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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슬개골 수술 후 한발 사용 3주차인데 다른 병원이라도 가봐야될까요?산책 안내 받았으나 붕대를 제거한 4일차부터 현재까지 오른발을 거의 90% 사용하지 않으려합니다.정기검진 때 엑스레이와 의사선생님의 촉진, 평소 걷는 모습 확인 등으로 볼 땐 아무 문제 없다고 하셔서 더 답답합니다...신경이나 근육쪽에 문제가 생긴건지..다른 병원에 확인이라도 해봐야될까요? 3주차가 되니 양쪽 허벅지의 근육도 달라지는게 확연히 느껴져요.영영 한발을 사용하지 않을까봐 수술시킨게 너무 후회되고 무서워요..
- 상속세세금·세무Q. 아버님 명의의 지방에 땅이 있습니다 공동명의시의 비율및 상속시 어찌되나요?동생이 한명있습니다미국에 거주중입니다이럴경우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혹시 공동명의로 바꾸고 비율을 90:10으로 저의비율을 높게 하면 나중에 상속받을때동생은 10에대해서만 상속받게되는건가요?다른 법적조치가 있을까요?조언부탁드립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모낭염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ㅠㅠㅠㅠ수치가 보통 18.3에서 몇까지 올라갈까요?3. 비만이 모낭염 원인이 될수있을까요? 177에 90입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비행기 탈 때 기압에 영향 안받게하는 이어플러그같은거비행기 탈 때 기압에 영향 안받게하는 이어플러그같은거 좋은거 있을까요?미로내신경초종 진단받고 왼쪽 전정기능이 90%이상 소실됐다고 진단 받았는데요이게 운동할때나 차로 이동할때 등등 귀에 압력이 가해지면 어지럽고 안그래도 잘안들리는 소리가 더 먹먹하게 들리고 그러는데요..비행기 타야될 것 같은데 기압때문에 귀에 무리가 가면 안될 것 같아서요..기압의 영향을 최소화하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아르바이트 7시간 무급 불법인가요?3개월 최저의 90%까지받으면서 일 할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무급과 50% 명확히 잘못된 거 맞죠?이미 일한지는 한달 지났다고 하고관련 법 조항이 있나요?지금 노동청 신고해도 괜찮나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알바 급하게 그만둘 때 법적 처벌 가능성안녕하세요 저는 수능 끝나고 12월에 알바에 다니기 시작한 고3입니다. 현재 고깃집에서 홀서빙알바하고 있는데 12월까지만 하고 그만두는 게 법적으로 문제가 되나 싶어서 고민입니다. 예의상 2주전에 미리 말하는게 좋다는건 알지만 저 빼고 다른 알바생이 6-7명이 있기도 하고 미리 말하면 남은 기간동안 일하며 불이익이 있을까봐 질문드립니다.일단 그만두고자 하는 이유는1.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미리 정해진 요일 없이 전날 밤이나 당일날 새벽에 단톡방으로 그날 일하는지 아닌지 공지가 됨. 약속을 잡기가 너무 힘들고 미리 안되는 날짜를 말하면 알바를 빼주시긴 하는데 눈치가 보임. 또 한번씩 알바하는 시간 몇시간전에 나오지 말라고 통보해서 버스타고있는 상태에서 연락받고 집으로 돌아감2. 소정근로시간에는 6:00-10:00인데 알바를 할때마다 일하는 시간이 달라짐. 일하고 있는데 손님 좀 빠졌다 싶으면 불러서 @@시에 가라고 하셔서 딱 한번 많을때가 6:30-9:00, 적을때는 7:00-8:30이고 보통 2시간정도 부르는데 이것도 요일처럼 전날 밤이나 당일 새벽에 공지됨등이 있는데요현재 상황은 표준근로계약서를 기간의 정함이 있는 경우로 작성이 되어있는 상태이고 계약서 상에는 따로 퇴사 전 통보기간이 나와있지는 않고 기타항목에 이 계약에 정함이 없는 사항은 근로기준법령에 의함이라는 문구는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면접볼때 최소 3개월은 일할 것 같다고 했는데 계약서로는 1년을 근로계약기간으로 적으라고 해서 적었고 시급이 11000원인데 수습기간 3개월 동안에는 정해진 급여 90%라고 해 9900원을 실질적으로 받고 있습니다.제가 최대한 빨리 그만두고싶어서 12월까지만 일하겠다고 하면 실제 법률상으로 한달 전에 말하지 않아 처벌을 받을 수 있나요..? 알바단톡방 공지에 무단퇴사 시 손해배상청구를 할거라고 나와있어서 걱정됩니다.또 이런 경우 사장님께서 무단퇴사로 문제삼을시 저도 반박할 수 있는 게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안정시 심장박동수가 너무 높은거 같아요평소에 애플워치로 심장박동수를 재는데안정시 심장박동이 너무 높은거 같아요누워있을때 - 80~90앉아있을때 - 100~110걸을때 - 130~150운동시 - 150~ 190키는 172센티에 몸무게는 오늘 아침 공복 상태 기준으로 118.5키로네요 최근에 정신과약 단약 이후로 갑작스럽게 체중이 증가해서 30키로 가까이 급증 했는데몸이 무거워져서 힘들어 하는거겠죠? ㅜ술은 일체 안마시고 대신 골초입니다.. 커피도 하루에 2잔정도 매일 마시고요다행히 아직 당뇨나 고혈압은 없습니다제가보기엔 현 상태가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상태가 계속 지속되면 어떤 영향이 갈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산소포화도 저하 무시하며 지내야 할까요?안 좋을때 포화도 해보면 수치가 97.. 90...93...95...89 이런식으로 흔들리며 나올까요? 컨디션 좋은날에는 정말 고정적으로 97, 98,99 나옵니다호흡기내과 선생님은 폐기능검사 보고 그냥 포화도 하지마라고 하는데 저는 객관적으로 진짜 숨이 차고 특히 식사할때 엄청 심하고요 목구멍에서 잘 안 넘어가요 숨이 차니까 걷거나 활동시 머리 띵하고 숨참 좀 쉬다가 2-3분 포화도해보면 92..93...이러다가 98 다시 정상으로 돼요 근데 그냥 정상으로 잊고 살아도 될까요?ㅠㅠ포화도 기기를 그냥 버릴까요? 그렇기엔 잘 자고 일어난 직후나 컨디션 좋을땐 98,99 과로하거나 몸이 안 좋고활동 직후 계단 오르거나 할땐 수치 엄청 흔들림 80대부터 97정상 까지 오르락 내리락 함,, 포화도 기기가 잘못된건지 아님 진짜 다른 추가로 검사를 해봐야 할까요? 전 31살 여자 입니다ㅠ이걸로 지금 4개월 가까이 정신병까지 온거 같아요,,추가로 폐ct라도 찍어봐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비트코인 케뮤니티 관련글들 보면 튀어야되나 시퍼여?90대가여?
- 생활꿀팁생활Q. 여자, 노인, 쓰러짐, 혐오, 생활꿀팁질문 1 : 여자나 어르신은 몸이 약하거나 쓰러질 가능성이 높은것 같은데, 70남이 놀란거랑 70녀 90남 이 놀라는 거랑 무슨 차이인가요?질문 2 : (젊은여자 젊은남자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 이 6부류는 각각 어떤차이가 있나요?질문 3 : 만약 70대 여자나 90대 남자가 놀랐으면 과장님 보다도 쓰러질 가능성이 높나요? 낮나요?제 친구가 성인 경계선지능 남자 인데요. 친구가 다니는 회사는 고령화층, 어르신 내지 어른들이 많고 친구회사의 젊은층 직원들은 거의 극소수래요.친구는 남자이고 머리는 기르고 싶대지만 친구네 아버지랑 친할아버지 측에서 고정관념이 세서 머리를 강제로 커팅당하고 고생하며 산다해서 어르신을 혐오 한다네요.친구분네 회사는 큰 아저씨 뻘 이사님이 60대고 작은 할아버지 뻘 과장님이 70대 추정 이라는데요. 친구가 과장님 얼굴 근처쪽에 (헉!!!!) 소리로 놀래켰다는데요. 다행히도 쓰러지진 않았고 과장님이 단순히 친구분께 '장난치지 마라~' 하고 충고를 해 주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