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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은 30살부터 인생 의미가 달라진다고 하는데 맞는가요?사람은 태어나서 학창시절 거치고 성인이 되면 사회생활 시작하고 29살 까지는 대충 살더라도 39살 부터는 인생 제대로 시작하기 때문에 제대로 살아야 한다는데 맞는가요?
- 부동산경제Q. 오피스텔 1채, 아파트 1채 보유중인데요.현재 오피스텔 1채, 청약 아파트 1채 취득전이고 27년에 등기 예정입니다. 현재 오피스텔은 29년에 매도를 할 생각인데 취득세, 양도세는 어떻게 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할 때 평균임금 및 통상임금 기준 3개월이 퇴사달 포함인가요?안녕하세요.공공기관에서 23.10.30 ~ 25.10.29까지 2년간 근무를 하고 계약만료로 퇴사를 하게 되었는데요퇴사 전 7월 월급 2,920,000원 8월 2,920,0009월 2,920,00010월 (만근 x) 2,822,667원이 나왔는데평균임금이 계산된걸 보니 100,550원이더라구요 만근하지 않았는데도 3개월 기준에 10월도 포함이 되는건가요?포함이 되었다고 해도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작은거 같은데 100,550원이 나올 수 있나요?추가로 연차가 12.3개가 남았는데 연차수당으로 100만원 정도 나왔습니다.제 예상은 140정도로 예상했는데 연차수당 산정에도 오류가 있는게 아닌지 여쭵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자친구 선물로 적당한걸 추천해 주세요여지친구가 29살인데 12월4일 생일선물로적당한거 어떤게 있을까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선에서 알려주세요가격은 30만원대 정도구요
- 교통사고법률Q. 첫 교통사고 났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10월 29일 수요일 오토바이타고 음식배달을 할려고 식당에 갈려고 정차된 차들 옆 인도쪽 갓길로 가다가 개인택시 차량의 손님이 내리다 사고가 났습니다왼손등과 오른쪽 발목과 발등을 다쳐 그날 바로 입원하였고 검사결과 뼈에는 문제가 없지만 염증과 부어서 걷지 못해 반깁스한 상태로 언제 퇴원할지 모르는 상태로 계속 입원하고 있습니다 저희측 보험사에 말씀으로는 상대 보험사는 현재 7대3을 말하고 있지만 변동이 될수도 있다고 했습니다이제야 배달 수입이 오르고 있다가 사고가 났는데 빠르게 퇴원하는 방법을 알아내서 빠르게 배달일을 복귀하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병원에 입원하여 합의금을 크게 받는게 좋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소화불량 상태에서 변이 이러는데 괜찮은가요.소화불량은 1달되었고 처음엔 별로 안심했습니다.10.24부터 증상이 심화되어서 한의원침도 맞고10.27 앱시토정 10미리그램.가스핀정.알바트정.판크레아정 5일치 처방 10.29 위내시경 실시ㅡ 위염.식도염증약간(위염은 심하지않다고얘기해줬습니다.)11.1 오늘 라푸진정(라푸티딘) 메피드정 트리마정200밀리그램(반알) 판크레아정 으로 약 바꿨습니다.(사진처럼 나왔다가 같은색으로 설사나왔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10월초에 2주치 알마겔현탁액등 소화쪽약 먹었었습니다. 뭐가문제인지 잘모르겠네요. 계속변이 이래서 신경쓰이긴합니다. 이마에만 땀도 계속나는데 소화불량이랑 관련이 있을까요. (복부초음파 했는데 비만이라 제대로 나왔을진 모르겠지만 지방간빼곤 괜찮다고그러네요.) 오늘변본건 색은 비슷하고 물에뜨긴했습니다. 1주동안 거의 죽만먹다 밥조금씩 먹고있네요. 생활습관도 바꾸는중이고
- 근로계약고용·노동Q. 고3인데 근로계약서 미작성 상태로 알바하다 해고당했어요... 미작성 건으로 신고하고싶은데 도와주세요ㅠㅠ안녕하세요. 저는 2007년생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지난달 9월 29일부터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사장님은 보건증 발급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일을 시작하라고 하셨고, 근로계약서에 대한 이야기는 단 한 마디도 없으셨습니다. "첫달은 90%만 지급한다"는 말씀만 하시고 저를 일터로 내몰았습니다.그런데 제가 일하는 내내 사장님이 일어나 계실때면 사장님은 CCTV로 계속 저를 감시하셨습니다. 조금이라도 실수하는 순간, 바로 가게 전화로 연락이 와서 쏘아붙이셨습니다... 정말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을 정도로 긴장된 상태에서 일해야 했습니다. 그러시면서 제가 너무 불안해서 맡길 수가 없다 하셨습니다..처음 실수는 일한지 3일차, 배달을 보내고 배달 중을 눌러야 할 것을 누르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때 사장님은 전화로 "이런 상황이 됐으면 어쩔 거냐", "이런 건 기본이 아니냐"며 저를 끝까지 갈구하셨습니다... 눈물을 참으며 "죄송합니다. 잘 해보겠습니다"라고 사과하고, 장문으로 톡까지 보내며 버텼습니다.그리고 오늘, 금요일인데 화요일에 저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캐릭터 케잌과 네임택을 같이 보낸 것입니다... 정말 전혀 몰랐습니다. 그냥 세트처럼 보여서 함께 보낸 것뿐인데, 사장님은 그걸 보고 폭발하셨습니다."널 따라다니면서 하나하나 알려줘야 하냐""하... 넌 우리 가게와 안 맞는 거 같다.""걍 다음달부터 나오지 마라.""내일 월급 넣어줄게."이런식으로 화내시며 말씀하시고는 바로 전화를 끊어버리셨습니다. CCTV로 계속 감시하시고, 작은 실수에도 전화로 쏘아붙이시더니, 이제는 캐릭터 케잌 네임택 하나로 저를 이렇게 무참하게 내쫓으십니다.근로계약서도 없이, 보건증도 없이, 감시와 압박 속에서 일하게 하시더니, 정당한 절차도 없이 저를 해고하시는 것입니다. 고3 학생인 제가 이렇게 무자비하게 대우받아야 하는 건가요? 정말 너무 억울하고 무섭습니다... 도와주세요...
- 폭행·협박법률Q. 운전자 폭행으로 경찰 조사 대기중입니다같이 써둔 상태인데 이것으로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반성문 내용은 이대로 써서 제출해도 괜찮을까요? "10월 29일 23시 55분경 관교동에 위치한 남인천 여자 중학교 앞 도로에서 당시 택시 기사와의 말다툼으로 상황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상대가 제 뒤를 너무 가깝게 따라오고 있어 순간 위협을 느끼게 되어 신호대기를 하며 택시기사에게 좀 떨어져서 오라는 욕설 섞인 말을 했습니다 그 후 택시기사도 제게 욕설을 내뱉길래 오토바이를 세우고 택시기사에게 다가가 주먹을 쥐고 치려고 하였으나 이러면 일이 커지겠다 싶어서 참고 물러서려 했는데 택시기사가 저의 오른쪽 팔 부위를 잡아 당기기 시작하였고 멱살 부위를 한차례 더 치게 되어 순간적으로 욱하는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결국 저도 공격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그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본인이 했던 행동에 또 다시 후회를 느꼈고 진정있게 사과를 드리고 싶었으나 기사 분께선 이를 완강히 거절하시고 당시 출동 나오셨던 경찰관 분께서도 먼저 돌아가시라고 하여 사죄를 드리지 못하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도 남에게 해서는 안 될 짓을 하고 뒤늦게 후회하는 제 자신을 바꿔보고자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가 심리 상담을 받고 간헐적 폭발성 장애 라는 진단을 받은 뒤 그 후 2~3차례 약물 치료를 받았고 이 정도면 됐겠다 싶어 자발적으로 치료를 끝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또 다시 이러한 행동을 하게 되어 불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깊은 반성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저의 계획은 또 다시 정신의학과를 찾아 치료를 시작할 것이며 제 스스로 치료를 그만두는 일 없이 담당 선생님께서 그만 와도 되겠다는 말이 있기 전까지는 계속해 약물치료를 받을 생각입니다 그와 더불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운동도 같이 시작해볼 예정입니다 이렇게 또 다시 남에게 해를 가하게 되어 정말 죄송하며 앞으로 다시는 누군가에게 피해 입히는 일 없이 그로 인해 이렇게 후회하며 지낼 일 없이 치료 잘 받고 살겠습니다 부디 너그러운 선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마지막으로 궁금한 점은 당시 택시 기사 분도 저의 오른팔 옷 부위를 강하게 붙잡고 잡아 끌어 집에 돌아와 팔 부위를 살펴보니 긁힌 상처가 있던데 이러면 그 기사도 폭행이 되는건가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질외사정 후 사후피임약 먹어야할까요??27~29 베이스로 14일 66일 이런적도 있어요,, 오늘 질외사정으로 3번정도했는데 배란일이였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오늘이 여포기?라고 생리어플이하기는 하네요ㅜ
- 산부인과의료상담Q. 경구피임약관련 질문합니다(시간 지체)제가 10/29일에 생리가 끝난 후 10/30일부터 약을 복융 중 인데요1. 11/14일부터 피임 효과가 확실한지2.어제,오늘 4시간 늦게 먹어도 괜찮은지 질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