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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664건의 질문
- 약 복용약·영양제Q. 임산부인데 산양유단백질분말 먹어도 될까요?현재 26주 산모입니다.임신전에 먹던 산양유단백질분말 먹어도 되나요?제품은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에서 나온 산양유단백질 프로틴밸런스 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왜 체형은 밸런스 있게 찌지 않죠?제가 몸 밸런스가 너무 이상한데요 몸은 마르고 얼굴이랑 배는 살이 찌고 너무 짜증이나요 왜 먹으면 밸런스 있게 찌지 않고 특정 부위만 더 많이 찌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몸의 밸런스가 좋지않다는 말이 뭔가요?헬스장에서 운동하는데 친구로부터 넌몸의 밸런스가 별로다라는 말이 들었는데요.그게 무슨 말이냐고 물어보니 알려줘도 모른다네요ㅠ무슨 말일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밸런스있는 식단은 무엇인가요? 궁금합니다.보통 밥먹을때 고기와 김치 그리고 밥 이렇게 먹는데좀더 밸런스 있게 먹을려면 식단을 어떻게 짜야영양학적으로 건강에 좋을지가 궁금합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정말 좋은 지방을 섭취하는 식단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이고 지방을 섭취하는 다이어트가 정말 괜찮을까요?지방을 극단적으로 먹으면 문제가 되겠지만 정말 이론이 맞다면 밸런스를 맞춰서 도전해볼 가치는 있는 것 같아서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흑염소랑 이노시톨 같이 먹어도되나요?여성호르몬이 과다분비 될 수 있나요?이노시톨 매일 먹다가 이제 살좀 찌우려고 흑염소 먹기시작 했는데 흑염소가 여성호르몬이 많다고 해서요..이노시톨이 여성호르몬 밸런스 맞추는 역할 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노시톨 그만 먹어야 할까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바나나와 아보카도, 키위를 먹고있는데 영양밸런스가 맞을까요?다른 과일은 안 먹고 바나나, 아보카도, 키위를 자주 먹고있는데 이 3가지 과일만으로도 충분할까요? 혹시 부족한 영양소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과거에 데드바이데이라이트에서 한국유저가 얼마나 스킬이 뛰어났길래 개발자도 농락을 당하고 뒤늦게 패치를 했던건가요?옜날에 과거에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서 한국유저가 굉장히 뛰어난 스킬로 밸런스가 붕괴되는 급의 플레이가 형성되었다고 들었습니다.그렇다면 과거에 한국유저들이 어떠한 플레이를 하였길래 개발자도 농락을 당하고 급하게 패치를 진행된것인지 그 과거 사례가 궁금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n수에 대한 현실적인 인생 조언 부탁드립니다밸런스 깨짐) 결국 수학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채 방황하다가 개념서만 3회독하다가 기출 조금 보고 시험을 치게 되었고,재수 9평에서 45232, 23수능에서는 64444의 결과를 받게 됩니다. 절망적이였고 12월내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재수가 끝난 이후 1달 뒤, 본격적으로 공부 시작한건 올해가 처음인게 맞으니 실패하면서 원인을 알았고, 그 부분들만 고치면 삼수에서는 결과를 볼 수 있겠다고 판단했고 3수까지는 쌩으로 해도 남들이 휴학해서 1~2년 졸업 늦어지는거랑 비슷해질테니까 전문대나 지방에 있는 대학 가서 시간 보낼 바에 모든걸 걸고 해보자는 생각으로 1월부터 삼수를 시작했습니다.이때는 독학재수학원을 다녔습니다. 3월모의고사 결과 44311의 결과를 받았고 메가스터디 기준으로 제일 높은게 숭실대,세종대 지원 가능한 성적이였고 광명상가는 갈 수 있는 성적대가 나왔습니다. 이 기세로 가면 중경외시 이상까지 올릴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해나갔습니다. 그러나 이 상태에서 유지만 되거나 영어가 2~3을 오가는것 빼고는 국어 수학에서 2등급대로 확 오르는 진전이 없었습니다. 국어도 잘해봐야 3이였고요. 삼수 6평에서 35231의 결과를 받게 됩니다. 사문 만점을 받긴 했지만 딱 까놓고 보면 작년과 크게 다를게 없는 거였죠. 그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임했습니다. 여러 방법을 시도해서 깨달음을 얻어가고 있는 것 같아도 성적이 1등급대로 오르지 않는 반복되는 상황에 슬럼프와 불안은 점점 심해졌고 결국 9평 55313, 수능 54343으로 올해 2합4,5인 학교들의 최저를 맞추지 못해서 논술 시험장에서 잘 쓰고온게 의미가 없어져버렸습니다... 이 결과를 받으려고 삼수를 한게 아닐뿐더러 삼수하는 과정에서 이것보다는 조금 더 잘 나왔어야했고 충분히 3모때 나왔던 학교들만큼은 갈 수 있던 실력이였습니다. 그런데도 모든게 의미없어져버릴 성적이 나오니 받아들이고 인서울 전문대를 가는게 진짜로 맞는건가 싶고 체념하게 됩니다. 이쯤되니 지능에 문제있는게 아닌가 싶고요,,,,,글에 모든 걸 담지 못하니 생략된 부분도 많지만 이 과정에서 많은걸 깨달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삼수의 선택은 후회가 없긴 합니다. 그런데 공부하는 과정에서 깨달은게 후반부로 갈 수록 많아져서 그런지 쉽게 수능을 포기를 못하겠습니다,, 전문대를 간다한들 수능을 한번만 더 준비하고싶습니다.. 동시에 정말로 한 번만이라도 더 준비하는게 맞을까 생각도 들구요. 반수이더라도 4수까지 가면 이젠 중경외시 이상의 일반과를 가는게 나이 때문에 취업 측면에서도 불리하게 되지않을까, 다 떠나서 그래도 n수를 하는 사람들은 수능에서 그래도 인서울권 성적은 나왔던 상태에서 재도전하고 그래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나는 잘해봤자 6평때까지가 최고 성적이고 그게 수능까지 이어지진 못했는데 내가 한다고 할 수 있을까? 의 생각때문에 더더욱 망설여집니다.막막합니다. 부모님께는 아직 말씀을 못드린 상태고 받아들이고 전문대나 지거국 끄트머리, 혹은 지방대를 가야한다는 현실마저도 지옥같습니다.쓴소리여도 좋습니다. 이 상황에서 n수를 고려하는 제 자신도 미친거같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뭐가 맞는지 스스로 판단이 안서서 익명의 힘을 빌려서라도 타인의 의견을 조금 들어보고자 용기내어 글 써봅니다.글이 조금 두서 없을 수도 있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동차생활Q. 자동차 밸런스 조정은 중요한가요?자동차 밸런스도 중요시해서 타이어교환하거나 위치교환을 할때 밸런스를 가끔보는데요 자동차 밸런스조정은 중요한역할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