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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온라인쇼핑몰에서 환불 진행 중 연락 두절-> 다시 요청(10. 28.) 다시 한 번만 시간 양해 부탁한다며 10.29.까지 처리하겠다고 답변 받음 -> 안해줌 -> 다시 요청(10. 30.) 11.03.까지 처리하겠다는 답변 받음 -> 안해줌 -> 다시 요청(11. 05.) 당일 처리하겠다는 답변 받음 -> 안해줌 -> 다시 요청(11. 10.) 관련 부서에 재확인하겠다는 답변 이후로 연락 두절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문의드립니다.최근에 저와 같은 피해자들이 모인 채팅방에만 700명이 넘었습니다.....누군가에게는 적은 금액일지는 몰라도 저에겐 너무 큰 금액이라 ㅠㅠ 도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부산여행Q. 강원도 태백에서 울산까지 어떻게 가나요?제 여자친구가 이사를 울산으로 가서 26일이나 29일에 만나러 가기로했는데 가는법을 모르겠어요 기차나 버스도 직행이 없어요 가는법 알려주세요 전문가님들 ㅜ
- 양육·훈육육아Q. 29개월아기, 강아지를 너무 괴롭혀요.29개월 아기인데 강아지를 너무 괴롭혀서 고민입니다. 아기 돌까지는 친정부모님이 강아지를 봐주시다가 아기 돌 이후에 저희가데려와서 함께 생활하고 있어요. 아기가 두돌이 지나니 강아지와 놀고싶은데 강아지는 아기가 귀찮은지 계속 피하니까 이제는 얼굴과 머리를 잡아당기고, 강아지를 타려고하거나 두손으로 등을 누르기도하고 괴롭힙니다. (강아지는 늘 으르렁 거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합니다ㅠㅠ) 하지말라고 화도내보고 손을 잡고 앉아 강아지는 우리가족이고 돌봐줘야하는 존재라고 말해줘도 잘못했다고하고 그때뿐입니다. 같이 생활할때 공간을 분리시키는게 최선일까요? 남편은 매를 들어야한다고 하는데.. 정말 방법이 없는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 훈육을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고민입니다. ㅠㅠ
- 산부인과의료상담Q. 경구피임약 꾸준히 복용중인데 해당 날에 임신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11월 1일에 월경시작(다음 월경 예상일은 11월 29일)11월 8일에 월경 끝11월 12일 부터 경구피임약 복용 시작11월 13일 배란 예정일이대로 쭉 12월 7일까지 경구피임약 꾸준히 복용했을때12월 6일에 질에 정액이 들어가는경우에는 임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약은 7일까지 먹고 중단 예정입니다.
- 세무조사·불복세금·세무Q. 9월 세금계산서 잘못발행한걸 11월에 발견지출이 된건 44만원인데 세금계산서는 9월 29일자로 495,000원으로 발행되었습니다.업체에 오늘 날짜 (11월 19일)로 수정세금계산서 (공급가액 변동? )으로 차액만큼 마이너스 금액으로 세금계산서 발행을 해달라고 해야할지(가산세 없는거죠?) 아니면 다음 세금계산서 발행시, 차액만큼 빠진금액(440,000원-55,000원 =385,000원)으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해달라고 하고, 지출은 동일하게 44만원해줘도 상관이없을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경구피임약 복용 시기 관련 질문 있어요11월 29일에 질외사정+콘돔 사용한 상태로 관계를 가지면 경구피임약은 언제 복용해야 하나요? 생리 주기는 28일 정도고 생리 예정일은 12월 6일이에요 가임기는 11월 24일에 끝나요 (배란일은 11월 22일로 되어있어요 핑크다이어리라는 어플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29일이면 가임기가 끝난 후 5일 뒤인데 임신확률이 높은가요?
- 무역경제Q. 무인기 HS 코드 분류 관련 질문 있습니다.'중량을 알 수 없는 일반 원격조정만 가능한 무인기'의 HS코드를 분류한다면, 8806.29와 8806.99 중 어느 것이 옳을까요?관세율표의 설명에서 8806.2는 기타(원격조종 비행만 가능한 것으로 한정한다)라고 하였는데, 그렇다면 위 무인기는 이에 해당하여 8806.29라는 [기타(원격조종 비행만 가능한 것으로 한정한다) - 기타] 항목에 해당해야하는 것 아닌가요?근데 명확한 기재가 되지 않았다면 8806.99에 해당한다는 말이 있어 무엇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임대인인데 계약파기가능할까요ㅜㅜ1층단독주택인데보증금 천에 월세 30 받기로하고 세입자를 구했어요계약금 백만원 받았고 계약서까지작성했답니다11월29일에 입주하기로했는데 물건조금 미리 넣겠다고 해서 보증금일부(5백만)받고 열쇠를 줬어요그날 이후 마당에 종이폐지가 한가득입니다.옆동네에 사시는데 아주 유명한분이시더라구요티비에 나올만한 쓰레기가득한집 ㅜㅜ제가 보일러 잠시봐야한다고 들어가야한다하니 못들어오게 문도잠그고 현관비번도 바꿨어요어처구니가없어요 나중에 가보니 집안에도 폐지가..그래서 계약을 파기하고싶다얘기하니 이번주까지 깨끗이 치우고 앞으로 안하겠다합니다ㅜㅜ어떻게해야하나요ㅜㅜ 일단 계약파기 내용증명 보낸상태고 스트레스를 엄청받은상태에요열쇠도안주고요ㅜㅜ이번주 일요일까지 치우기로했고 생각할시간 이틀 달라해서 오늘이 만나기로한날입니다. 근데 일요일까지 치운다는약속도 지키지않았고 일요일에. 남은보증금 이랑 월세까지 입금했더라구요제가 파기하면 위약금을 내야하는 상황인가요?치운다해도 2년동안 살면서 또 그러지않는다는 보장이없잖아요.. 계약파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민사소송갈까요절대 이사람받고싶지않아요어떻게해야 좋을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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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경제Q. 집을 매매해야하는데 고민입니다.ㅠ.ㅠ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저는 현재 직장을 다니고있는 47살의 미혼여성입니다.다름이아니라 전세집 계약만료가 2026년 5월29일에 만료가 되어 그날 보증금을 반환 받기로했습니다.그때까지 새집을 구해야하는데요.이제 나이도 있고해서 조금 욕심을 내어 다시 집을 매매하려고합니다.더 나이들면 대출도 안나올것같고 주변에서는 이런시기에 집을 사는건 바보같은짓이다라고 말들만 하지정작 저의 이 답답한 마음을 알고 해결? 해주려는 사람은 없네요. 그래서 이곳에 혹시나 하고 글을 남겨봅니다.저는 2026년 5월쯤에는 자본금1억정도는 될것같아요. 아파트는 어차피 못들어갈것같아서신축빌라를 알아보려고합니다. 실제로 거주할 집을 찾고있어요. 광진구 구의동이 첫번째고 안되면광진구 다른동네+중랑구+동대문구 정도까지 생각중입니다. 호구니 뭐니 말들이 많아도 제입장에서는 빨리 집을구하고싶다는 마음이 드네요.보통은 언제부터 집을 알아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