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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명예훼손·모욕법률Q. 명예훼손,개보법 관련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명예훼손 및 모욕,개인정보보호법,통신비빌보호법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예시 하나를 들겠습니다.아파트 입주민 A가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참고로 이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은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가 관리주체이며(갑),이를 위탁하여 운영하는 관리전문업체(을) 입니다.아파트에서 운영하는 커뮤니티 시설에서 A와 A의 어머니가 회원으로 등록후 운동을 하는데 여기 커뮤니티시설 헬스장의 트레이너(B)가 다소 문제가 될만한 발언을 A에게 했는데,A가 이 모든과정을 대화의 당사자,주체로서 향후 문제를 제기하기위해 사전고지 없이 몰래 전과정을 녹음기로 녹음을 했고 대화중간에 아무래도 갈등이 있으니,중간에 말리러 이 커뮤니티 시설 위탁운영업체의 직원인 매니저가 나와서 말리는 것,그리고 A의 어머니도 평소에 이 트레이너분에게 있었던 컨플레인 사항을 말하는 것 등등 모든 전과정이 녹취되었고,이 녹취의 주 대화 당사자는 아무래도 갈등이 있었던 A와 트레이너이며,A의 어머니와 위탁업체 매니저는 대화중간중간에 개입을 했습니다.그리고 관리주체인 갑과 위탁업체인 을의 위탁운영관련한 계약서의 금지조항엔 입주자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위는 금지한다 라는 조항이 있고, 이 계약서를 아파트 공지사항에 관리주체가 업로드 해놨다고 가정하겠습니다.제 질문은 여기서 부터입니다.1.향후 이 A가 공익적차원에서 이 계약서의 근거로 이 직원분의 입주민을 대하는 태도를 공익적차원을 위해서 관련 녹음을 근거로 관리사무소직원이나 입대위 등등 이 위탁업체의 관리주체들에게 정식으로 민원을 제기할 때 함께 제출을해도 현행법상 문제가 될게 없는지 궁금합니다.(이 모든대화에서 욕설 폭언은 일절 없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육아휴직으로 인해 진급 누락된것같습니다.20년입사했고정상이라면 26년 대리진급케이스였습니다.그러나 개인사로 인해 25년 10월 육아휴직을 3개월 사용했습니다.(25년10월~26년1월)특이점은 25년 7월에 인사이동이 있었습니다.23년 인사평가 S(최상위), 24년 인사평가 : A+(최상위) 였고 25년 상반기 인사평가까지 매겼습니다.회사 입장에선 25년 하반기는 인사이동+육아휴직으로 인해 인가평가 자체를 진행하지 않아 1년치 인사평가한 인원들과 비교하기 힘들기에 진급에서 제외했다 라고 합니다. 감수할건 감수하자는 식입니다.제 입장에서는 근 2년치 인사평가가 매우 좋았고(입사 후 전부 B이상 받았습니다) 아무리 휴직을 했다하더라도 인사평가 자체를 안한건 이해가 안되고육아휴직 1년사용도 아닌 3개월로 인해 진급이 안된것에 대해서 부당하다 느낍니다.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결해볼수있을까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결혼은 했으나 혼인신고 안하고 돈 합치면 문제되는지최근 결혼은 했으나 혼인신고를 하면 대출같은 부분에서 불이익이 있어 당분간 혼인신고를 하지 않을 예정입니다각자 소득이 세후 약 350만원씩 있는데 돈을 같은 통장에 합치게 되면결국 한사람의 명의의 통장으로 돈이 모이게 되는데 이 경우 문제가 되는게 있는지연말정산에서의 불이익이 있는지 그리고돈을 A B가 각각 벌지만 A가 B계좌로 계속 보내게되면 나중에 문제가 될지 아니면결혼을 해서 생활비로 편하게 쓰기위해 그런것이다 라고 하면 문제가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엑셀에서 세로 열레 품절이라고 써진 셀이 몇개인지 알려면 어떤 수식을써야하나요?엑셀에서 세로 열레 품절이라고 써진 셀이 몇개인지 알려면 어떤 수식을써야하나요? 예를들어서 B 열에 품절이라고 되어있는 셀이 있고 상품명은 A열이에요 그래서 품절인 상품 품절이 아닌상품 있을대 맨밑에 품절상품 몇개 나오게하려구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24년도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발급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하려고 하는데 a회사, b회사 각각의 지급명세서만 발급받을 수 있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1살 이직 한 달 차, 체계 없는 회사와 퇴근 없는 삶.. 고정 지출 때문에 버텨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올해 31살 직장인입니다.지난 11월, 우여곡절 끝에 정규직 이직에 성공해 한 달 정도 근무 중입니다. 하지만 입사 직후부터 마주한 현실이 너무 혼란스러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가장 힘든 점은 부서 내 '체계'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자료 결재 프로세스, 위계질서, 업무 인수인계가 사실상 전무합니다. 그러다 보니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 업무 범위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또한, 업무 방식의 차이도 큽니다.저는 전 직장에서 'A 업무를 완결한 후 B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배워왔고 그게 효율적이라 생각하는데, 이곳은 A, B, C를 동시에 벌려놓고 정신없이 진행하다 나중에 몰아서 마무리하는 식입니다. 하루 3번 이상의 잦은 회의와 당연시되는 야근 때문에 입사 후 단 하루도 정시 퇴근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진지하게 퇴사를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매달 나가는 고정 비용이 있다 보니 무턱대고 그만두기엔 현실적인 두려움이 큽니다.이 정도로 체계 없는 곳이라면 빨리 '환승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아니면 제 업무 스타일(순차적 처리)을 버리고 이 환경에 어떻게든 적응해 보려 노력하는 게 맞을까요?저처럼 고정 지출 때문에 원치 않는 회사를 버텨보신 분들의 노하우가 궁금합니다.인생 선배님들의 진솔한 조언 한마디가 간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오진인가요?? 궁금합니다....원래 아랫배 오른쪽 통증이 있어 9일날 A병원에 가서 복부 ct와 엑스레이, 피검사, 소변검사 등 다 했습니다 결과를 보니 맹장염은 아니지만 장에 염증이 있고 요로결석이 있다고 했어요 A병원에서 찍은 ct 영상 cd와 검사결과 서류를 가지고 B병원에 가서 다 확인을 했더니 검사결과지에 요로결석은 없다고 하네요 근데 A병원이 일반 진료 끝이라 응급으로 갔어서 전문의가 아니라 그분께서 자기는 정확하지 않고 잘 모르니까 영상의학과에 가서 영상 판독을 받으?라고 하셨던 거 같아요 혹시 결석이 너무 작거나 그러면 표기를 안 하나요? 아니면 아주 작더라도 꼭 표기가 되나요? 실수로 빼먹었을 거 같진 않은데 그냥 A병원에서 말씀하신게 착오가 있던 걸까요? 그걸 헷갈릴 수 있는걸까요 ㅠㅠ 참고로 B병원은 잘 본다는 말이 좀 많은 곳입니다 좀 마음에 걸려서 선생님들께 여쭤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두 회사 서류를 붙었는데 시험을 봐야합니다. 어떤 옵션을 고르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요저는 서울에 거주 중이고공공기관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최근에 두개 기업에 서류를 붙었는데요. 둘 다 직업기초능력평가 시험을 치러야하는데두 기업 다 같은날에 시험을 봅니다.그래서 지금 둘 다 갈지 아니면 한 곳에 올인해야할지 고민인데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1. xx대학교 산학협력단(기업 A)- 기업 : 서울 소재 대학교 산학협력단- 직무 : 경영지원팀 총무(각종 위원회, 자산관리/구매/검수 이렇게만 나와있음)-> 솔직히 직무 설명이 좀 대충 되어있습니다. 기술서도 없구요- 시험시간 : 오전 09:30까지 입실 / 시험은 언제 시작인지 모름...- 시험장소 : xx대학교 캠퍼스(서울 내)- 소요시간 : 안내된 바에 따르면 1시간 30분 ~ 2시간 소요- 시험과목 : 인성 및 적성검사(전공 없음)2. xx디자인진흥원(기업 B)- 기업 : 수도권 외 지역의 디자인진흥원(비교적 신생기업)- 직무 : 경영관리(기획, 예산, 인사, ESG, 홍보 등 경영기획 / 총무, 회계, 시설, 안전, 보안 등 운영관리)-> 직무기술서도 있고 설명이 비교적 자세합니다.- 시험일시 : 오후 13:30까지 입실 / 시험은 14:00 시작- 시험장소 : 타 지역(첫 시험장소에서 차로 1시간 30분 ~ 2시간 가량 소요.. 도로 상황에 따라 더 걸릴수도)- 소요시간 : 2시간 정도일 듯 합니다- 시험과목 : 인성 및 적성검사(전공과목 없음)장단점1) 기업 A장점 : 조금 더 네임드 있음, 본가에서 출퇴근 가능, 연혁이 더 오래됐고 안정적임단점 : 직무 설명이 조금 모호하고, 생각보다 범위가 좀 좁아보여서 물경력 가능성 있어보임, 붙을 확률 약간 저조2) 기업 B장점 : 조금 더 직무 설명이 자세하고, 커리어에 조금 더 도움 될 것 같음, 시험 시작시간이 늦어서 널널함, 붙을 확률 조금 더 높아보임단점 : 네임드 약간 저조, 비교적 신생기관이라 체계가 덜 잡혔을 수 있음, 막상 들어갔는데 업무 범위가 과하게 넓을 수 있음, 자취해야해서 자취비 소요저의 고민1) 타임어택으로 차량 미친듯 밟아서 A, B 둘 다 노리기2) A에 올인3) B에 올인1번은 물리적으로 가능할지 모르겠어서 가능성은 낮아보이구요.2번과 3번이 크게 고민이 되는데 정하기가 힘드네요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가요?ai들한테 물어보니 다들 답변이 달라서 여기 여쭤봅니다.감사합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무신고 이자소득 종합소득세 자진신고 해야하나요?A법인에 B개인이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다고 했을 때요이자가 3천만원 이상이고, 이자를 받을 때 27.5%를 제하고 수령A법인이 이자 지급 후 원천 신고를 하지 않고 폐업1. 이 경우 종합소득세 때 내역이 뜨지 않게 되는거죠? 그렇다면 B는 자진신고를 해야하나요?2. 자진신고를 해야한다면 이자에서 차감되었던 이자소득세에 대해서 기납부세액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 부동산경제Q. 형제간 아파트 지분 매매시 시가적용 문의형제A와 B가 각각 50%씩 지분보유로 비조정지역 면적 84.6013m² 아파트 33층을 매수.보유/거주 2년 경과.A가 다른 지역으로 전입하고 지분 50%전부를 B에게 매매할때 매매기준 시가를 가장 최근 거래된 저가로 해도 세금리스크가 없는지 문의합니다.동일면적/12월 거래된 최저가 41층 624,000,000 원(원하는 매매가 312,000,000)[국토부실거래가 기준]2026년 1월 (84.8254㎡)38층 780,000,00028층 750,000,0002025년 12월 (84.6013㎡)43층 630,000,0002025년 11월 (84.6013㎡)12층 690,000,00033층 685,000,0002025년 10월 (84.6013㎡)29층 699,000,0002025년 09월 (84.6013㎡)2층 650,000,00025층 675,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