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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남자) 음모쪽 곤지름이 맞을까요??검사했을때 hpv 나온거 없고 상대방이 바뀐적도 없습니다제가 남친한테 66번 옮은적은 있었지만 이후 2년이상 hpv도 안나와서 소멸로 보면된다고 했었어요그 사이에도 몇번 관계는 있었지만 소멸로 본다고 하셨고 남친은 hpv 검사할때마다 안뜹니다...그 전까진 없다가 갑자기 이번년도에 2월부터 생겼더라구요...모낭염 이야기 하시던데 저 살덩이부분만 덜렁 덜렁 거리고 다른쪽에 퍼진건 없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가 일마고가고싶은데 등급컷이 어느정도 인가요?대구사는 중학교3학년 입니다 제가 일마이스터 고등학교를 가고싶은데 1학년2학년 중간기말 합쳐서 평균74점 정도 나온거 같고 미인정지각 3개 있습니다 3학년 수행없이 중간66점 나왔습니다 일마고 갈수 있나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종소세신고시 연말정산간소화자료안에연말정산 간소화자료안에 월세액공제가 없던데 제가 월세 66만원 매달 이체하였는데 제가 직접 월세액공제에다가 기입하고 자료를 제출하여야되나요?총급여 5500미만이구요 직접 기입해야되는거면 공제금액이 얼마일까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66일차 여아 5.1키로 키 53.8 분유수유 80이상 안먹어요다른 아가들 보면 3개월차에 120 많게는 160이렇게 먹고 수유텀도 4ㅡ5번 이렇게 되는데저희 아가는 80이상 먹으면 개워내거나 수유를 거부해요ㅠ그러고는 2. 3시간 뒤면 배고프다고 우는데요ㅠ하루 총 수유량이 510.540 이런식으로 600을 넘지 못합니다 괜찮은건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일용직근로자 장애인 조기 재취업수당 질문입니다.일용직근로자입니다장애인4급입니다조기재취업수당신청시남은일수의금액에서신청시50프로받나요아님66.7프로받나요인터넷검색하면66.7고용24는50프로어느것인지?
- 가족·이혼법률Q. 이혼 준비중인데 시가행사 불참하면 귀책사유되나요?이혼의사 전달. 안된다며 길길이 날뜀아기 66일째 되던날임.맞은사실을 안 친정엄마가 격분하여시모에게 전화(도대체 금방 애낳은 며느리에게 섭섭한게 뭐그리많았냐, 사부인도 딸 있지않느냐, 딸이사위한테 맞으면 눈안돌아가겠냐, 아들 다시 데려가시라)시모가 남편에게 전화통에 불이났는지.남편이 그날 일찍퇴근하여나와 엄마께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구함.아기가 어려도 너무어려 넘어가기로 했음.(아기 태어나 백일도안되어 한부모자식 만들수가없었음)- 아기 백일되기 몇일전, 백일당일(토요일)에 쉬냐고물어봄(백일사진은 120일전후로 스튜디오예약했으나 당일에는 가족끼리 기념하고싶다고 미리 얘기하고 가랜드도 주문하여 사진도 보내서 남편 인지함, 남편은 주말휴무지만 가끔 잔업많을때 자발출근함)그런데 남일얘기하듯이 그날 출근할수도있는데?업무남은거 얘기만 함아기를 우선 재운 뒤 부모가 자식기념일을 안챙기면 누가챙겨주느냐고 한소리 함.-시모가 원흉이라고 생각 할 정도로 시모의 책임이 컸으나 덮어두기로 한 이상아기 백일 지나 시가 방문. 이혼소동 이후 첫방문그런데 미안하다,고생했다,고맙다 한마디없이아무일도 없는듯이 오히려 의기양양.아기 백일축하 한다는 빈말도없음 아기가 그집에 가서 한 10분뒤 시모가 안아올리자마자 울음을 터트리니 달래주지도않고 얼굴봤으니 가라고함.가라니 나가는데 집으로가는 차안에서 남편이 한숨을 엄청 크게쉼.아기와 처를 데리고 집에가는데 무슨한숨을 그리쉬냐했더니 "그냥 나온거야~ "- 아기가 새벽수유후 잠을안자 잠시 침대에 눕혀 쳐다보던중 하는말 " 엄마 눈치보느라 쪽쪽이도 못빠는구나"아기를 재우고 거실로 불러 더이상 못참겠으니짐싸고 시가가라고했음.다시 미안모드로 돌아서 다신 함부로 얘기 안한다함.이게 이때까지 있던일이고아기는 150일이 다 돼갑니다.최근일.어버이날 시가모임 날짜 이날어때 하고 갑자기물음. 그날은 아기낳고 첫 남편생일. 생일 언급했더니 깜박했다함. 근데 한참후에 카톡으로어버이날 행사 어떻게할지 물었더니 생일인 그날시가 어버이날 행사 어떠냐고 재차 물어봄. 내가 당신 생일인데 괜찮으면 나도상관없다하고그런데 당신네 어버이날 행사를 ㅇㅇ날 한다 했으면 우리친정 어버이날 행사 가능한 당신 휴무일도 알려주면 서로 좋았을텐데 라고 덧붙임읽씹하고 집에와서도 발언없음(무시)아기 4개월접종때 영유아검진 같이했는데의료진이 아기를 너무 거세게 다루는바람에아기가 많이 놀란데다가접종열이 발생할 수 있는 이슈가 있는 날이었음.예약을 오전 11:30분에 했고 남편은 오전반차.접종까지 마친뒤 이상반응확인하고 오느라 시간이 촉박했는지 집에돌아와 카시트에서 아기 꺼내주지도않고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나갔음.그때는 바쁜가보다 했음.그런데 어버이날 카톡은 무시한뒤다음카톡으로 카드값입금요청 카톡이옴.내역을보다보니 아기접종날 햄버거 몇만원찍힘.바쁘다더니 점심약속있었냐니 아버지 드신다하여 퇴근길에 사고갔다함.퇴근길에 나와 통화도했는데 행선지 비밀로했던거.아기접종날 열체크나 아기 안전은 뒷전한채제부모챙기기 급급하느라 아기가 잔뒤에 집에온거였음.이런식으로 이혼소동 이후에도 시가에 요청사항을 아기와 나의 안전보다 우선시 함. 시부모또한 가정파탄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쳤음.그래서 그것에대한 질타의 카톡을 4/28오전에 보냈으나 현재까지 읽지도않음.집에와서 보란듯이 휴대폰하며내카톡을 보지않음.-출퇴근시 인사없음-밤에 불다끄고 말도없이 외출(pm10:30~pm11:15)-아기 돌보기 도와주시는 친정엄마께감사하다 고생한다 여지껏 한마디도 없음.나한테도 마찬가지.-같이 식사할때 혼자다먹고 숟가락놓고 엄마맞은편에서 폰하거나 먼산바라보거나 식탁에 턱괴거나 아기본다는 핑계로 먼저일어난다는 말도없이 아기방으로 감등등.. 인간쓰레기와 헤어지려합니다.당장 다가오는 시가행사 어버이날 , 시부생일.불참하면 제게 귀책사유가 될까요.그리고 저런 기록들을 몇개월간 모아놔야저한테 유리한 판결이 날까요.맘같아선 지금당장 하고싶지만 증거를 모아둔게 아직없어서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 주기 조절 이거 맞나요? 자꾸 이상한데1/30-2-42-28-3/5그리고 5/24 결혼식이랑 5/27 신혼여행 때문에 생리 주기를 매달 초로 주기를 바꾸려고 3/22부터 매일 경구피임약 먹다가 4/7일 부정출혈인지 생리인지 피가나와서 지피티가 중단하라해서 생리처럼 두고 약은 안먹었어요. 그리고다시 지피티가 생리 주기 조절하려면 4/23 일에 먹으라해서 급하게 약국 뒤져서 똑같은 약 먹으라했는데 막상 찾아보니 없어서 기존에 먹던 약 라니아는 없고 멜리안 있다해서 하루 먹었는데..또 지피티가 먹으면 주기가 뒤바뀐다해서 바로 중단했는데 4/28 기준 생리가 터졌어요ㅠ 원래 예정일은 5/7이라 딱 제가 생각한 예정일이거든요ㅠ 어떻게 해야 6/6 기준으로 생리 예정일 주기를 조절 할 수 있을까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남편 24년도 귀속 연말정산시 피부양자 등록하였는데 종합소득신고 이렇게 해도 되는지 궁금해요?들어갔는데 , 제가 본인공제를 하여도 되나요? 된다면,후 과세표준이 66만원으로나옵니다. 이대로 신고하면 위 2번 등록된 피부양자 기준에 문제가 없을런지요?
- 저축성 보험보험Q. 엄마 나이 59세(66년생) 사망보험금59세시고 사망보험금을 알아보고싶은데 10억 하는거까진 필요없고 1~2억 정도 하는게 필요해요. 설계 받고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평생 내는거로 하는게 맞는지 20년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겟어요. 그리고 보통 1~2억 받는 보험이면 한달에 얼마내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산부인과검진 받았는데 젊었을때 생리통 앓았을 흔적이 뭔가요?엄마 연세가 66세이십니다폐경은 52세쯤되셨고2년마다 검진받으시고 문제없으신데오늘검진 다녀오셨는데자궁깨끗하다고는 하셨는데예전에 생리통심했던 흔적이 있다는데그것은 뭘보고 말씀 하시는건가요?신경안써도 되는건가요?생리지나간지가 언젠데.. 갑자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