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인테리어생활Q. 코팅된 철제가구 도색,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이케아 MACKAPÄR 마카페르 선반 행거를 구매해 블랙으로 도색하고 싶습니다.상품 링크: https://www.ikea.com/kr/ko/p/mackapaer-coat-rack-with-shoe-storage-unit-white-70530987/헌데 이 상품이 스틸에 에폭시/폴리에스테르 파우더 코팅 처리된 제품이라 일반 페인트는 도료가 잘 붙지 않을 것 같아 전문가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참고로 전문 지식이나 기술 따위는 없는 평범한 학생입니다..1. 이 상품을 도색하려면 샌딩+젯소or프라이머+페인팅 3단계를 거치는 것이 필수일지요? 가능하다면 가장 간편하면서 효과적이고, 내구성도 좋은 방법으로 하고 싶습니다.2. 페인트vs락카 어떤 방식을 더 추천하시나요?3. 인체 및 반려동물에게 무해한 제품으로 도색하고 싶습니다. 락카는 상품을 못 찾았고, 페인트는 KCC숲으로셀프 철재페인트와 삼화페인트 아이럭스 듀로엑스 두 가지를 찾았습니다.KCC숲으로는 사전 작업을 하지 않고 바로 도료 도포가 가능한 상품인 것 같고, 삼화 아이럭스는 젯소칠을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반면, KCC숲으로는 반려동물 관련 인증 내용은 확인이 어렵고 삼화 아이럭스는 반려동물 인증을 받은 상품입니다.반려동물에게 무해해야하는 점을 필수로 생각하고 있어서, 이 경우에 KCC숲으로를 사용해도 무방할지, 아니면 안전하게 삼화 아이럭스를 사용하는게 좋을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4. 페인트 칠 작업의 경우, 스펀지 롤러와 일반 롤러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또 어떤 도구가 초심자가 사용하기에 더 깔끔한 작업을 할 수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전문가 선생님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자동차생활Q. 자동차 시동끌때 브레이크에서 서서히 발을 떼라는 말이자동차 시동을 끌 때, 우선 브레이크 밟은채로 p단에 기어두고 그다음에 “발을 브레이크에서 천천히 떼라”고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데! 이 천천히 떼라는 말이,1) p단으로 놓자마자동시에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지말고 1초라도 있다가 떼라는건지 2) 아니면 떼는 동작을 의식적으로 확 떼지말고 그냥 적당한 속도 떼라는건지 아니면 1),2) 둘다 그냥 필요없고 그냥 솔직히 p단놓자마자 0초만에 동시에 브레이크에서 발 떼도 전혀상관없고 떼는 동작또한 의식적으로 확 떼도 전혀 상관없다고 봐도 될까요?!
- 부동산경제Q. 전입신고 동거인 등록 굳이 해야될까요? (예비신부)내년 겨울에 결혼예정이고, 혼인신고는 바로 하지는 않을거같습니다.이번달에 신혼집 미리 입주할예정인데 월세이고 2년뒤에 전세로 다른곳으로 옮길예정입니다.저는 전입신고 확정일자 받을예정인데 예비신부도 등록해놓는게 나을까요? 안하고 놔두는게 나을까요p.s. 처가쪽으로 집 구할예정이라 나중에 청약도 생각하고있는데 그냥 처가쪽 주소 그대로 쓰게하는게나을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제가 헬스 유형이 지금 P거든요 이게 잘 안나오나요원래 헬스 시작할때부터 I였고 2달만에 D됐어요 그리고 4달째에 P가 됐는데 이건 공복이 아니었어서 정확성이 떨어지네요 주변에 친구들은 계속 C나온다고해서요
- 생활꿀팁생활Q.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하락했다는, 주요 원인은 무엇일까요?리얼미터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2.4%포인트(p) 하락했다고 하는데요, 어떤영향 때문일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평점이랑 평균 등급 계산좀 해주실분!?점수: 90 등급: A0 학점: 2 전공x점수: 80 등급: B0 학점: 1 전공x 점수: 88 등급: B+ 학점: 1 전공x 점수: 95 등급: P 학점: 1 전공x 점수: 94 등급: A0 학점:2 전공o점수: 90 등급: A0 학점:2 전공o점수: 80 등급: B0 학점:2 전공o점수: 80 등급: B0 학점:2 전공o점수: 81 등급: B0 학점:2 전공o점수: 68 등급: D+ 학점:2 전공o평균점수랑 평균등급 계산해주실분 구합니다..
- 골프스포츠·운동Q. 골프채 구성 질문(필드 스코어 90대만)스크린 안쳐줍니다.필드 스코어 90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이미 챗GPT 답변 보고 왔어요.복붙 하지마세요.우드3번우드5번유틸3번 유틸4번유틸5번웨지 50도웨지 58도위 5개 경우 중에서 3개를 선택해야 된다면(우드1 유틸1 웨지1)어떤걸 선택하시나요 ?드라이버2아이언56789P웨지54퍼터2이렇게 가지고 있는데 위 3개선택해야 14개 되서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긴 소개팅 고민입니다.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판단 부탁드려요.얼마 전 10살 연상인 연구원 남과 소개팅을 했습니다. 저도 전문직이지만 계속 공부만 해왔던 분이라 혹시 만나기 전에 부담도 컸고, 욕심이 많거나 자신을 내세우기 좋아하는 분이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만나보니 오히려 겸손하고 순수한 면이 커서 놀랐습니다. 서로 아는 지인이 잘어울릴것같다며 주선해 준 자리였어요.첫 만남에서는 조금 어색했지만, 생각보다 서로 통하는 주제들이 많아서 대화가 정말 잘 통했습니다. 가족에 대한 생각, 일에서 느끼는 보람,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등 많은 부분에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어요. 상대방은 일의 특성상 주중에도 시간을 내서 만나는 게 어렵지 않다고 하더군요. 적당한 편안함과 설렘, 그리고 적당한 어색함이 공존하는 만남이었습니다. 그분도 비슷하게 느낀 것 같았고, 소개팅 당일 밤에는 의무적인 안부 연락이 아니라 "헬스장 가려했는데 옷을 못 챙겨 가지를 못했네요..."처럼 본인의 일상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었는데, 그 모습이 참 귀엽게 느껴졌습니다.다음 날, 그분은 제가 일 마치는 시간에 맞춰 5일 뒤에 한 번 더 보고 싶다고 연락을 해왔고, 그렇게 두 번째 애프터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 만남보다 훨씬 더 편안하고 설레는 분위기였어요. 그분도 그렇게 느낀 것 같았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많이 어리다 보니 밥이나 커피 등 데이트 비용을 일체 내지 못하게 하더군요. 특히 커피를 마실 때는 자기 쿠폰이 있으니 제가 내지 말라고 하셨는데, 제가 귀여운 투정을 부리니 그것마저 귀엽게 봐주는 분위기였습니다. 결국 계산은 모두 그분이 하셨어요. 그분이 더 편해졌는지, 본인의 일 이야기와 가족에 대한 고민, 취미 등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특히 "한 달 뒤에 같이 학회 참석하는 거 어떻냐"는 농담이나, "결혼하면 주말에는 와이프와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이라는 구체적인 가치관을 들려주셨습니다. 본인의 친한 기혼자 형이 아이가 둘 있는데도 축구 동호회에 너무 자주 참여하는 것이 보기 좋지 않았다고 하시며, 자신은 아내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라면 축구 동호회 같은 취미 활동도 웬만하면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제가 편하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구나 싶었고, 저도 바랐던 면모를 이 사람이 갖고 있다는 안도감이 들면서 호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첫 만남부터 그랬지만, 대화할 때 서로 편안함을 느끼고 많이 웃게 되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호감이 생기면 주려고 했던 작은 선물(해외 갈 때 마실 드립백 커피 몇 개)도 건넸습니다. 그분은 "난 준비한 게 없는데 감사하다", "다른 사람 안 주고 저만 먹을게요"라고 말하며 기뻐했습니다.그리고 그분이 당장 이틀 뒤에 가야 하는 해회학회의 비행기표 말고는 아무것도 준비한 게 없다면서 저에게 "어떡하지... 뭐 해야 하지...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묻더군요. 확실히 P 성향이라 그래온 것 같은데, 제가 그러면 불안하지 않냐고 물었더니 그분은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요?" 하면서도 또 제 말을 듣고 불안했는지 본인 핸드폰으로 막 패스, 환전 등을 검색하며 "이렇게 하는 거 맞냐?"고 저에게 들이미는 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저에게 믿음이 가니까 이런 행동을 하는 건가 싶기도 했습니다.특히 기억에 남는 건, 그분이 속한 연구원에 계신 유명한 교수를 안다고 놀라는 척을 했더니 그분의 표정이 환하게 밝아지시더군요. 그러더니 자기 일 이야기를 신나게 주절주절 늘어놓으시다가 농담으로 "한 달 뒤에 나 가는 학회 같이 가요"라는 제안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모습이 참 귀엽게 느껴졌어요. 시간이 늦어 제가 먼저 일어나자고 했고, 지하철 방향이 반대였는데도 그분이 제가 타는 곳까지 바래다주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마주 보고 이야기할 때는 그렇게 편하고 즐거운데, 나란히 걸을 때는 또 어색해서 한마디도 못 하겠더군요.사실 고민은 여기부터입니다. 사실 그분은 이번 주말부터 해외로 2주간 학회를 다녀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두 번째 만남에서 사귀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로 관계를 확실히 하는 뭔가가 있을까 기대했는데 그런 건 없었습니다. 학회 후에 보자고만 하고 헤어졌고, 그날 저녁 안부 이후로는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그분은 일의 특성상 인간관계가 한정적이고, 내향적이고 소극적인 편이라고 합니다. ISTP 성향이라고 하더군요. 본인도 여러 관계를 만드는 데 피곤함을 느낀다고 하셨어요. 함께 있을 때도 제가 많이 어리지만, 그분이 배려상 너무 제 의견만 물어 제가 리드하게 되는 상황도 꽤 생기더군요. 연락 문제도 이런 부분 때문인 것 같은데, 만나고 헤어진 날 저녁 안부와 약속 잡을 때 외에는 연락이 없습니다. 만날 때는 이 사람도 호감을 느끼는 것 같지만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편이고, 연락은 더욱 말없는 분이라 속을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합니다. 제가 많이 어려서 그냥 예의상 두 번 만난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상대방이 나이가 있고 굉장히 신중하고 느린 편이라 연락 문제야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만날 때는 분위기가 좋고 헤어지고 나면 잘 모르겠고 그러네요. 2주간의 긴 학회 기간 동안 연락도 거의 없을 텐데, 이 관계를 긍정적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이어나가도 될지 고민이 됩니다. 저희 형부는 "공부만 한 남자들이 여자를 잘 모른다"며, "2주 기다려봐라, 몇 없는 기회다"라고 조언해주셨는데, 과연 그럴까요? 제가 이 관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나아가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헬스스포츠·운동Q. 인바디 표준체중 강인형 괜찮나요?? 최고 인가요??인바디 시작할때 I형이다가 2-3개월 지나고 p형이 됐고 이번에 D형이 됏어요 이게 제일 좋은 형인가요?? 마지막은 공복이 아니라서 정확성이 떨어져요
- 자산관리경제Q. 부자나 자기분야에서 성공하신분들 대답 부탁드립니다. 뭐부터 해야하나요?1. 부자나 성공한사람들(자기 목표를 이룬사람)은 10~30대때 어떤 공부 어떤일을 하나요? 2. 많은 부자들은 3가지 조건 자기계발(독서, 자격증취득, 대학)/ 자신의꿈과 목표/ 부동산,주식투자 중 어떤걸 제일 중요시하고 먼저 했다고 말하나요? 3. 부자들은 유튜브에 나오는 부업이다 n잡이다 월1천이다 월3천이다 유튜브영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실제로 해보는 사람도 있나요?P.S 전 단순히 돈만 많이 버는법을 여쭤보는게 아닙니다 자기분야에서 성공하고 행복감과 성취감 을 느끼는 사람들은 뭐부터 하셨나요? Please answmer me step by step and honestly based on quo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