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차용증으로 이자 발생 시 소득세 신고!!안녕하세요.전세 살다가 3월30일 집을 매매했는데요. 받아야할 보증금을 이사일에 못받게되어 받을때까지 부모님께 41일동안 필요한 금액을 빌렸고 차용증도 4.6프로 이자납부하는조건으로 작성했는데요. 현제 원금 상환과 이자 4.6프로까지 모두 갚았는데요. 홈텍스에 소득세 신고를 해야한다고 들었는데, 단기간동안 빌린거에 대한 이자도 홈택스에 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것인지 문의드립니다. 왠만하면 부모님이 번거롭지 않은 방법을 찾고 있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전기·전자학문Q. RLC 회로 질문있습니다.....1. RLC회로에서 Z의 페이저가 145.8<46.7°(지상전류)일 때 Irms=0.69[A]이면 순시값 i=0.69√2sin(ωt-46.7°)라면 순시값 v=100.602√2sin(ωt+46.7°)인가요?2. 이유가 전압을 기준으로 전류가 뒤지니까 전류를 기준으로 하면 전압이 앞서 잖아요. 그래서 +46.7°인가요?
- 민사법률Q. 빌려간돈 갚게하는 절차 문의드립니다.현대해상 견인차 기사가 아버님을 꼬드겨 저렴하게 차 수리해준다고 아버님이 ATM기에서 53만원(견인차기사가 같이 출금하러가서 ATM기 조작을 도와줌) 46만원은 제가 계좌이체 했구요 그후 20만원은 회수한 상태입니다. 오늘 입금하겠다 등으로 농락당한지는 한달정도 됐구요 전화를하면 받기는 합니다만 오늘입금한다하고 잠수타고 반복입니다. 알고있는정보는 계좌 입금주 이름과 연락처 뿐입니다.
- 연말정산세금·세무Q. 서울 주거포털 청년월세지원금 + 연말정산 월세세액공제 할 경우지출명세 작성 > 월세액' 에 지원금을 제외한 금액을 작성하면 되나요?월세 46 / 1년계약 , 지원금 20만원 기준으로지원금을 제외한 금액으로 월세 26만원*12개월 해서 312만원 작성해주면 되나요?그리고 '공제신고서 내용 확인' 에서 월세계약서 기타서류 첨부에 넣어주면 되나요?
- 대출경제Q. 아피트담보대출에 개인사업자, 3.3% 뭐가 나을까요?지금 프리랜서고 3.3% 원천징수 떼고 받고 있는데 이번에 아파트를 구매하면서 아파트담보대출을 받으려고 합니다.대출금액이 관건인데 이경우는 개인사업자 등록을 지금이라도 해서 대출받는게 더 나을까요?대출금액이 4.6억 정도 나와야 하는데 은행에서는 매매계약서를 등록해야 대출가능 금액을 알수 있다고 하고 저는 막상 대출이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는데 계약할수도 없어서 대출 많이 나올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해보려고 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만3살 아이 콜대원 키즈 자주 복용하면 안좋나요!?안녕하세요.만3살(46개월) 아이가 코감기에 걸렸는데,증상이 심하지 않아 콧물, 코막힘때문에 불편해할때 하루 1포 한번 또는 두번(아침,저녁) 며칠동안 콜대원키즈 노즈시럽을 먹였는데 증상은 좋아졌습니다.한통에 10포 들어있던데 오늘보니 다 먹었더라구요..ㅠ 지지난주 주말부터해서 열흘동안 10포나 먹었다 생각하니 넘 많이 먹였나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ㅠㅠ상비약은 급할때 하루이틀 먹이고 병원 처방약이 좋다고 하는데 성분이 많이 다르고 몸에 더 안좋나요!?(시간내서 병원갈껄 인터넷 검색해보고 후회되네요ㅠㅠ)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직장인인데 오피스텔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3월에 근로소득분에 대해 연말정산을 했고 이번에 종소세신고대상으로오히려 46만원정도의 세금이 부과되더라구요 ㅠㅠ제가 뭘 잘못한걸까요?수입금 300만원에 이자 대략 180만원을 냈구요소유권이전등으로 세무수수료 25만원정도 입력했어요근데 근로소득부분에서 4천여만원이 들어가니 이런결과가 나왔습니다ㅜㅜ 그냥 모두채움으로 책정된금액으로 납입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수정해서 다시 시도해 보아야 할까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모두채움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간편장부로 입력해보는게 나을까요?현재 직장근로자이지만 오피스텔분양으로 임대소득이 있습니다연말소득공제하고 80여만원을 환급받았는데요종소세는 모두채움으로 26만원정도를 내라고 고지가 왔습니다대출이자로 190만원정도 냈구요등기이전으로 세무경비 25만원정도 썼습니다간편장부 입력해보니 46만원정도로 세금이 나오던데 뭔가 잘못한건지,,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관할세무서에 가서 확인을 해보아야 할까요?아님 그냥 모두채움금액으로 납부할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열나는 아이 . . 제가 모르고 덱시부프로펜을 용량을 너무많이 초과하여 먹였어요 어떡하죠? ㅠㅠ46개월 15.8키로 아이가 열이 계속 39도대에 추축쳐져서 계속 해열제를 먹였는데요ㅠ근데 먹이고나서 보니 덱시부 하루 최대용량이 있더라구요 (30키로미만은25미리)ㅠㅠ하 ㅠ덱시부만 하루에 총 39미리를 먹었어요 ㅠ어떡하죠 너무 많이 먹였어요 ㅠ괜찮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11개월 일한 편의점 매장 편의점 패업 및 명의 이전한다고 금요일날 퇴근 2시간전 이젠 나오지말라고 통보..너무 뭐라 해야 되지. 당황스럽기도 하고 너무 당일날 이렇게 통보를 받아가지고 뭐라 해야 되나? 발화자 1 (08:46)그러니까 이거는 뭐 그렇게 하는데 제가 이것도 어쩔 수가 없어요. 다음 주까지 예 다음 주 수요일까지 근무를 아무리 시킬까 하다가 왜냐하면 저희가 또 이게 그 뭐야. 어차피 이거 양수 양도 하게 되면은 여기 공사 야간에 와서 간단하게 공사를 한대요 아 그리고 그리고 물건도 안 받아요. 발화자 1 (09:07)센터를 안 받고 저희 그리고 제가 일단 정리할 게 너무 많아요. 거기 제가 가져가야 될 물건들도 많고. 발화자 2 (09:14)일단 여기 있는 물품은 다 빼셔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발화자 1 (09:17)아니, 그게 아니라 그 저희 다음 근무 경영주가 이제 인수 안 하는 물건들은 제가 가져가야 돼요. 또 유통기한이 임박했구나 뭐 좀 잘 안 나가는 것들은 그래서 그거 또 제가 챙겨가지고 오성에다 옮기던가 해야 돼가지고 할 일이 많아서 월화수는 이제 제가 야간에 출근해가지고 동생이랑 같이 출근해서 어차피 일을 해야 돼서 어 그래. 나도 고생 많이 했어. 발화자 1 (09:50)5시 또 다 할 얘기 있어요. 발화자 2 (09:53)어 쪼끔 아 뭐라 해야 되지. 어. 다음 달에 1년인데 아 이게 퇴직금도 못 받고 이렇게 당일날 이렇게 한다는 게 조금. 발화자 1 (10:04)그런데 이거 저한테 뭐라 하시는 거예요? 지금 어. 발화자 2 (10:08)제 생각이기 전 그런데 어. 발화자 1 (10:11)아니 이게 뭐 어떻게 제가 어떻게 해드릴 수 있는 게 없는데 어떻게 그러면 이게 점포 점포가 폐점 폐점이에요. 폐점 저한테는 네 해점 사유로 말씀드리는 건데 이거를 제가 기대하겠어요. 발화자 2 (10:25)음 요새. 발화자 1 (10:30)응, 응, 응 응 발화자 2 (10:33)그러면은 그거는 신청이 안 되는 건가요? 그 뭐라고 해야 되지, 그 고용노동부에 그 해가지고 그 6개월 동안 받는 거 있잖아요. 실업급여 예 실업급여. 발화자 1 (10:46)혹시 근데 이거 4대보험을 안 해가지고 안 될 텐데. 발화자 2 (10:51)아 그것도 안 되고 네 구할려면 일 다른 일을 구할려면 한 아 그리고 참. 발화자 1 (10:59)그 편의점 야간 그 또 하실 거예요. 발화자 2 (11:04)야간은 이제 못 할 것 같아요. 몸이 좀 피곤하기도 하고 응 어 주간에 하는 일을 알아보려 보아야죠. 이제 아 말씀을 안 드리긴 했는데 지금 피부도 난리가 났고. 발화자 1 (11:19)그니까 근데 뭐 5시면은 금방 갈 거 같은데 뭐 오늘 일인데 경력이 많으니까 괜히 편의점 주간 아니 편의점 주간은 잘 안 나오죠 음 보통 다 점주들이 하니까. 발화자 2 (11:46)어서 오세요. 5800원이요. 네 결제 됐습니다. 발화자 2 (11:57)안녕하세요 아 머리가 좀 많이 복잡하네 여보세요. 발화자 1 (12:10)네 발화자 2 (12:11)예 예. 머리가 좀 많이 복잡하네요. 짝수롭긴 하네요. 발화자 1 (12:20)아니 제가 방금 씨가 일을 못해서 자르는 게 아니라 예예 아가씨 그거 저기 뭐야 그렇게 됐다는 거 말씀드리려고 예 예 저도 어쩔 수 없다는 거 알려드리려고 전화드렸어요. 발화자 2 (12:33)네 알겠습니다. 발화자 1 (12:35)네 암튼 고생 많으셨어요. 예 네. 네. 녹음본을 핸드폰이 기능으로 텍스쳐한것이라 적확한 내용이아니라 오타가 많습이다 양해부탁 드려요 본론은 이러한 통보로 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2025년오늘 오전에 알바자리를 알아보려고 알바사이트를 뒤져봣는데 저를 내쳣던 매장에서 그점장 이름과 이매일 휴대폰번호 그대로 구인공고를 하고있는것을 발견하고 매장으로 찾아가봣습니다 위에사 말했던 주말 오전.오후만 놔두고 다 자르고 가족경영으로 운영하겠다는 말과 달리 평일 월요일 오전 근무자가 근무를 하고있더군요 그래서 물어보니 기존 점장이 계속 하고있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몰라서 오후 저녁시간에 또 매장에 가봤습니다 역시나 오후 근무자도 안잘리고 계속 근무를 하고있어요.. 그 점장말이 하나도 안맞는게 없습니다..매장을 명의이전한다고 절 내쳣으면서 계속 운영을 하고있는것이 아닌지 의심가고 그렇습니다..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 보상받고싶습니다한달만 더 근무를 하면 퇴직금도 나오는데 퇴직금 주기싫어서 거짓말로 자른건지 참.. 별별 생각이 다듬니다 전 법적으로 다 보상을 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