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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656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들이 편의점알바중 미성년에게 술을 팔았다고 조서를 섰는데 빨간줄이 남나요?안녕하세요 아들이 편의점알바중 새벽에 중학생이 엄마카드로 술을 사러왔나봐요 신분증확인없이 술을 팔았다고 학생엄마가 신고를 해서 경찰서가서 조서를 썼는데 기록에 남는다고 하내요 이제 취직도 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 양육·훈육육아Q. 요즘 중2병이 장난아니라던데 어느정도 수준일까요?극심하다고 하네요, 딸들이 중학생이 되면 그렇게 예민해지는 걸까요? 자녀가 이제곧중학교입학인데, 사실 안그럴 것이라 믿지만 내심 불안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인천국제고 입학 최소조건이 어느정도인가요중학요 3학년 학생입니다. 지망하는 분야가 경제학 분야라 국제고에 관심이 생겼고, 당장 중2 1학기 까지는 외고가 목표였기 때문에 영어 성적도 지금까지는 모두 A인 상태입니다. 외고는 영어 뿐만 아니라 몇가지 과목을 더 본다고 했는데 국제고 관련해서 검색 해보니까 국제고는 영어만 본다고 해서 정말 영어만 보는걸지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또한 1차 합격 이후 면접에서는 보통 전체에서 몇퍼센트가 합격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중학교때 가스라이팅 당한건가요?시켜서 너를 폭행사주할꺼라고 무섭게 말하면서 저한테 공포감을 심어줬어요.담배빵 언급하면서 눈 실명까지 언급하고 안씨,양씨,이씨는 편의점에서 대놓고 술담배 사는 애들이라고 일탈 좋아하는 애들이라고 저한테 무섭게 말했습니다.이거말고도 더 많아요. 그 여자중학교 1학년,3학년 담임 선생님들, 역사 남자 선생님도 제가 여러번 해명을 해도 제 말은 안듣고 그 여자애들 말만 믿고 저한테 윽박지르며 화냈습니다.저는 중학교 1학년때까지만 해도 담임선생님한테 여러번 억울하다고 말했고 여러번 해명을 했지만 아예 부모님까지 학교로 모시고와서 엄마랑 저랑 같이 문제 삼고 말했어요.하지만 중1담임은 저랑 우리엄마가 진지하게 말하고 있는데 웃으면서 별거 아니라고, 웃으면서 고작 친구들끼리 서로 싸운거라고 서로 오해한거라고 별 일 아니라고 큰 일 아니라고 작은 일이라고 말했습니다.그리고 중1담임선생님은 제가 문제 삼고 말할때마다 “너는 혼자고 그 여자애들은 다수잖아? “ 라고 말했어요.중1때 제 생일때 일어난 딸기에몽 사건부터 저는 그 당시에 억울한 일을 많이 당했는데요.거짓말로 저를 고자질하는 학생들과 중1 담임선생님도 같이 동조해서 저를 괴롭혔습니다.중1담임은 사립여자중학교 여자 기간제 교사였는데 제가 학폭위를 열고 싶다고 해도 안된다고 작년에 본인이 맡았던 반에도 학폭위가 열렀다고 2번 연속으로 학폭위가 열리면 이미지가 안좋아진다며 안된다고 저한테 계속해서 본인 처지 이야기만 말하셨어요.(이 부분에서 도대체 정규직도 아니고 비정규직 기간제 교사인데 왜 이미지관리를 했는지 이해가 안됨.)결국 제가 못참고 1학년때 wee클래스 1388에 전화해서 담임 선생님을 신고했는데 전화 받은 wee클래스 선생님이 그 사립여중 wee클래스 선생님이랑 아는사이라고 본인이 잘 말해놓을테니 내일 학교가서 학교에서 잘 해결할라고 저를 설득했어요.당연히 학교 가니깐 1학년 담임선생님은 왜 전화로 신고했냐, 뭔가 바뀔꺼라고 생각했냐, 뭐를 기대했냐며 복도에서 저한테 화냈고 소리지르고 윽박질렀어요.그 사립여중 wee클래스 선생님도 제가 억울하다고 여러번 울면서 말한건 그냥 무시하더니 제가 1학년 담임 선생님때문에 살고 싶지않다고 한건그대로 1학년 담임선생님한테 전달했어요.중1여자 담임 선생은 연대책임을 엄청 좋아하셨는데 연대책임을 좋아하면 그냥 군대들어가서 여군이나 하시지 왜 이제 막 초등학교 졸업한 여자애 상대로 그랬는지 모르겠고맨날 스승의 날때 본인 생일때 레터링 케이크 해달라 꽃다발 해달라 이런건 원래 학생들이, 제자들이 돈 모아서 해주는거라고 강요했어요.그래서 반강제로 저는 돈 내기 싫었는데 안내면 또 미워할까봐 돈 낼때 같이 냈습니다.그리고 Kim씨는 처음에 1학년때 본인 부모님 직업이 여자중학교 학교폭력 위원회 위원장이라고 그래서 절대 학폭위가 열릴수가 없다며 저를 조롱 하더니또 언제는 본인 친언니의 친구의 부모님이 학교폭력 위원회 위원장이라고 했다가 1학년때 옆반 그 양씨의 부모님이 학교폭력 위원회 위원장이라고 했다가 계속해서 여러번 말을 바꾸고 저를 협박했어요.가볍게 말한게 이 정도였지만 솔직히 그 여자중학교 선생님들도 공범입니다.사실파악도 제대로 안하시고 그 여자애들 편들어주면서 그 여자애들한테 저를 괴롭힐수 있는 힘을 줬으니 설마 그 나이 먹고 30대,40대 어른들이 과연 고작 14~16살짜리들의 거짓말을 구분 못했을꺼라는 생각은 안합니다.거짓말을 구분 못한게 아니라 다 알고 있었으면서 그냥 다수의 여러명의 학생들 편을 들어준거예요.여러명을 적으로 돌리는것보다 한명만 적으로 돌리는게 좋으니깐.그 여자애들은 뒷끝도 길고 보복도 복수도 하는 여자애들이니깐, 목소리가 커서 반분위기를 주도했던 여자애들이니깐 왜 그 여자애들 편을 들어줬는지 이해는 합니다.저는 그 당시에 불이익을 당해도 부당한 일을 당해도 수긍하고 넘어가는 사람이었고 저희 부모님도 멍청하게 항의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었으니깐.그 중학교 1학년 담임은 그걸 다 알고 이용한거예요.결국 그 여자중학교를 떠나서 전학갔고 중학교를 졸업한뒤에도 너무 그 기억때문에 힘들어서 A한테 새벽에 문자로 울면서 왜 거짓말을 했냐고 내가 유서에 너네들 이름 적고 죽을려고 했다 왜 나를 매장 시켰냐고 죽으면 끝이다. 내가 죽으면 이 고통속에서 현실에서 내 억울함이 사라질꺼라고 등등 A한테 장문의 문자를 적어서 보냈습니다.당연히 다음날에 그 중학교 3학년때 담임이 전화로 왜 이런 문자를 새벽에 A한테 보냈냐고 이건 협박죄라고 했습니다.중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도 40대? 정도 되는 아줌마였는데 제가 아무리 해명을 해도 Kim씨의 말만 믿고 저한테 왜 거짓말을 했냐고 복도에서 윽박 질렀고Kim씨는 제가 등교거부하는걸 조롱하고 제가 정신과 상담 받는다고 허위사실 유포하고 다녔는데 Kim씨한테는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오직 저한테만 왜 거짓말했냐고 소리지르면서 화냈고요.또 중3때 조별과제 사건도 있어요.교과서 훔쳐가고 시험지 몰래 훔쳐본 제가 등교거부한걸 조롱했던 저의 앞자리 여자애 아빠 없었던 여자애였는데 제가 교과서 훔쳐간거 그냥 불쌍해서 모른척해주고 넘어갔는데 그래서 저를 만만하게 본건지…아빠없는 앞자리 여자애도 Kim씨랑+이씨랑+안씨랑 친구였습니다.그 Kim씨의+이씨의+안씨의 친구들은 중3때 계속해서 중1때 있었던 사건들을 언급하며 양쪽 전부 다 잘못한거라고 계속해서 그 사건을 언급하고 저의 이미지를 나쁘게 만들었어요.그 Kim씨의+ 중1때 이씨의+ 안씨의 친구들은 제 이야기는 하나도 모르고 제 이야기는 들어본적도 없으면서 왜 아는척하고 잘못 알고 있는 허위사실을 사실인것처럼 말 하고 말을 옮기고 다녔는지 모르겠어요.이야기는 더 많아요. 그 여자중학교에서 당했던 이야기는 더 많은데 전학가서도 힘들었고 전학 간 학교 애들도 가오잡고 다니던 학생들 많았는데 그래도 다행히 그 여자중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기 전부 다 듣고 제 편들어준 친구 한명이랑아직도 연락 하고 지내고 사회에서 만난 저보다 1,2살 많은 언니들과 친구들이 제 이야기 전부 다 듣고 대신 화내주고 제가 대학도 잘 갔을꺼라고 생각합니다.저는 그 A가 어디 대학교 갔는지 정말 궁금한긴 해요.맨날 저한테 막말하고 너는 공부못하잖아, 너한테 부러울게 하나도 없다, 내가 너보다 잘살꺼라고 자신만만 했던 친구여서 어디 대학 갔는지 정말 궁금합니다근데 저보다 공부 잘하면 뭐할까요 우리집이 더 족보 있는 집이고 우리 조상님들이랑 우리 친인척들이 A집안보다 더 유명할껀데.A가 저한테 노비후손 거리며 농담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것도 2번이나 2번이나 노비후손 거리며 저를 조롱했는데아니 저희 외할아버지가 문중에서 지정해준 지역 문중 대표셨는데 왜 저한테 노비후손 거린걸까요.저희 집안이 고려시대 유명한 인물들부터 조선시대 의병장부터 친인척도 학력도 우리집안, 우리 형제,우리 사촌들이 더 학력 좋을텐데뭐 그 지방 사립여자중학교 여자애들이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을 가거나 서울대보다 높은 북경대,도쿄대,싱가포르국립대 가면 뭐 우리집안보다 학력좋은거 인정합니다.저 여자중학교 선생님들도 본인이 편애했던 여자애들이 수행평가 기간 어기고 늦게 내도 최고 점수 주고 좀 내성적이고 찐따 애들은 싫어하는 티 팍팍 내며 수행평가 기간 맞춰서 제출해도 낮게 점수주고 그랬어요.항의 제대로 못하는 부당한 일을 당해도 넘어가고 수긍하는 내성적인 애들한테만 그랬어요.. 그리고특정 학생들만 편애했던 선생님들이 너무 많았습니다.그 여자중학교 음악,미술,중1때 담임, 중3때 담임, 역사 남자 선생님이 딱 그랬어요. 역사 선생님 빼고 전부 다 여자선생님이었는데 여자선생님들 특징 같네요.편애하는 학생들만 챙기고 그걸 굳이 티내고 다니는거저는 1학년때 합창제, 댄스제때 중1 여자담임이 저를 무척 싫어하는구나 하고 느꼈어요.그전까지 그 선생님이 저를 싫어하는걸 티내도 그 여자애들 편만 들고 그 여자애들 편애하면서 저한테 윽박지르고 무작정 한쪽의견만 듣고 저한테 왜 거짓말했냐고 소리지를때도 저는 정신승리하면서 저를 싫어하는걸 모르는척했는데 댄스제때 제대로 느꼈어요.중1 담임선생님뿐만 아니라 중3담임선생님도 그 아줌마도 저를 엄청 싫어했구나 하고 느꼈고그 여자중학교 애들중에서 같은 재단 남자중학교 애들때문에 남미새노릇 자처하고 남자때문에 아무 죄도 없는 여자애들 상대로 가오잡고 여적여하는 여자애들도 많았어요.양쪽 의견 안듣고 무작정 남자 편들어주던 여자애들도 많았죠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어떻게 철이 없었다고 해도 중학생들이 한쪽의견만 듣고 판단하고 한쪽의견만 믿고 행동했을까요 거짓증언까지 하고..그 여자애들은 아직도 뻔뻔하게 죄책감 없이 살것 같아요. 뭐 뒷일 생각안하고 무슨 나비효과를 가지고 올지 생각 못한것 같긴 한데어떻게 사람이 저렇게까지 소시오패스처럼 행동을 하고 영악하고 뻔뻔하고 간사한 걸 티내고 다녔는지 모르겠어요.그리고 아직도 너무 궁금한게 A랑 Kim씨는 왜 앞장 서서 저를 매장 시켰는지 모르겠어요.왜 그렇게까지 저를 미워했는지 모르겠고 저는 고자질도 안했고 이간질도 안했는데 왜 그랬을까요또 왜 저한테 거짓정보를 알려줬는지도 왜 거짓증언을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를 얼마나 싫어했으면 그랬을까 싶고제가 그 잘못된 정보를 듣고 다른 애들한테 아는척하면서 말했는데 당연히 다른 애들은 잘못된 정보를 지적하고 저를 망신줬어요.그런데 왜 그 A랑 Kim씨는 그 잘못된 정보를 본인들이 저한테 직접 알려줘놓고 왜 다른 애들이랑 같이 저를 망신주고 ”거짓말하네 ㅎㅎ“ 이랬는지 모르겠어요.그래서 “너가 나한테 말해준거잖아” 라고 다른애들 있는 곳에서 말했는데 제가 말끝나자마자 정색하고 째려보고 왜 물귀신처럼 나를 걸고 넘어지냐며 내가 언제 그런 말했냐며 분위기 싸해질정도로 저한테 화냈습니다.지금은 당연히 배신당했던 기억들이 너무 트라우마로 남아서 지금은 모든 사람들을 의심하고 일부러 친구들이랑 깊은 관계까지 안가고 그냥 언제든지 손절할수 있는 관계로 유지하고 저도 소문들 안믿을려고 하고 저도 양쪽의견 다 듣고 중립 지킬려고 노력하고 저도 중학교때랑 많이 바뀐것 같아요.중학교때는 부당한 일을 당해도 앞에서 욕을 먹어도 무례한 일을 당해도 상대방한테 무안주기 싫어서 웃어넘기고 그랬는데지금은 무조건 똑같이 되갚아주는 성격으로 달라졌어요.그때는 제가 어려서 그랬는지 사람을 잘믿고 의지할려고 했던 성향이 있었어요. 그래서 멍청하게 당했던것 같아요. 제가 나중에 전부 다 상황파악하고 제가 멍청하게 소시오패스들한테 당했구나, 내가 호구였다는걸 인지하고나서 그 여자애들한테 복수할려고 인스타 팔로워 요청 걸었는데 다들 안받아줬어요.제가 너무 힘들어서 매일매일 그 당시에는 거의 오열하면서 울었는데 주변지인들은 인지능력이 부족한것 같다며 상황을 빨리빨리 눈치채고 적절한 행동을하고 증거를 많이 수집했으면 이렇게까지 매장 당하지는 않았을꺼라고 했어요.그런데 그 애들은 학교에서 저를 구석진곳으로 따로 불러서 욕하고 지들끼리 짜고 치면서 거짓증언들을 했는데 제가 어떻게 증거를 수집할까요.그래서 저는 경찰에 신고할려고 했어요. 경찰들이 사건조사하면 누가 거짓증언을 했는지 누가 거짓말하고 누가 피해자인척하고 있는지 다 밝혀질테니깐 경찰에 신고할려고 했어요.그런데 사립여자중학교에서 경찰에 신고 하지말라고 회유해서 경찰에 신고 안했어요.저는 그 주동자 여자애들 말고도 진실을 알고 있는 여자애들도 같이 동조하고 침묵할꺼라는 생각을 못했어요.한명쯤은 진실을 말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저를 손절하고 저를 버리더라구요. 저는 이때 느꼈어요 사람들은 정의롭지가않구나 라고 생각했구요.그리고 Kim씨는 제가 친구들이랑 싸우거나 불행해지면 티날 정도로 엄청 좋아하고 제가 다시 친구들이랑 화해하거나 행복하게 지내면 되게 싫어하고 또 스트레스 받게 계속해서 저를 억까했어요.Kim씨뿐만 아니라 먼저 저를 무시하고 째려봤던 여자애들도 제가 똑같이 무시하고 째려보면 적반하장으로 화내고 선생님한테 가서 일러바치고 그랬어요.도대체 뭘까요 지들이 먼저 저를 무시하고 째려봐놓고 왜 피해자인척 선생님한테 고자질한걸까요.지들은 되고 저는 안되나봐요.그리고 1학년때 Kim씨는 1,2,3반이 쓰던 층 화장실에서 2번이나 울면서 피해자코스프레 했어요.본인이 저랑 다른 애들 이간질해놓고 뒤에서 영악한짓들만 골라서 해놓고 왜 앞에서는 저렇게 불쌍한 척 마음 약한척 순수한척 했는지 모르겠어요.아직도 저는 이해가 안됨 저는 저새끼들한테 잘못한것도 없는데 왜 저렇게까지 제 인생을 망쳐놓았는지 모르겠어요.1학년때 옆반 양씨도 큰 일은 본인이 다 만들고 다녔으면서 왜 저한테 큰 일 만들고 다니냐며 욕했는지도 모르겠고왜 저렇게까지 한쪽 의견만 듣고 맹목적으로 본인이랑 친한 친구들 말만 믿고 행동했을까 궁금합니다. 도대체 친구가 뭐길래 저렇게까지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살았는지 모르겠어요.하 이것말고도 연관된, 관련된 사건들은 더 많은데 말하면 내 입만 내 손만 아프니깐 말하기도 피곤함.다시는 저런 영악하고 음침하고 급나누고 남의 불행을 보고 좋아하는 소시오패스들이랑 엮이고 싶지도 않아요.또 저랑 알지도 못하면서 앞문 열고 제 이름 석자 부르면서 나오라고 소리지르고 싸우자고 나댔던 저만 보면 째려보고 지나가고 위협하면서 지나가던 중1때 이씨의 + 안씨의 + Kim씨의 옆반 친구도 있었는데.(양씨랑 다른 사람임 양씨랑 같은반이었음 )왜 그랬을까 싶어요 도대체 친구가 뭐길래…. 그깟 우정이 뭐길래… 가족도 아니고…그냥 스스로 본인들이 정의로운 행동을 하고 있는거라고 착각했을까요?그리고 왜 사람들이 처음부터 가진게 없이 태어난,처음부터 잃을게 없는 애들보다 가지고 있던걸 잃어본 애들이 더 무섭다고 하는지 알것 같아요.가지고 있던걸 잃어본 애들은 복수심으로 인생을 사니깐 사람들이 하나도 안무서워요.학생때는 선생님들이 정말 무서웠는데 선생님들도 친구들도 선배들도 다 무서웠지만 이제는 어른이 되서 그런지 하나도 안무서워요. 지금 당장 그 여자애들, 그때 그 선생님들 싹 다 다시 만나도 안무서워요. 오히려 더 지랄할수 있을 것 같아요.Kim씨랑 A는 도대체 왜 저한테 그랬을까요.내가 그렇게 만만해보였을까.저는 가장 소름돋았던게 Kim씨가 옆반 양씨의 친오빠가 1학년때 같은 반 이목구비 뚜렷한 제가 이쁘다고 생각했던 같은 반 친구의 친언니랑 사귀던 사이였다고, 찐사랑 어쩌구 순애 어쩌구 하길래제가 오~하고 반응하고 넘겼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깐 옆반 양씨한테는 친오빠가 없다는걸 건너건너 나중에서야 알고나서 소름돋았습니다.어떻게 그런 거짓말을 진짜인것처럼 말하고 다녔을까 궁금해요. 왜 어떤 인생을 살아왔으면 중학생이 그렇게까지 못되처먹었을까 싶어요. 확실히 영악한 소시오패스들은 태생부터 다르구나 싶었어요.도대체 왜 저렇게까지 진심으로 거짓말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고자질도 안했는데 Kim씨는 왜 저렇게까지 말을 왜곡하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고자질하고 저랑 다른 친구들 사이를 이간질 했는지 모르겠어요.1학년때 같은 반에 Kim씨랑 같이 다니던 -> 안씨랑 거짓증언하고 저를 혼나게 만든 김2씨 여자애도 다른 의미로 레전드였어요.김2씨는 어떻게 저렇게까지 Kim씨보다 더 심하게 사람을 급 나누고 사람을 만만하게 보고 사람마다 대하는 태도가 극과극으로 달랐을까 싶어요. 그런데 김2씨도 불쌍하긴 해요.김2씨는 Kim씨의 행동대장 노릇을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김2씨가 좋아했던 Kim씨는 정작 뒤에서 저한테와서 김2씨를 상대로 막말하고 쌍욕을 했는데 김2씨… 당사자는 뒤에서 본인이 무슨 욕을 먹고 있는지도 모르고 본인을 욕한 사람의 행동대장 노릇을 하며 Kim씨의 따가리짓을 했으니 불쌍하긴해요.그 사립여중애들은 그냥 우물안에 개구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다 알고 있는 척 떠들고 다니는것만 잘하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허위사실유포만 잘하고사람 한명 나락 보내고 죄책감없이 사는게 너무 소시오패스 같아요.그런데 그런 여자애들을 중학교때 만나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도 했어요.성인되고나서 이런 부류애들을 사회에서 처음 만났으면 아예 내 인생은 지옥으로 떨어져서 다시 이겨내지도 못했을껀데한번 겪어보니깐 이런 부류 여자애들을 또 다시 만나면 그때처럼 당하고만 살지는 않을것 같습니다.다행히 소시오패스들을 만나면 어떻게 처신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방법을 알게되서 다시는 당하고만 살지는 않을것 같아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중학생이된 아들 살이 너무 심하게 쪘어요원래도 몸이 좋은 아이인데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급격히 몸무게가 늘었어요살이 빠지면서 키가 끌수있는 좋은 방법이나 좋은 식단 운동법이 뭐가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들, 언제까지 깨워야 하나요??저는 누가 깨우지 않아도 알아서 일어나고 준비했는데 우리 아들은 다르네요ㅜㅜ 이제 중학생이 되는 아들, 언제끼지 엄마가 깨워줘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이가 자기 결정권이 약해보여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이제 초등학교 6학년 졸업하고, 3월달부터는 중학생이 되는 남아 아버지입니다.아닐수도 있겠지만 아빠로서 아들을 보는 시각으로는 아들이 마마보이가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들고요. 참고로 애엄마 성격이 굉장히 강한편입니다. 모든걸 본인 통제하에 둬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저 뿐 아니라 아들까지도 자기 통제하에 둬야 하는.하루에도 엄마랑 통화하는 횟수가 서로 하는걸(엄마가 애한테, 애가 엄마한테)보면 정확히 세보지는 않았지만 십수통 이상 통화하면서, 사소한것까지 애기를 하면서 엄마 의견을 물어보고, 엄마는 사소한것까지 간섭에 통제를 하는듯 해 보여서요.한번은 애가 학원이 끝나고, 제가 데리러 간적이 있는데, 애가 배고프다면서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자고 해서 저녁도 먹었는데 배고프다고 하는걸 봐서 한창 먹을때라 생각하고 먹고 가자고 했는데, 그걸 또 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먹고 가도 되냐고 묻더군요. 아빠랑 먹고 가는데도 엄마한테 묻는 아들이나 그걸 또 안된다고 하는 엄마나..엄마가 먹지 말란다고 그냥 가지고 하는 아들이나..걱정이 앞섭니다. 이런일이 한두가지가 아니거든요.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난 일을 너무 애기 안해도 문제겠지만, 모든걸 애기하고 엄마 결정에 따른다면 친구들 관계에서도 문제가 생기는게 아닐까 걱정도 되고요.자기 결정력이 없는걸까요? 마마보이가 된걸까요? 아님 아직 어려서 그런걸까요? 너무 걱정이 되서 질문 드립니다.전문가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중학생이 다펜나이트를 먹어도 될까요?현재 밤마다 잠을 못 자거나 계속 깨는 중학교 3학년 입니다. 현재 2년정도 밤에 잠을 못 이루거나 잠을 자도 계속 깨는 현상이 지속되어 중학교 3학년이 되어 수면유도제를 먹으려고 합니다. 중학교 3학년이 이걸 먹어도 되는걸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편의점 벌금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편의점에 고등학생이나 중학생이 대학생 처럼 또는 나이든 사람 처럼 보여 술이나 담배를 판매 하였다가 적발되면 벌금나온다고 들었습니다 또다른 처벌도 받게 되나요?그리고 학생들에게 모르고 판매했는데 속인 학생들에 대한 처벌은 없나요? 그학생들이 편의점을 고발했다면 술 담배를 사간 학생들은 아무런 처벌 없이 편의점만 처벌받게 되나요?
- 생활·미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중학생이 쓸만한 고데기 추천해 주세요브랜드의 종류가 너무 많아 딸아이가 선택을 잘못하더라고요제가 고데기 쓸땐 화상도 잘 입고 그랬는데 요즘 고데기는 그런게 잘 없는거 같아요봉고데기 종류가 너무 많네요저렴한 고데기 어떤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