고학년 때 많이 하고, 다빈치 코드는 저학년 아이들도 할 수는 있는데, 재미를 느끼기 힘들 것 같습니다. 이 둘은 아이들 나이에는 조금 이르다고 생각이 되고요.
야구 카드의 경우, 아이의 선호도나 이미 가지고 있는 게 있을 수 있으니 그러한 정보를 알기 어렵다면 구입은 조심스럽다고 생각됩니다.
보드게임 중에서 마헤, 산리오 사다리 게임이나 종치기 게임(할리갈리류), 도블, 블로커스와 같은 보드게임이 6~8세 아이들에게는 적절하다고 생각이 되므로, 아이가 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보드게임을 위주로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아이들이 평소에 어떤 보드게임을 하는지 등을 물어보고 결정해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