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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형사법률Q. 변호사님을 선임했는데요 불친절한 직원때문에 망한조별과제 같아 불쾌해요열어줄때는 손님을일일히 인사 하셨는데 30대중후반?40대초반 정도인 여직원이 문 열어주고 제 남편에게만 인사하고 뒤에 있던 저를 보고는 급정색을 하고 제남편에게만 어서오세요 라고 손짓하고 방으로 데려가고 복도에 둘만 나란히 걷고자리를 안 비켜줘서 저는 뒤따라갔어요.저번에 변호사님이랑 다른직원은앞장서서 길을 안내했어요.남편이 이상함을 느끼고 걸음을 멈추고 자리를 비켜달라니까 그제서야 물러나는데음료도 뭐 마실건지 저에게 안 물어봐서 불친절한데 사람 골라서 저러는구나 하고 말았어요.근데 제가 데리고온 사무실인데 여자손님이라 돈이 없어보였는지…….백화점에 무시당하는 그런느낌 받앗고요.그리고 상담 다시 받고 결제하고단톡방을 파게됐는데저희 부부가 사생활 보호를 위해 카톡 친구허용을 꺼둔 상태입니다. 저는 원래 그랬는데 남편도 꺼두고 살았대요.근데 아주머니 직원이 남편분이 친구추천 허용이 안 뜬다고 저보고 풀어달라고 전달하라고 대뜸 인사도 없이 말하고변호사가 서비스업종도 되는데 아무리 최저받고 일한다지만 직업이해도 없이 수동적으로 응대하는게 불쾌해서 제가 직원업무폰 번호를 저장해서 톡 보내드릴테니 단톡방 초대해주시고 제가 남편 초대할게요 라니까 네 이러고 끊더라구요.변호사님도 의뢰인에게 그렇게 퉁명스럽게 안 하는데….그리고 개인톡에서는 저를 읽씹했고단톡방에서는 변호사님들 있으니까 제 말에 회신 감사드립니다 이 지랄을 하네여 제가 어리게생겨 만만해보이는지 수동적인 공격 너무 불쾌해요.저도 중개소 영업직을 해봐서 항상손님 대답말고 제 대답으로 대화가 끝이나게 하거든요. 그 아줌마개인톡으로는 읽씹할땐 언제고 단톡방에서만 인사차례 하고 말 잘하는척 하니까 기분이 나빠서피디에프 파일 그 아줌마에게 보낼때도 짜증나더라구요. 쓰다보니까 짜증나서 직원이라고 하기도 그렇네여 피디에프파일 제가 전부다 마지막으로 보내고더이상 보내드릴 자료가 없을때면 심부름도 없으니까단톡방 새로 파자고 해도 될까요?전에도 변호사 사무실 계약전에 상담받으러도 자주다녔는데 저런 직원 처음봐요.팀이라는 망한 조별과제같아요. 왜 돈을내고 복불복느낌을 받아야 되는지단톡에 잡담오는것도 귀찮고 스트레스 받아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알바 두개 타 매장 근로 . 주에 총 56시간 가능 여부한 매장에서 평일에 일 8시간 주 40시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주말에 또 다른 매장에서 투잡을 할까 생각중인데그럼 추가로 주말 일 8시간 주에 16시간 일하게 됩니다.두개의 다른 매장 다 보험들고 주휴를 받게 되는데, 52시간 이상은 불법이라는 말도 있어서 여쭤봅니다.이렇게 총 56시간 근무해도 상관없는건가요??그냥 둘 다 4대보험 들고 주휴 받고 근무를 해도 아무 문제가 없을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알바 근로시간 2업장 총 56시간 가능할까요??지금 현재 평일은 일 8시간 주에 40시간 일하고있습니다.추가로 주말에 다른 업장에서 일 8시간 주에 16시간 일을 하려고 합니다.56시간은 불법이라는 말이 있던데 무조건 불가능한가요?? 방법이 없을까해서 여쭤봅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소정근로시간을 제외한 추가근무일의 주휴수당 산정주3회(일, 월, 화) 09:00~18:00(휴게시간 1시간 제외) 시급 13,000원으로 근무하는 분입니다.계약서에는 주3회와 근무시간이 명시되어 있고,스케줄에 따라 합의하여 변경 후 근로할 수 있다는 문구가 있습니다.이분이 다른 주는 주3회 정해진대로 출근했는데,첫주에 인수인계 받으려고 주5일(일~목)을 출근했습니다.그러면 그 주의 주휴수당 산정은소정근로시간인 24시간으로 하는게 맞나요아니면 이틀이 늘어난 40시간으로 하는게 맞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성별은 여자입니다. 곧 40살을 맞이하여 건강검진 항목이 뭐가 좋을까요?곧 40을 앞두고 건강검진에 대해 알아보고 있어요.물론 이전에도 회사검진도 해보았는데, 40을 앞두고 좀 전반적으로 점검하는 차원의 검진을 해보고 싶어요.40 여자 건강검진 어떤걸로 구성하면 좋을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사전 대체휴일 제도 및 토요일 근무 조정 관련 문의근무시간을 조정하여 주 40시간을 맞추는 방식으로 운영하고자 할 때도, 취업규칙에 별도 명시가 필요하거나 근로자 서면 합의가 필요한지 문의드립니다.만약, 관련 규정이 필요하다면 2025 표준취업규칙 기준으로 어떠한 조항에 어떤 내용의 문구를 추가하는 것이 적절한지 함께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25살 남자 폐 기종 폐기능 나이 40대원장님도 25살에 폐 기종이 생길수 없다 하시더니 제 폐가 40대 중반 폐로 보인다고 하셔서 충격적이여서 제대로 못 여쭤봤는데 담배는 7년 정도 피다가 이제 끊었습니다 근데 담배를 끊어도 폐 기종은 계속 진행이 된다는데 끊어도 5년 10년뒤에 숨이 많이 차거나 만성 폐쇄성 폐질환 같은걸로 넘어가거나 빠른 시일내에 폐 암에 걸릴수도 있는건가요..? 지금 제 폐 기종이 얼미니 심각한 싱태인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걱정이 되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여초회사에서 이유 없이 거리 두는 여자동료들 완전히 신경 안쓰는 방법 있을까요?응어리로 인해 작은거에도 예민해진 것도 맞습니다.마침 팀장이(40세 남) 직원들 다 개별면담한다해서 저번 주에 면담할 때 이거까지 말해도 되는지 망설였지만 팀장이 저의 그런 모습을 보고 힘든거 어떤거든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다기에 그동안 쌓였던것들부터 이번일까지 다 말했고 역시나 예상한대로 남자라 그런지 모르겠으나 백프로 공감보다 평소에 벽치고 혼자 있고 싶어하는게 느껴져서 후배들이 조심스러워하는거 아니겠냐, 억지로 노력할 필요는 없지만 잘지내고 싶으면 먼저 다가가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라고하더군요.근데 저는 이미 번아웃 상태라 먼저 다가갈 힘도 없고 일도 겨우 없는 힘 쥐어짜서 쳐내는 느낌인데 퇴근하고 집 가면 취미나 자기계발 할 힘조차 안느껴집니다.그런 상태라면 후배들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신경 안쓰고 싶은데 일부러 일에 집중해봐도 그때뿐이고 어떨때는 일하면서도 갑자기 거리두는 그 사람들이 신경쓰여 집중 안될 때가 많아 당사자와 직접 얘기해볼지 아니면 당장 안되더라도 언젠가는 익숙해질거라는 생각으로 계속 일부러라도 무시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당사자들 따로 불러 말하자니 제가 나이는 그들보다 어려도 직장에서 선배인데 괜히 그들과의 친목에 목매는 사람으로 보여져 우스워질 것 같고 말 안하자니 업무에도 지장을 줘서 답답합니다.
- 법인세세금·세무Q. 법인세법상 부당행위계산시 특수관계인 문의1. 주주 개인A-당사의 40% 지분율-C사의 40% 지분율2. 당사의 매입거래처 B-B사의 주주: 100프로 C사 소유당사의 주주 A(개인)는 40%지분율 가진 주주이며 당사의 매입거래처 B는 지분이 법인C가 100프로 법인 C의 40프로지분율은 A일 경우 당사와 B는 법인세법당 부당행위계산시 적용되는 특수관계인 인가요?
- 취득세·등록세세금·세무Q. 토지(농지) 증여에 대한 세금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공시지가로 9천만원 정도 되는 토지(농지)를 증여 할 경우1. 증여세 90,000,000원 - 50,000,000원(자녀공제) = 40,000,000원 40,000,000원 * 10% = 4,000,000원2. 취득세 90,000,000 * 대략 4% = 3,600,000원합 7,600,000원 정도가 맞을까요?그리고, 위 금액대로 진행하면 법무사 비용은 대충 어느 정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