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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세키로 의부 폭탄피하기 꼼수? 정공법 불사베기세키로 재밌게 하고있는데 의부에서 40번째 정도 죽고 있네요ㅜㅜ 접을까도 생각중이에요 짜증나서 40번째 하면서 2페이지 간게 2~3번밖에 안 되네요. 유튜브 보면서 일문자 불사베기 골구섞어 하면서 했는데 어는세 카타시로가 0이 됐네요.※카타시로 노가다 해서 불사베기 할 필요 없죠?※※천천히 해보자 하는 마음에 불사베기 한번 때리다. 가끔 폭탄 던져서 한번에 죽는데 가까이서 폭탄 피하는 방법이 있나요?※※깨고 싶은데 누구 유튜브 보면서 연습하는게 날까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제 신장 사이즈랑 비슷한 ufc 선수는 누가 있나요?안녕하세요, 신장 187cm 몸무게 104kg(과체중) 리치 191cm 골격근량 40.9kg 입니다. 제 사이즈랑 비슷한 라이트헤비급~헤비급 선수는 누가 있나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포경수술은 언제쯤하나요?????다른분이 질문올린거 보고 저도 궁금한점이 생겨서요40개월 만 3세 남자아이 영유아검진갔는데구조적문제는 없지만 귀두표피쪽 껍질이 좀 길어서선택이긴하지만 포경 얘길하시던데포경수술은 언제쯤하나요? 특별히 불편해하는거아니먄 성인되서 결정해도 되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육아기근로시간단축 교육공무직원 연차미사용수당 산정 질문안녕하세요.저는 한 초등학교에서 급여업무를 맡고 있습니다.저희 학교에 육아기근로시간단축을 주40시간 -> 30시간으로 사용하시는 근로자가 계시는데,이 분 연차미사용수당 산정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일단 이분은 연차가 17일이 산정이 되었고, 사용기간(25.3~26.2.) 내에 단축을 쓰셨습니다.제가 알고 있는 정보는1. 사용기간 안에 단축근로를 쓰면 시간단위로 연차미사용수당을 산정해야한다.2. 단축 기간 안에 연차를 사용할 경우 단축 소정근로시간을 바탕으로 연차를 사용한다.(단축 전 연차 1일 사용 : 8시간 / 단축 후 연차 1일 사용 : 6시간 )여기서 질문 드릴 것이. 만약 연차를 60시간을 사용했다고 치면,근로자 : 연차 17일 생성, 25.3.1. 근로시간 단축 사용A.총 17 * 8 = 136시간 - 사용시간 60시간 = 76시간 연차미사용수당 산정B.총 17 * 6 = 102시간 - 사용시간 60시간 = 42시간 연차미사용수당 산정뭐가 맞는 건가요?총 연차갯수는 변함이 없더라도, 이게 시간단위로 산정했을 때 8시간 기준인지 ,6시간 기준인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혈액검사 수치는 정상인데ㅜ자꾸 비교하게 돼서 불안해요 ㅠㅠ9일 전 피검사에서 (황체기.스트레스는 잇엇음)백혈구 9900개(분획구 정상) 혈소판 41만개 적혈구 정상 빈혈 13오늘 피검사에서(생리 6일차 ..독감또는감기4일차.스트레스 ㅠㅠ)빈혈수치 12.9 헤마토크리드 40.4 적혈구 4.43 백혈구 5400개혈소판 27만개 mchc 31.9 Segment neutrophil 69.8 Lymphocyte 23.6 Monocyte 6.6솔직히 지금 혈액검사 수치들 다 정상인 거 아는데 9일전과 비교햇을때 백혈구 수치랑 혈소판 수치가 너무 떨어졌어요.. 헤마토크리드랑 적혈구 수도 갈수록 아주 미세하게 떨어지고 제가 알기론 독감이나 감기 처럼 바이러스 감염일 때는 호중구보다 림프구 수가 더 많아야ㅜ한다고 하던데 호중구 수가 더 많은 이유는 뭔가요 ㅠㅠㅍ
- 생활꿀팁생활Q. 통시사 데이터 선물하기는 얼마나 보낼수있나요?제가 엘지 쓰면서 데이터 보내기 가족한테 40기가 까지 보내고 있거든요 이번에 휴대폰 sk나 kt로 바꾸면서 핸드폰 저렴하게 구매하고싶어서요 데이터 쉐어링이나 데이터투게더 이런거가 각 50기가 이런거 써있던데 이거가 데이터 상대방한테 보내주는건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5개월 된 강아지 혼자 집에 두고 출근할 때저희 가족 구성원 중 마지막으로 9시 40분쯤 출근하면 5개월 된 강아지 혼자 집에 휀스 안에 놔두는데 그러면 퇴근하면 6시 20분쯤 오는데 너무 혼자 있는 시간이 긴 거 같아서 점심시간(12시 좀 넘어)에 들러서 10분이라도 같이 있어 주는 것도 도움이 될까요? 분리불안 같은 거에ᆢ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안녕하세요 골프장 레스토랑에서 근무중입니다안녕하세요. 골프장 레스토랑에서 근무중인 사람입니다.처음에 입사하였을때는 연봉에 설날과 추석 1번씩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하였었습니다.연차도 따로 사용할수있게 해주었는데, 탄력적 근무제로 하다보니 기존에 다니던 근무자가 겨울에 퇴사를 하시면서 연차를 사용을 못하여 회사에서는 근무자에게 연차수당까지해서 지급을 하였다고 합니다.그러면서 기존에 남아있던 저와 직원들한테는 따로말을안하고 근로계약서 작성할때 기존의 보너스를미정산(연차수당)으로 하여 바꾸어서 적어놨더라구요. 재계약할때 그부분을 확인못하였고레스토랑 담당자분인 팀장님도 연차있으니 쉬라고 계속휴무를 주신상태로 월급이 나왔었습니다.그런데 회계팀에서는 팀장님께 이미 말은 해놨던 상태라고 하시는데 팀장님은 그걸 까먹으신건지 저희에게는 말을안해주신상태로 연차를 이미 휴장때마다 사용하여 쉬다보니 24년도와 25년도의 연차합친개수가 40개가 넘어버린 상황입니다.퇴사하려고보니 연차수당(보너스)를 이미 지급한상황이라 연차수당금액을 회수해야한다고 하는데 사용한 2년치의 연차수당금액을 회사에 입금해야하는게 맞는건가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16개월 아기 2월 1일 40도, 2월 3일 저녁 열 떨어졌는데 2월 6일 저녁 다시 38.2도제목 그대로입니다 2월 1일 - 2월 3일 저녁 38-40도2월 3일 저녁 - 2월 6일 오후 정상2월 6일 저녁 38.2왜이러는걸까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층간소음복수문제인거 같아요 복수는 범죄맞죠?적은 없었습니다.물건을 실수로 떨어뜨리는 정도의 생활소음은 있었을 수 있지만, 그 정도였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아랫집에 새로 이사 온 분이 계신 것 같습니다.3~40대로 보이는 남자분 혼자 거주하시는 것 같았고, 이사 온 지는 두 달 정도 된 것 같습니다.문 앞에 쪽지가 두 번 정도 붙어 있었는데 “시끄럽다”는 내용이었습니다.그래서 더 조심하자 싶어 발소리, 문 여닫는 소리까지 신경 썼고, 아이들에게도 주의를 줬습니다.(참고로 저희 아이들은 25세, 26세입니다.)1월 중순쯤,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니 아랫집 남자분이었습니다.“시끄러워서 올라왔다”고 하시더군요.그 시간이 오후 6시였고, 그때 저는 집에 혼자 있었고 시끄럽게 한 적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러자 낮에 의자 끄는 소리가 시끄러웠다고 하셔서“낮에 방 청소를 하느라 잠깐 그랬다, 오래 하지 않았다”고 설명드렸습니다.아파트에서 낮 시간대 청소기나 생활소음은 어느 정도 서로 이해해야 하는 부분 아니냐고,앞으로 더 조심하겠고 밤에는 특히 더 신경 쓰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때 그분은 살짝 웃는 표정이었습니다.그런데 그 이후부터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진동처럼 ‘웅웅웅’ 하는 소리가 간간이 들리더니,처음에는 휴대폰 소리인지, 에어컨인지, TV 소리인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전기에서 나는 소리인가 싶어 화재가 날까 봐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소리는 다음 날부터 점점 커졌고,아침부터 밤 12시가 넘어서까지 계속 나다가 멈추는 식이었습니다.2월 4일에는 소리가 너무 커서 집 전체를 뒤졌습니다.거실과 안방, 연결된 베란다 쪽에서 ‘웅웅웅 웅웅웅’ 하는 소리가하루 종일 쉬지 않고 났습니다.정체를 몰라 불안해서 집 안을 계속 확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어제는 오전 9시부터 새벽 1시 30분까지,오늘도 오전 9시가 넘자마자 같은 소리가 다시 시작됐습니다.인터넷을 찾아보니 층간소음 보복이라는 사례들이 나오더군요.생활소음 때문에 불편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미안한 마음으로 조심해 왔고, 이해하려고도 했습니다.하지만 간헐적인 생활소음과,아침부터 새벽까지 쉬는 시간 없이 반복되는 지속적인 소음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스피커나 증폭기 같은 장비로 특정 세대를 향해 일정한 소리를 계속 내는 것은너무 악의적이고 사악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늘 아침 9시쯤 청소기를 돌리는데,아래에서 벽을 치는 소리가 청소기 소리보다 더 크게 들려 깜짝 놀랐습니다.‘웅웅’ 소리가 나다가, 의자 끄는 소리처럼 ‘찡찡’으로 바뀌고,오후 6시부터는 벽을 망치로 두드리는 듯한‘퉁퉁퉁퉁퉁’ 소리가 쉬지 않고 이어졌습니다.저녁 8시 이후에는 또 정체 모를 이상한 소리까지 들렸습니다.이런 소음을 판매하고, 의도적으로 사람을 괴롭힌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왜 대화로 해결하지 않고, 이렇게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소리로 보복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이 정도면 정상적인 행동이라고 보기 어렵고, 범죄 수준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이웃이기도 해서 좋게 해결하고 싶었습니다.그래서 과일을 사 들고 직접 내려갔습니다.초인종을 누르니 중문 여는 소리가 들렸고,저를 보더니 안으로 들어가며 스피커를 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스피커는 커튼봉처럼 길게 수직으로 생긴 형태였습니다.집에 올라와 확인해 보니 그 소리가 멈춰 있었습니다.다시 내려가 초인종을 두 번 더 눌렀지만 문을 열어주지 않아,“대화하고 싶어 왔는데 문을 안 여셔서 과일 두고 갑니다.시간 되실 때 대화 한 번 하고 싶습니다.”라고 메모를 남기고 돌아왔습니다.조심해도 시끄럽다 하고,낮에 청소기를 돌려도 시끄럽다 하고,벽을 망치로 두드리듯 보복을 하는 상황에서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아파트 층간소음 저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간헐적인 생활소음이 아니라,지속적이고 무한 반복되는 생활소음이아닌 악의적인 기계로내는 소음은 분명 범죄인거 같고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지근은 소리가 먼춘상태입니다 저도 더 조심하지만 낮에 청소기소리 물건떨어트리는(실수로) 소음이라고 또 기계소음 이어진다면 그때는 경찰불러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