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환갑은 61세 만나이로 60세 잔치를 하는데 칠순은 70세에 만나이69세로 하는가요?환갑잔치는 61세 칠순잔치는 70세로 한다는데 이유가 궁금하네요환갑잔치와 동일하게 71세에 하는건지 정확히알고싶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아가로얄이라는 약 안전한 약인가요? 베트남에서 구입베트남에서 구입한 약입니다.구매가는 100만원 이상인데,이거 71세 여성이 드셔도 문제 없을까요?부작용 등 안전성 검증이 안된 것 같아서 저는 복용을 반대하고 있는데, 드셔도 건강상 문제 없을까요?
- 예금·적금경제Q. 2024년 군적금 매칭지원금 금액이 원금의 100%로 인상됐는데 2022년부터 적금한 병사도 포함인가요?2024년부터 군적금 매달 40만원(한도금액)으로 적금하면 전역과 동시에 만기가 되어 원금의 100%를 매칭지원금으로 정부에서 지급해주는데 2022년에는 원금의 31%2023년에는 원금의 71%로 인상됐다가 올해 100%로 올랐잖아요제가 2022년8월입대부터 넣어서 2024년5월까지 넣을 예정인데 제가 넣은 2022년원금과 2023년 원금의 매칭지원금 비율은 각각 31% 71% 따로 지급하고 24년 납입금액은 100%로 각각 따로 계산해서 합쳐서 주는건가요?아니면 24년 전역이니까 전역까지 원금의 100%를 지급하는건가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육아휴직 이후 개인 휴직을 사용할 경우 사후지급금 청구 시기에 대한 질문안녕하세요.육아휴직 1년 사용 이후 동일 사업장에서 복직하여 6개월 근무 한 이후 사후지급금을 신청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궁금한 것은, 육아휴직 1년 사용 이후 회사에서 허가하여 별도의 개인 휴직을 6개월 사용한 경우라면, 사후지급금 신청은육아휴직 종료 + 개인휴직이 끝난 시점 이후의 6개월 뒤가 되는 것인 맞는지요?- ex : 2023.1.1 ~ 2023.12.31 (육아휴직) // 2024.1.1~2024.6.30 (개인휴직) 인 경우,동일사업장 복직 이후 사후지급금 신청 가능 시점은 2024.7.1인지, 2025.1.1인지
- 휴일·휴가고용·노동Q. 주4일(32시간)계약직 근무에서 주5일(40시간) 정규직으로 전환된 인력의 연차 계산은 어떤 식으로 산정되나요?안녕하세요 하나만 여쭤보려고합니다! 2023년 7월 1일에 주 4일근무 (32시간) 계약직으로 입사하신 분이 2024년 1월 1일부터 주 5일(40시간) 정규직으로 전환되시게 되었습니다. 2023년 당시에는 정규직 전환이 확정되지 않아 주 4일 근로자 연차 계산 방법으로 7.1~12.31 근무를 가정해서 5*0.8 = 총 4일의 연차휴가를 지급하였습니다.2024년 1월 1일자로 정규직으로 전환되시게 되어 연차 갯수를 산정 중인데 1월 1일 연차 발생 갯수를 0.8일로 해야할 지 1일로 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산정해야 할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운동 심박수가 낮은 편인데 운동효과가 덜할까요?애플워치 기준 수면 중 55-71bpm, 평소 휴식 시 57-69bpm으로 찍힙니다. 이 정도 심박수면 서맥까지는 아니고 보통인 건 맞나요?다른 사람들은 힘든 운동을 하면 170~180까지 쉽게 올라가는 것 같은데 저는 170도 찍어본 적이 없습니다. 힘들다고 느껴질 정도면 145~155 정도이고 너무 힘들어서 숨이 넘어갈 것 같은 등산이나 러닝을 할 때도 165 정도가 최대였던 것 같습니다. 평소 요가, 러닝, 헬스 등 여러 종류의 운동을 하고 주 4~5회는 운동을 섞어서 하는 편이어서 운동 부족도 아닐 거 같은데 저 같은 사람도 꽤 있나요? 운동 효율이나 효과가 덜할 수 있나요?
- 가족·이혼법률Q. 부모님 전세집 전세금과 통장잔액 상속 ?자리를 빛내준것마냥 홍보식으로 사진을 올려놓고 글까지 달았더라구요이게 사람이 할짓인지.큰딸ㅡ71년생이혼한 후 재혼하겠으니 돈을달라고 다짜고짜 찾아와서 억지를 부려 가뜩이나 어렵게 사시는 부모님에게 대못을 박고그 외 행실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참담합니다보험수익자를 자기 명의로하고 보험금빼돌링부모님 신용카드로 급히 병원비 해야 한다며 쇼핑과 성형비 지함함아빠 수술비 모아둔거 알고 당장 지가 수술비가 없어서 못하고 있다고 거짓말로 돈 빼돌려 성형비 지출함엄마아빠 죽었다고해도 안찾아갈거니까 연락따위 하지말라했고 인연 끈을거니까 연락하지말라고 이제 그쪽이랑 상관없다고 함등등막내딸ㅡ79년생집을 나간지 2년다되감집에있었을때 거의 15년정도 백수였음생활비를 부모님이 버는것으로 쓰다 아빠 돌아가시고 나서도 엄마가 혼자 다 충당함직장다녔을때도 집에 50만원 몇번준게 다였고 그나마 차비 식대 등등 매일 쓰는 돈을 전부 엄마한테 가져감술마시고 경찰차에 실려오기술취해서 엄마 계단앞에서 밀기엄마에게 욕하기밥솥에 방부제 뿌려놓기반찬통안에 트리오 뿌려놓기엄마가 외출하시면 온 집안을 뒤지기잠겨있는곳은 드라이버같은걸로 망가뜨려놓기엄마옷이나 가방 등 자기눈에 맘에드는것들 가져가 숨기거나 중고판매에 팔아넘기기무슨짓을했던 난 모르는일이다 왜 누명씌우냐 되려 반항조카(내 딸)옷까지 숨겨놓고 왜 지 의심하냐고 날 쓰레기 취급내 가방 뒤져 돈 훔쳐감무슨짓을 한건지 엄마 건강보험료가 10만원 넘게나와 확인해보니 자녀가 월급을 고액으로 타고있다 나오고 사업자까지 냈다 나옴직장은 여전히 안다니고있었음등등어디로 간다 어쩐다 단 한마디도 없이 말도안하고 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집 나갔구요전화를 전부 차단하고둘다 거의 비슷합니다부모님 간병이든 작은거라도 집 일 도움이든 뭐든 단 한번도 한적이 없구요자녀가 수입이 많다라고라뜬다며 엄마께선 보험료도 그외 어떠한 혜택도 받지 못하시고 현재도 매우 궁핍하게 살고계십니다제 딸은 난치성 희귀질환으로 12년째 이구요병원생활이 대부분이고 매일 극심한 고통과 수많은 합병증 부작용. .귀도 안들리시고 눈도 잘 안보이시고 어깨와 무릎은 수술도 못하시고 계시고..대장 석회로 앞으로도 회생불가하여 평생 고통과 수치스런 일상을 보내야합니다저 또한 생활이 궁핍한 상황이다보니 엄마를 도와드리는게 한계가 있고 큰 도움이 못되어 매일 힘이듭니다엄마께서 갑자기 물어보셔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이러한 상황에 솔직히 이 작은 전세금과 당장 통장에 단돈 만원이라도 이 둘 에게 가는걸 원치 않으신다고어떻게 되는건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알아보라하셔요
- 내과의료상담Q. 잠보결핵약 복용시 나타난 혈소판 저하증세잠복결핵약을 복용하고 있는 71세 남자입니다.' 약 1개월 정도 복용중입니다..평소와 다르게 나타나는 증세는1.손발이 조금 붓습니다.2.변비증세..염소 똥 같은 변3.눈이 침침해집니다.4.저녁이면 목소리가잠깁니다.5.며칠전부터 코피가 납니다.6.손등의 피부가 거칠어지면서 붉게 물들어얼룩집니다..7.입안이 깔깔해지면서무언가 한꺼풀 덮힌 듯 합니다...약을 중지하면 안된다는데 가정에서 지켜야하는 일상이 있을까요..그리고 나타나는 증세가 혈소판 감소 증세와 유사하여 걱정이 됩니다.그리고 약을 중단한다면 어떻게 되나요..
- 기업·회사법률Q. 현제 아웃소싱 정규직인데 회사에서 프리렌서로 바꾸려고 해요2023.7.1일 아웃소싱 업체 정규직으로CU BGF 피킹 업무(11:00-18:00)를 하고 있습니다아웃소싱 업체에서 퇴직금 이유에서 인지올해 3월 부터 정규직에서 프리렌서로 전환 한다고 합니다 계속 정규직을 하고 싶으면 원래 주5일 에서 주6일 근무를 해야한다고 합니다계약서를 쓰자고 하면 거부를 하면 되는건가요?협의가 아닌 거의 반강제로 이루어 질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4대보험 낮게 신고후 급여 에서는 정상 공제 하면 불법 아닌가요?연말정산시 소득이 이상해서 건강보험료 확인해 보니 건강보험료 71.270 원장기요양 보험료 9.220원 납부로 나왔습니다회사에서 물어보니1월달보험료 351.000소득세 162.000원 공제 됬다고 연락 받았습니다1.그러면 나머지 국민연금 하고 고용보험이270.510 빠진건가요??2.그냥 봐도 급여 낮게 신고하고 제 급여는 더 많이 공제 한거 같은대 저렇게 처리하면 문제 가있고 저한태 피해 오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