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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치과의료상담Q. 인접면충치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인레이로 하자고 그러시고..현재 오른쪽 아랫니 (아마46번?) 빼고는 시리거나 아픈건 없습니다저는 제 치아를 오랫동안 잘 쓰고 싶은데어떤 처방이 적절할지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저축성 보험보험Q. 장기보험 설계사 대필 서명 관련 어떻게앞전에도 몇번 올렸습니다오래 알고 지내온 설계사로 부터 피해 입었습니다 7계 보험사에 46건 넘는 가족보험을 전체 설계사가 대필서명 계약을 했고 2019년11월28일경 지붕 낙하사고 보험료 청구 과정에서 설계사가 허위직업 기재를 하고 경유계약을 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이후 2022년 11월경 케디비 생명케비손보에 장애보상금 1억가입 사실을 들은적 있어서 보험 청구 하면서 허위직업 기재로 인해 직업고지 의무 위반으로 장애진단금 비래보상과 앞전 사고로 받은 보험금 환수 하면서 많은피해로 설계사 계약건 해지를 하였고 다른 설계사고 보험설계를 하고 심사중 설계사가 가입한 보험해지도 많고 보험이 약하다며 설계해본다 해서 대답했다고 설계사가 대필서명을하여 보험계약 5건을 자기마음되로 대필서명을 하여 보험가입을 하여 모니터닝없이 보험 취소를 하였 습니다그이후 제가 사문서위조로 고소 하였는데 아직 진행중 사건도 있는데 오늘 경찰서에서 연락이 와서는 설계사가 무고죄로 고소 들어 왔다고 조서를 받으로 오라고 합니다 6개보험사에 대필서명으로 설계사가 계약한 계약건은 불안전 계약으로 보험 무효화 하여 전액 환수 하였고 케디비생명 28건 설계사 작품이라 무효민원도 넣었는데 설계사가 보험설명을 하고 자필서명 받은 기역이 난다는 답변을 하여 보험 무효 거부 민사 형사 다음달 진행 예정입니다아직 까지 받지 못한 보험납입금 8000만원 ㅠ설계사는 미안한 마음이 없는지아무런 개인정보 알려주지도 않았고 성인인 아들 보험까지 해서 계약한 청약 사문서 위조 해당이 안됩니까? 무고죄 주장이 이해 될까요?
- 법인세세금·세무Q. 가지급금 인정이자, 업무무관 지급이자 이자율 질문드립니다.가중평균차입이자율이 더 높아서 당좌대출이자율을 적용할 경우, 조정명세서에 당좌대출이자율 4.6%로 명기 후 신고하기만 하면 되나요? 따로 신청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가지급금 인정이자는 당좌대출이자율을 적용하고, 업무무관 지급이자는 가중평균차입이자율적용해도 상관없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생활 하기가 힘들어요 고민 들어주실 수 있나요?학교 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문제는 아버지 말씀입니다 사실 제 학교생활이 고1때도 마찬가지였고 고1 출석일수 질병이랑 미인정만 해도 46개 정도 되요..... 제가 고1때 좀 뭔가 별것도 아닌데 반 친구들 눈칠 보고 피해의식이 있어서 공황 까지 와서 막 심장,몸이 안 좋아서 조퇴 여러번 했고 고2 현재는 그냥.... 못 다니겠어요.. 다 사람들 천지라 힘들어요 아빠가 학교 가서 그냥 멍 때리다 오라고 너 안가면 핸드폰도 자르도 자퇴하면 집을 나가라 하시더든요... 이게 더 말이 안되요 내가 힘든건ㄷ 왜 강압적으로 그러는지 모르게ㅛ어요.. 아빠가 아무리 핸드폰 자르고 어케 한다해도 저는 학교를 가기가 싫고 힘든데도 아삐가 창피하고 부끄럽다고 졸업하래요 자퇴하면 키울 자신이 없어서 버린대요 중학교 때부터 피해의식이 좀 있었고 우울증도 초6~중1 때부터 온거같아요.. 아빠는 제가 우울증이 없어야 한다고 그건 나약한 사람들만 오는거라고 하셔요 아빠는 제가 나약하고 합리화 해서 학교를 빠지는거다. 라고 하시는데.. 제가 진짜 나약해서 그런게 아닌거 같거든요.. 그냥 단지 학교 생활 싫고 힘들거든요 ..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움 받을 곳도 아빠밖에 없거든요.. 제가 어릴 때 부터 공부를 안 하기도 해서 아빠가 마지막으로 미용하게 해준다는데 이것도 졸업을 해야만 시켜준다고 그래서 진자 싫어요.. 아빠한테만 핸드폰 3번이나 이나 부숴져 봣는데 그냥 모르겠어요 이혼 가정이라 그런가 그냥 살아온 삶이 그런건지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도 그냥 너무 못 갈거 같아서 무단결석 했거요.. 어제 쌤이랑 오기로 약속 까지 했는데도 지금 아빠 나갈 때 까지 밖에서 뻐기고 있어요.. 어제 저녁에 아빠랑 학교 잘 가긱로 약속 까지 했는데.. 못 가는 제가 좀 싫구요...... 그냥 진짜 가댈곳이 어뵤고 어디에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처음에는 우울했지만 이제는 그걸 넘어서 제 마음은 공허하고 짜증 우울 등 더 감정 폭이 넓어지는거 같습니다. 쌤이랑 친한 애들이 학교 오라는데 .. 아 못 가겠어요 정말 ... 저 알바도 해봤구요. 집안일도 어릴 때부터 해와서 아빠가 정말 나가라고 하면 나가서 독립심 키우먄서 사회에 일찍 나가 일하고 싶습니다. 진로도 공부 쪽이 아니라서 자퇴 하고 싶은 마음도 더 크구요 ...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신청했는게 계산법 알려주세요평균임금이 77,513원 되어있으면 1일 얼마 받을 수 있나요?46,508원으로 확정되었는게4시간 근무하면 달라지는 부분이 있나요?
- 대출경제Q. 신생아 특례대출 받을 수 있을까요??신생아특례대출로 주택매매 알아보고 있습니다올해 7월에 아이가 태어나서 7월 이후로 구매하려 하는데요조건이 가능한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매매하려는 집 시세는 4.6억~4.8억소득은 연 3000만원현재 대출은 자동차구매 대출 400만원정도 남아있고주택청약통장에 2800만원정도 들어있는데 그중 1500만원을 예금담보대출 받았습니다대출은 생애최초+신생아특례대출 80% 받으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신생아특례대출은 DSR 안보고 DTI만 본다고 하는데 어느것이 맞는지도 궁금합니다그리고 정부기금이 조기소진되어 대출이어렵다는 말도 있던데 이것도 궁금합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자급제 휴대폰 개통 관련 질문입니다.자급제로별도 구매한 상태입니다.궁금한사항은제가 쓰고있는 폰이 2년 약정이고 오늘 해지 시할인반환금이 46만원 정도되는데 해지하고번호 그대로 자급제 / 알뜰요금제로 다시해서폰을 쓸 수 있는지 궁금하며 가능하면 절차가어떻게 되는 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취득세·등록세세금·세무Q. 취득세를 부담하여야 하는데 어떤가요?현재 제 명의의 농지는 없지만 배우자 명의의 농지(농업진흥구역)에 공동경영주로 농업경영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공동경영주로 등록된지 만 3년 이상)제명의로 농지를 신규 경매취득(3.5억원)시 소요되는 취득세는 얼마인가요?경매는 무조건 4.6%로 취득세를 내야 한다는 말도 있고...농업인 감면조항 적용되는지?(배우자는 근로소득이 3700만이상 있네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신생아 발목에 멍같은게 안없어지는데 뭘까요?언제브터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집에와서 부터 발견됐구요조리원은 안가고 집에서 조리했고이제 46일가 되는 아기에요처음엔 저희가 서툴러서 애기 엉덩이 씻긴다고 발목을 잡아 멍이 들었나 했는데이젠 그렇게 안씻기기도 하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옅어지거나 안없어져서 ㅠㅠ 혹시 비슷한거 겪으셨거나 아시는분이 계실까요?신생아라서 병원은 최대한 접종때만 가려고 하는데 다음달에 가는거라.. 급한맘에 여쭤봅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2 학교생활 하기가 힘들어요 고민 들어주실 수 있나요?학교 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문제는 아버지 말씀입니다 사실 제 학교생활이 고1때도 마찬가지였고 고1 출석일수 질병이랑 미인정만 해도 46개 정도 되요..... 제가 고1때 좀 뭔가 별것도 아닌데 반 친구들 눈칠 보고 피해의식이 있어서 공황 까지 와서 막 심장,몸이 안 좋아서 조퇴 여러번 했고 고2 현재는 그냥.... 못 다니겠어요.. 다 사람들 천지라 힘들어요 아빠가 학교 가서 그냥 멍 때리다 오라고 너 안가면 핸드폰도 자르도 자퇴하면 집을 나가라 하시더든요... 이게 더 말이 안되요 내가 힘든건ㄷ 왜 강압적으로 그러는지 모르게ㅛ어요.. 아빠가 아무리 핸드폰 자르고 어케 한다해도 저는 학교를 가기가 싫고 힘든데도 아삐가 창피하고 부끄럽다고 졸업하래요 자퇴하면 키울 자신이 없어서 버린대요 중학교 때부터 피해의식이 좀 있었고 우울증도 초6~중1 때부터 온거같아요.. 아빠는 제가 우울증이 없어야 한다고 그건 나약한 사람들만 오는거라고 하셔요 아빠는 제가 나약하고 합리화 해서 학교를 빠지는거다. 라고 하시는데.. 제가 진짜 나약해서 그런게 아닌거 같거든요.. 그냥 단지 학교 생활 싫고 힘들거든요 ..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움 받을 곳도 아빠밖에 없거든요.. 제가 어릴 때 부터 공부를 안 하기도 해서 아빠가 마지막으로 미용하게 해준다는데 이것도 졸업을 해야만 시켜준다고 그래서 진자 싫어요.. 아빠한테만 핸드폰 3번이나 이나 부숴져 봣는데 그냥 모르겠어요 이혼 가정이라 그런가 그냥 살아온 삶이 그런건지 이번주 월요일 화요일도 그냥 너무 못 갈거 같아서 무단결석 했거요.. 어제 쌤이랑 오기로 약속 까지 했는데도 아까 아침에 아빠 나갈 때 까지 밖에서 뻐기고 있다가 집에 들어왔거든요 .. 그러다가 쌤이 오라하셔서 어찌저찌 갔는데 연락 안 받으셔서 그냥 다시 집 왔구요 .. 어제 저녁에 아빠랑 학교 잘 가긱로 약속 까지 했는데.. 못 가는 제가 좀 싫구요...... 그냥 진짜 가댈곳이 어뵤고 어디에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처음에는 우울했지만 이제는 그걸 넘어서 제 마음은 공허하고 짜증 우울 등 더 감정 폭이 넓어지는거 같습니다. 쌤이랑 친한 애들이 학교 오라는데 .. 아 못 가겠어요 정말 ... 저 알바도 해봤구요. 집안일도 어릴 때부터 해와서 아빠가 정말 나가라고 하면 나가서 독립심 키우먄서 사회에 일찍 나가 일하고 싶습니다. 진로도 공부 쪽이 아니라서 자퇴 하고 싶은 마음도 더 크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