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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대출경제Q. 곧 금리인하되는데 신용대출 언제받는게좋을까요?안녕하세요7월 타겟으로 신용대출 1억, 전세대출 3.2억 받을 예정입니다.대출상담사 통해 물어보니 신용대출은 안전하게 5월에 받아놓고, 전세대출은 신용대출 받고 난 이후에 받으라고 하더라구요.신용대출을 받으면 신용점수가 살짝 떨어지는데, 전세대출 받기전까지 그 점수가 회복되어야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빨리 받으려고는 합니다.근제 동시에 곧 금리인하가 될거라서 금리인하 직전에 대출을 받아버리면 금리 손해가 날 것 같기도 해서 고민입니다.마통금리는 4.3퍼, 전세대출은 4.6퍼(제2금융권)입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결근으로 인해 주휴수당이 빠질 경우 월차 발생 질문드려요3/4일에 입사 후 5/31일까지 근무할 경우결근을 3/12, 3/16(주휴수당/일요일)3/20, 3/23(주휴수당/일요일)4/4, 4/6(주휴수당/일요일)결근을 총 6회(주휴수당 차감 결근 포함) 했습니다.발생 월차는 0개가 맞을까요?마이너스가 되진 않는지 궁금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얼리임신테스트기 확인 좀 해주세요.4/22 중절5/10 관계5/24 얼리테스트기 한 줄인데 오늘 갑자기 갈색 냉이 나와서 헷갈리네요아니겠죠? 생리는 수술하면 4-6주 사이에 시작된다는데 아직도 안해서 걱정되네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쿠팡 종소세 공제달 체크 질문드립니다?쿠팡에서 월 7회로 6개월 일했는데 3개월 이상이라서 근로소득 지급명세서로 제출됐더라고요. 이럴때는 종소세 신고시 상용이랑 같이 신고하려는데 쿠팡을 4-6월에 월 7회 했으면 공제항목 (보험료, 카드) 다 체크하면 되너요?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가족간의 금전소비대차계약 무이자 지급제가 부모님에게 1억을 빌리려는 상황입니다.금전소비대차(차용증)계약서는 당연히 쓸거구요.이자율 4.6퍼센트로 1년 계약작성하고자합니다. 질문은 빌린돈을 빨리 상환할수있을것같아서요..한달이내는 무이자로 돈을 빌릴수있다고 들었는데..혹시 2개월이내 1억 상환할경우 무이자로 한다라고 작성해서 이자를 안주면 문제가 되나여?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법정의무교육 관련 문의 드립니다!!저희는 25.4.1 부로 5인 근로자가 되었습니다.이전까지는 직장내성희롱예방교육.장애인인식개선교육 교육자료배포로 대체하고산업안전보건교육은 5인미만이라 진행x , 개인정보보호교육 필수가 아니므로 안했고, 퇴직연금 사업장도 아닙니다.4월1일부터 5인 이상근로자가 되었는데 이전 하던대로하고 산업안전보건교육만 추가로 하면 될까요?분기별 1회 (6시간씩)으로 알고있는데 4월부터 5인이 되었으면 이번년도는 4-6월 1번. 7-9월 1번. 10-12월 1번만 들으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여론조사기관중 가장 신뢰도가 높은곳은 어디인가요?조기대선 여론조사가 대선이 가까울수록 지지율이 틀리는데요 어제만 봐도 이재명후보와 김문수후보의 차이가 4.6%에서 12%차이까지 나오는데 여론조사기관중 가장 신뢰도가 높은곳은 어디인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안녕하세요 올해 20살 여대생입니다 저는 위장병과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이런 생각을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살이 52kg까지 빠졌구요 한때는 계속 속이 울렁거려서 아예 음식을 안 먹어서 46kg까지 빠진적도 있었어요 요즘은 엄마가 옆에서 계속 괜찮다 먹으라고 해서 요즘은 좀 잘 먹는 편이예요 그리고 가끔식 폭식도 하기도 했구요 그 이후로 좀 괜찮았다가 또 다시 재발했다가 그렇게 반복하다가 이번년도 3월초에 또 재발을 했어요 위 증상들이 더 심해져서 병원도 이곳저곳 다니고 동네에 가정의학과 내과도 다 다녀봤지만 항상 병명이 역류성식도염 과민성대장증후군 위염 근데 다 심하지는 않다고 하시더라구요 병원에서는 스트레스받지 말라고 하셔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 없는데 그래서 정신과를 갔어요 근데 3번정도 나갔는데 별로 효과가 없더라구요 학교 상담센터도 상담받을때 잠깐만 나아지구요 정신과에서는 약도 먹었는데 부작용으로 구역감이 자꾸 느껴져서 도저히 못 먹겠더라구요 오늘도 전날에 치킨 먹고 체끼가 돌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위염이 재발한건지 구역감이랑 메스꺼움이 심해져서 점심도 잘 못 먹었어요 이러다보니 점점 음식을 먹지 않으면 살 의미도 못 느끼겠고 매일 내가 괜찮은가? 토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진짜 하루하루를 사는게 아니라 늙어가는 죽어가는 의미없이 보내는 날들만 늘어가더라구요 아무리 괜찮다 괜찮다 생각하는것도 힘들고 엄마나 주변 가족들도 저를 이제는 귀찮아 하더라구요 진짜 차라리 살이 찢어져서 꽤매라고 하면 그게 나을것 같구요 병명이 있어서 그 병에대한 약을 먹고 나았으면 좋겠어요 이번에는 3개월이나 병이 지속되고 진짜 너무 힘들어요 가끔 이런질문 올리면 내과나 정신과 대학병원 가보라고 하시는데 막상가면 별 이상은 없구요 맨날 정체불명에 위염 이나 과민성대장증후군 뭐 이런것들만 나오더라구요 간간히 심하면 병원에 가고요 아니면 소화제를 달고 삽니다 진짜 이제는 어떤 약을 먹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하루하루 너무 지쳐가요 오늘은 아까 말했던 증상과더부러 머리도 아프더라구요 누가 머리에 주사바늘을 꼽아놓은것 처럼요 아무리 자고 일어나도 정신이 맑아지기는 커녕 더 피곤하기만 하구요 눈알도 튀어나올것 같아요 엄만 토하면 토하는거지 라고 말씀하시지만 저는 그게 굉장히 두렵고 힘든행위예요 ㅜㅜㅠㅠㅠ 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요?
- 영상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요즘은 티비 크기를 어느정도 생각해야 하나요?지금 티비가 너무 작은거 같아서 큰거로 하나 바꾸려고 합니다. 현재 쓰고 있는 티비 크기는 46인치로 33평 아파트 거실에서 쓰기에는 작은거 같아서요. 요즘은 어느정도 크기를 사서 보는게 대세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한길리서치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후보 46%, 김문수 41.3%로 나왔는데요.오늘 아침 뉴스에 한길리서치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후보가 46%, 김문수 후보가 41.3%로 나왔는데요, 앞으로 일주일 동안 이 추세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합니다. 여론이 계속 이렇게 유지될까요, 아니면 어떤 변수들이 영향을 미칠 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