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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종합소득세 결손금 이렇게 입력하면 되나요?종합소득세 결손금 이렇게 입력하면 되나요?결손금은 2024년 결손금입니다.(2024년 종합소득세 신고 중)당기순이익 : -68,776,070타소득 소득금액 58,810,141잔액이 사용한 뒤에 9,965,929원이 남도록 이렇게 당기 꺼 작성하면 될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1년미만 근로자 월차 소진 후 퇴사하려는데 소진 중 새로운 월차 발생하나요?안녕하세요24.10.07 입사하여 25.05.02 기준 잔여 월차가 2개인 상황입니다.해당 월차를 5/7~5/8에 사용하려고 하는데요.5/8일에 새로운 월차 1개가 발생하는 걸까요?만약 그렇다면 5/9일에 사용하고 퇴사하려고 합니다.그리고 회사측에 퇴사에 대한 의사전달 후, 인수인계 등을 사유로 원하는 날짜에 퇴사하지 못하게 한다면 저는 꼭 더 근무를 해야 하나요?부당대우 등으로 인해 괴로워서 퇴사하려고 하는거라 월차소진하고 빨리 관계를 종료하고 싶은 마음입니다ㅠㅠ
- 인테리어생활Q. 집에 문틀을 덮어놓은 부분이 일어나서 시공을 했는데 시공비에 대해서 문의드립니다.첫번째 사진이 시공전 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이 시공 후 사진입니다. 세입자분이 시공시에 옆에 있으셨는데 여러겹이 덜렁거리는 상황이었고 안에 풀로 되어 있는거 긁어내고 두겹 정도 처리하셨다고 합니다. 지역은 서울 관악구이구요. 시공비로 15만원을 이야기하신 상황인데 적정한 금액이 맞나요?제가 따로 찾아보기로는 이정도 시공이면 5-8만원 정도가 적절하다고 이야기를 들어서요.
- 내과의료상담Q. 당화혈색소 검사도 오류가 자주 나나요?성인 30대 남성 키 173 몸무게 58 뱃살없는 마른 체형입니다.2주일 전에 보건소에서 당화혈색소 6.4가나왔습니다.그 후 식단관리하고 운동 시작한 후25일에 다른 보건소에서 당화혈색소를 측정했는데 5.0이 나왔습니다. 2주만에 이렇게 떨어지지는 않을텐데...최근에 매일 혈당을 재는데 식사마다 다르지만 공복혈당 85~96 식후 1시간 90~170 식후 2시간 110~120정도 나오네요하... 뭐가 맞는건지 오류가 나오는 경우도 있나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종합소득세 주(현)만 두건 있는데 두건 다 신고해야 되는걸까요?24년 1-4월까지 A회사 근무5-8까지 B회사 근무 그후 재취업 하지 않은 상태이거 종소세 신고했는데 납부할 세액이 0원입니다신고할 때 두회사 다 입력했고 보험료, 신용카드내역 등 불러오기도 다 했습니다1. 환급액이 없는 경우는 처음인데 A B 회사 다 입력하는 게 맞는거죠?2. 두 회사 다 주(현)인데 퇴사한건데 저렇게 뜨는 게 맞나요?3. 돈을 많이 썼는데 왜 0원으로 뜰까요?4. 원천징수영수증 차감징수액에는 -로 되어 있는데 이럴 경우 보통 환급받지 않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체불임금을 간이대지급금으로 받으려는데 보험료 정산에 관하여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10,550 / 고용보험 12,680][건강보험료정산 -31,560 / 장기요양보험정산 -4,080 / 중도정산소득세 58,320 / 중도정산지방소득세 -5,820]이렇게 쓰여져 있습니다총 공제액이 108,480이고 3월의 실수령액은 1,423,778원으로 나와있습니다임금체불 진정서를 넣고 노동청에 출석하여 조사도 받았는데요근로감독관님이 '보혐료 정산에 관한 부분은 임금이 아니다, 기타수당으로 뺀다, 간이대지급금 대상이 아니다, 보험료 정산은 임금으로 보지 않는다, 이건 민사로 해야된다' 라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간이대지급금을 신청할 때 3월에 대한 금액은실수령액 1,423,778 - 보험료정산(기타수당) 99,780 = 1,323,998원이라고 하셨어요이 부분이 이해가 안가는데 이게 맞는건가요?결론적으로 급여명세서에는 3월1일~3월19일까지 근무한거에 대한 급여만 나와있는거 아닌가요?제 실제 급여가 1,423,778원인거 아닌가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월세보증금 반환을 못해준다는데 방법이 있나요?금요일에 반환금을 계산해 집주인에게 문자로 통보하였으나 회신이 없어 오늘 전화를 했는데돈이 없어 보증금을 다 돌려주지 못한다, 일부는 주겠다, 계좌번호를 알려주라는 소리를 하고동업자가 공금을 써버려 돈이 없으니 동업자와 연락이 닿아 해결해보겠다, 내일 다시 연락주겠다합니다(연락 안줄것같습니다)이런상황에선 어떻게해야할까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아르바이트생 해고 관련 질문드립니다.기준 5월인 이번달까지만 나오고 그만두라고 통보해도 문제가 될까요?또한, 서면으로 해고예고를 해야한다고 되어있는데, 문자로 근태가 불량하여 이번달까지만 나오라고 통보하는것도 무효가 되거나 적합하지 않는 방법일까요?답변부탁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11개월 일한 편의점 매장 편의점 패업 및 명의 이전한다고 금요일날 퇴근 2시간전 이젠 나오지말라고 통보..여기 가게 정리도 해야 되고, 또 어차피 그만두는 마당에도 야간을 근무를 할 필요가 없어요. 발화자 1 (00:58)음 그래. 가지고 아마 오늘까지 이제 1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발화자 2 (01:04)다음 주 월요일이요? 발화자 1 (01:06)아니 아니요. 이분들이요. 그냥 양수지 네 양수는 다음 주 수요일이고 제가 갑자기 이렇게 돼가지고 저도 죄송해요, 이거 어쩔 수가 없네. 발화자 1 (01:19)그래서. 발화자 2 (01:24)6400원입니다. 후후. 발화자 1 (01:37)그 경영주님한테 안 그래도 물어봤어요 발화자 2 (01:41)여보세요 예예. 발화자 1 (01:43)네 개무진님한테 물어봤는데 그 저기 자기 이제 아 우리 근무자들 얘기를 했더니 그 저기 주말 오전 오후 근무자는 데려가시겠는데 나머지는 자기가 저기 가족 경영이랑 아니면 자기가 하겠다. 그래가지고 음 안하신다고 하네요 예 저도 이번 기회 아니면은 이걸 넘길 수가 없어가지고 아니면 계약 기간이 지금 6개월이 남았거든요. 제가 예 그래 가지고 이거를 6개월을 기다리기가 힘들어 가지고 여기 경영주 선생님하고 얘기를 했는데 일정이 이렇게 돼버렸어요. 발화자 1 (02:25)다음 주 본사에서 어제 어제 낮에 말을 해줬거든요, 저한테 발화자 2 (02:32)어 너무 갑작스러워가지고. 발화자 1 (02:35)아 그니까 저도 그렇긴 한데 뭐 어쩔 수가 없어요. 저도 뭐 사실 이게 네 그럼 저 여기를 계속 대응할 수 없는 입장이라. 발화자 2 (02:49)다음 주가 아니 다음 달에 저희 계약 만료 기간이었잖아요. 어차피 그렇기도 하긴 한데. 발화자 1 (02:58)아 뭐 그거는 솔직히 계약 저기 계약서더라도 방울 씨가 원하면 계속 연장을 할 수 있는 거라 예 예 그거랑 상관이 없었는데 아이야 어쩔 수 없죠. 뭐 아이고 그동안 오랫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발화자 2 (03:17)잠시만요 손님이 오셔가지고. 발화자 1 (03:18)예예예. 발화자 2 (03:20)어서 오세요. 예 잠시만요. 2만 500원입니다. 발화자 2 (03:41)네 결제됐습니다. 발화자 1 (04:11)여보세요. 발화자 2 (04:12)아 예 손님이 지금 물건 가지고 계시고. 발화자 1 (04:15)네 사무실 그래서 저도 사실 이게 부결하기가 힘드네요. 발화자 2 (04:23)어떤 거요? 발화자 1 (04:25)아 그니까 저도 이제 두 개를 하기가 힘들어서. 발화자 2 (04:27)어 아 예. 발화자 1 (04:28)진짜 평생 왔다 갔다 하고 두 개 하잖아요. 근데 이게 아시다시피 인건비도 만만치 않고 편의점이 아 쉽지 않아요. 예 뭐 전에 하셨던데도 그렇게 돼서 그만두신 거 아닌가? 발화자 2 (04:40)어떤? 발화자 1 (04:42)알려줘. 발화자 2 (04:47)뭐 세계사는 하나 더해요. 1급 비빔면이요 예 취소시켜 드릴까요? 발화자 2 (05:30)그러면 퇴직금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발화자 1 (05:33)퇴직금이야. 퇴직금 광주 씨 일 년 됐나요? 어. 발화자 1 (05:40)응? 발화자 2 (05:42)다음 주 일 다음 달 1년이긴 하죠. 발화자 1 (05:47)아니 퇴직금은 예 일 년이 돼야 돼가지고 네 아무튼 뭐 고생 많으셨어요 형식이고 저도 뭐 어떻게 어쩔 수 없다는 거 좀 이해해 주세요. 발화자 2 (06:06)네 6500원이요. 네 잠시만요. 한글 열었어요. 발화자 2 (06:19)여기 계세요 여보세요. 발화자 1 (06:40)네 발화자 2 (06:41)어 이게 네 아이 뭐라 해야 되지. 너무 갑작스럽기도 하고 이게. 발화자 1 (06:50)아 저도 이게 다음 달에만 뭐야 1년이? 발화자 2 (06:54)선생님들 예. 발화자 1 (06:57)어 뭐 저도 근데 어쩔 수가 없어요? 바로 씨 제가 이거를 미리 고광수한테 그 저기 그만두겠다고 얘기를 못한 게 사실상 이게 힘들었어요. 왜냐하면 제가 6개월 뒤에 계약 종료기 때문에. 발화자 2 (07:09)늦게 LG가요. 발화자 1 (07:11)네 6개월 뒤가 12월 달에 원래 계약 종료였어요. 그래서 그때까지는 원래 하겠다는 마음으로 갔었고 일단 조기 양수도 요청을 했는데 본사에서는 이게 해줄 이유가 없단 말이야. 왜냐하면 계약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래가지고 하고 있었던 건데 어쨌든 사귀었던 사람이 나타났으니까 본사에서 해주는 거거든요. 발화자 1 (07:29)그래서 저도 근데 일단은 그렇게 하겠다고 했으니까 이게 근데 어제 어제 연락 받았어요. 어제 어제가 아, 그 원래 저녁에 5시 오면 얘기하려고 했는데 또 그때는 손님도 많고, 또 제가 또 피곤하고 그래가지고 지금 얘기한 거예요 어 발화자 2 (07:50)네 오늘이 마지막 근무라는 거죠. 발화자 1 (07:52)네 네 네 네 아 고생 많이 하셨어요. 뭐 제 지금 거의 뭐 1년 가까이 하셨는데 예 그래서 아 그래도 뭐 그러셔가지고 그 뭐야. 저기 자녀 이번 달에 하신 자녀 월급은 그냥 한 번에 아 오늘 월급날이거든요. 발화자 2 (08:23)예 예. 발화자 1 (08:24)오늘이 월급날인데 제가 그거를 오늘까지 이런 것까지 같이 보낼게요. 이따가 같이 4월 월급까지 해가지고 예 일단. 발화자 2 (08:35)한국 어 어허 너무 뭐라 해야 되지. 당황스럽기도 하고 너무 당일날 이렇게 통보를 받아가지고 뭐라 해야 되나? 발화자 1 (08:46)그러니까 이거는 뭐 그렇게 하는데 제가 이것도 어쩔 수가 없어요. 다음 주까지 예 다음 주 수요일까지 근무를 아무리 시킬까 하다가 왜냐하면 저희가 또 이게 그 뭐야. 어차피 이거 양수 양도 하게 되면은 여기 공사 야간에 와서 간단하게 공사를 한대요 아 그리고 그리고 물건도 안 받아요. 발화자 1 (09:07)센터를 안 받고 저희 그리고 제가 일단 정리할 게 너무 많아요. 거기 제가 가져가야 될 물건들도 많고. 발화자 2 (09:14)일단 여기 있는 물품은 다 빼셔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발화자 1 (09:17)아니, 그게 아니라 그 저희 다음 근무 경영주가 이제 인수 안 하는 물건들은 제가 가져가야 돼요. 또 유통기한이 임박했구나 뭐 좀 잘 안 나가는 것들은 그래서 그거 또 제가 챙겨가지고 오성에다 옮기던가 해야 돼가지고 할 일이 많아서 월화수는 이제 제가 야간에 출근해가지고 동생이랑 같이 출근해서 어차피 일을 해야 돼서 어 그래. 나도 고생 많이 했어. 발화자 1 (09:50)5시 또 다 할 얘기 있어요. 발화자 2 (09:53)어 쪼끔 아 뭐라 해야 되지. 어. 다음 달에 1년인데 아 이게 퇴직금도 못 받고 이렇게 당일날 이렇게 한다는 게 조금. 발화자 1 (10:04)그런데 이거 저한테 뭐라 하시는 거예요? 지금 어. 발화자 2 (10:08)제 생각이기 전 그런데 어. 발화자 1 (10:11)아니 이게 뭐 어떻게 제가 어떻게 해드릴 수 있는 게 없는데 어떻게 그러면 이게 점포 점포가 폐점 폐점이에요. 폐점 저한테는 네 해점 사유로 말씀드리는 건데 이거를 제가 기대하겠어요. 발화자 2 (10:25)음 요새. 발화자 1 (10:30)응, 응, 응 응 발화자 2 (10:33)그러면은 그거는 신청이 안 되는 건가요? 그 뭐라고 해야 되지, 그 고용노동부에 그 해가지고 그 6개월 동안 받는 거 있잖아요. 실업급여 예 실업급여. 발화자 1 (10:46)혹시 근데 이거 4대보험을 안 해가지고 안 될 텐데. 발화자 2 (10:51)아 그것도 안 되고 네 구할려면 일 다른 일을 구할려면 한 아 그리고 참. 발화자 1 (10:59)그 편의점 야간 그 또 하실 거예요. 발화자 2 (11:04)야간은 이제 못 할 것 같아요. 몸이 좀 피곤하기도 하고 응 어 주간에 하는 일을 알아보려 보아야죠. 이제 아 말씀을 안 드리긴 했는데 지금 피부도 난리가 났고. 발화자 1 (11:19)그니까 근데 뭐 5시면은 금방 갈 거 같은데 뭐 오늘 일인데 경력이 많으니까 괜히 편의점 주간 아니 편의점 주간은 잘 안 나오죠 음 보통 다 점주들이 하니까. 발화자 2 (11:46)어서 오세요. 5800원이요. 네 결제 됐습니다. 발화자 2 (11:57)안녕하세요 아 머리가 좀 많이 복잡하네 여보세요. 발화자 1 (12:10)네 발화자 2 (12:11)예 예. 머리가 좀 많이 복잡하네요. 짝수롭긴 하네요. 발화자 1 (12:20)아니 제가 방금 씨가 일을 못해서 자르는 게 아니라 예예 아가씨 그거 저기 뭐야 그렇게 됐다는 거 말씀드리려고 예 예 저도 어쩔 수 없다는 거 알려드리려고 전화드렸어요. 발화자 2 (12:33)네 알겠습니다. 발화자 1 (12:35)네 암튼 고생 많으셨어요. 예 네. 네. 녹음본을 핸드폰이 기능으로 텍스쳐한것이라 적확한 내용이아니라 오타가 많습이다 양해부탁 드려요 본론은 이러한 통보로 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2025년오늘 오전에 알바자리를 알아보려고 알바사이트를 뒤져봣는데 저를 내쳣던 매장에서 그점장 이름과 이매일 휴대폰번호 그대로 구인공고를 하고있는것을 발견하고 매장으로 찾아가봣습니다 위에사 말했던 주말 오전.오후만 놔두고 다 자르고 가족경영으로 운영하겠다는 말과 달리 평일 월요일 오전 근무자가 근무를 하고있더군요 그래서 물어보니 기존 점장이 계속 하고있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몰라서 오후 저녁시간에 또 매장에 가봤습니다 역시나 오후 근무자도 안잘리고 계속 근무를 하고있어요.. 그 점장말이 하나도 안맞는게 없습니다..매장을 명의이전한다고 절 내쳣으면서 계속 운영을 하고있는것이 아닌지 의심가고 그렇습니다..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 보상받고싶습니다한달만 더 근무를 하면 퇴직금도 나오는데 퇴직금 주기싫어서 거짓말로 자른건지 참.. 별별 생각이 다듬니다 전 법적으로 다 보상을 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근로장려금 심사 진행 상황 설명해주실2024년 9월에 근로장려금 신청을 해서 예상 지급액이 148만원 정도가 떴습니다 근데 12월에 상반기 지급금액은 58만원 정도 받았습니다 이번 5월에 근로 장려금 신청하려고 하는데 따로 신청하기는 없어보이고 근로장려금 심사 진행 상황 페이지만 뜹니다 그럼 이번 5월 근로장려금 신청은 안되나요? 쉽게 설명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