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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친이 저한테 관심없는거 같아요 일 만 하러가면 연락이 없어요동거중이고 저는 집에서 자격증 공부하고 남친은 13시~22시30분까지 일하는데출근하면 연락이 없어요 저한테 관심이 없는거같아요 오늘도 6시40분 넘어서서 전화와서 그제서야 밥먹었냐 뭐하냐 물어보는데 서운해서 끊어버렸더니남친이 오히려 화내고 뭐라합니다 바빠서 일한다고 카톡 이나 중간에 전화도 못했다고 하네요 그런말을 듣고 싶엇던게 아닌데.. 장난스럽게라도 달래줬으면 했어요 제가 서운해하던 삐져하던 관심없는 말투였어요 그래서 더 서운했어요..밥도못먹고 일했다는데 누가 먹지말래?라고하니깐 지가 더 화내고 있습니다 집와서 밥도 같이 안먹어주고 삐져서 잔다고 돌아누워있어요 집에 혼자 있으면 얼마나 외로운데 왜 제가 서운할걸 몰라주죠?
- 해고·징계고용·노동Q. 직장 상사에게 언성을 높인 일로 징계를 받을 수 있나요?1시간 40분 간 꺼둔 사태가 발생했고, 이 일로 상사가 사유서 작성을 요구했습니다. 제가 작성한 사유서를 바탕으로 1시간 40분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면담이 진행되었어요.확실한 것은 그날 1시간 40분 동안 저는 제게 주어진 다른 업무를 수행하고 있었으며, 마감기한이 촉박했기 때문에 잠시 상담 전화기를 꺼뒀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콜센터 업무 외 타 업무를 긴급히 수행해야 할 경우 상담 전화기를 꺼둘 수 있습니다. 별도의 규정으로 정해진 건 아니지만, 상담원 모두가 관행적으로 해왔던 일입니다. 해당 업무에 대한 증빙자료 역시 상사에게 제출했습니다.위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된 면담에서는, 위 사건에 대한 사실관계는 5분 만에 확인이 끝났습니다...그 대신, 제가 1시간 40분 간 전화기를 꺼뒀던 탓에 상담 성공률이 저조했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또,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 상담 누적 시간이 저조하다는둥, 상담 전화기를 꺼둔 시간이 지나치게 길다는둥, 상담을 진행했던 건수가 적다는둥... 과거의 상담 업무 성과를 가지고 강압적인 지적과 질의가 계속 되었어요.이 과정에서 저는 실제 상담 시간, 상담 전화기를 꺼둔 시간, 상담을 진행한 건수 등 수치적인 면만 고려했을 때 근무태만으로 비춰질 수 있겠지만 상담인력의 현황, 민원의 난이도, 시스템 상태 등 외부 요인에 따라 통계적 오류로도 비춰질 수 있는 점을 재차 설명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 상사는 강압적인 지적과 질의를 계속 이어갔고, 제 소명은 듣지 않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제가 답답한 마음에 언성을 크게 높이게 되었습니다.이 일로 회사에서 인사위원회가 열렸는데요. 혹시 징계처분이 내려질 수 있을까요?참고로 면담 녹취기록은 제가 보유하고 있습니다만... 언성은 저만 높였기 때문에 인사위원회에 이 녹취기록을 제출하는 건 제게 오히려 더 불리해질 것 같습니다.
- 기타 육아상담육아Q. 40대 초반인데, 초저 아이 한명데리고 이민 현실성제로에 가깝다는건 알지만,3억 정도 투자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생활영어 약간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가디언 비자로 1년살기 혹은 5년 살기 도전 후 이민 가능성 있는 나라 있을까요? 목적은 교육과 자연환경영주권 비자 받는게 중요한건지는 아니까..현실적 조언프로이민러들 에게 부탁해요~ 뉴질랜드, 호주, 독일, 아르헨티나 정도 생각해봤음. 추운 나라는 못감
- 재산범죄법률Q. 제 친구가 대질 심문을 했는데요.. 질문 드립니다.피해자 에게 돈을 투자하면 원금의 40%를 이자로 준다고 꼬득여 결국 피해자 는 이에 넘어가 피의자에게 돈을 준 상황입니다. 하지만 기한 날짜가 한참 지나도 돈 한 푼 못 받고 결국 피해자인 제 친구는 고소를 하였고. 대질 심문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제 친구가 대질 심문이 너무 이상하다며 저에게 하소연을 하였는데요. 우선 수사관이 너무 별거 아니라는 듯이 이야기를 하였고. 피의자 에게 그럴 수도 있지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였고 , 저는 심리 수사의 일종 아닐까? 라고 얘기를 해줬습니다. 또한 수사관은 투자에 실패 하면 돈을 다 잃을 수도 있지, 이런 식으로 피의자 편을 들어 주기 까지 했고농담하며 피의자와 웃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정말 잘한 것은 제 친구는 무표정 으로 묻는 말에만 답하고 수사관이 피의자에게 돈을 받아서 (300만원 제 친구돈) 다 투자를 했냐? 아니면 뽀찌를 받았냐? 라는 말에 피의자는 뽀찌를 받았다고 인정 했습니다. (여기서 피의자가 정말 바보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건 빼박 인정이니깐요.) 또한 피의자가 진술을 계속 바꾸고 번복하였으며 자기도 피해자 라고 주장하고 고소를 했다고 합니다. 수사관이 확인해 보니 고소내역이 없는데요? 라고 하니 변호사 를 통해 고소했다고 횡설수설 하더라구요. 그리고 피해자 는 그냥 무표정에 묻는 말에만 대답하고 증거자료 제출과 일관된 진술만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아마도 수사관의 심리 수사일것이다. 라고 안심 시켰습니다. 근데 피해자인 제 친구는 경찰이 너무 저의 편이 아닌 것 같다고 하소연을 하더라구요,저 또한 피의자를 고소한 상태 입니다. 친구는 저보다 빨리 고소 해서 수사를 받는중이고 저는 작년 10월 중순쯤에 고소를 했습니다. 저의 피해금액은 1360만원 정도 이고. 피의자는 다른 여러 사람한테 같은 고소를 받았다고 오늘 들었습니다. 결국 투자 사기로 고소를 했지요. 대질 심문 이라는게 원래 이렇게 엉터리 인가요? 피의자 편 들어주면서 피의자 선생님 얘기도 맞네~? 이러고 맞장구 쳐주고 하하 호호 웃고 아니면 이것도 일종의 수사 기법 인가요..? 저는 제 친구가 잘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수사관이 피해자 에게 질문을 할 때 마다 피의자는 중간에 그건 아니구요. 그건 좀. 이러면서 몆번이고 말을 끊었다고 합니다.피해자인 친구는 녹취록과 카톡 내용을 다시 한번 준비 해서 가져 갔는데. 수사관은 지금 와서 가져와봤자 뭐냐면서면박을 줬다고도 합니다. 참 아이러니 합니다. 이게 맞는 건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야간수당 질문이요 아 너무 헷갈려요 알려주세요매일 4시간 야간수당이 붙어요 통상시급*4*0.5 맞는데 그럼 절반을 받는거잖아요 1.5가 아니라 0.5인 이유가 있을까요?연장수당은 1.5인데 야간수당은 0.5이면 더 적게 주는거잖아요? 기본급이 따로 있고 야간에 나오니 절반을 더 준다는 개념일까요?기본급 2,156880근무시간 새벽4시~14시 5인 이상 여기서 저 새벽 4시~6시 까지 금액을 계산하는데 너무 헷갈려요 통상시급×2×0.5 이 개념이면 절반값을 더 준다는 개념일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소론도정 부작용 모낭염 치료에 관하여1년전에 소론도정을 하루마다 40mg씩 먹었습니다.그런데 그 이후로 가슴에 염증이 일어났습니다. 소론도정을 끊고 더 번지지는 않아서 냅뒀는데 1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아서 좁쌀인줄 알고 디페린을 20일정도 발라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항생제나 항진균제를 먹으면 없어질까요? .발병초기에는 간지러웠는데 현재는 간지럽거나 그런건 없고 피곤하면 붓습니다.첫번째가 1년전 사진이고 2번째부터 현재 사진입니다.
- 토목공학학문Q. 집 천장? 에서 자꾸 쿵 소리가 크게 납니다제가 사는 집은 1층은 상가이고 2,3층은 가정집인 상가주택?입니다3층짜리에 옥상도 있는 건물인데지어진지 못해도 한 40년은 족히 넘었으니 오래된 건물은 맞지요... 그런데 어제부턴가 저번부턴가 자꾸만 천장 쪽에서 쿵, 쿠쿵 하고 크게 울리는 소리가 잊을만 하면 납니다오늘 아침에도 2~3번 들려서 제가 놀라 방에서 나와 안방으로 갔는데 부모님도 들으셨다하더라구요놀라셔서 같이 옥상에 올라가봤습니다아무런 문제도 없더군요... 제가 사는 데가 저희랑 똑같은 층수의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은 형태라 원체 방음도 잘 안되고,주변이 다 상가거리라서(저희 집 1층이 가게인것처럼) 소음도 주로 들려오곤 합니다그래서 평소에 뭔가 울리는 커다란 소리가 나도 집 근처에서 공사를 하는 거였고이번에도 그런가 했는데 지금 아무데도 공사를 하지 않습니다무엇보다 이번엔 명백하게 천장 쪽에서 전체적으로 그런 소리가 나니 깜짝 깜짝 놀랍니다..쿠쿵, 쿵, 하는 소리인데 당최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노후된 건물이라 불안하기도 하고요...제가 집에 혼자 있는데 엄청 크게 쿵-! 하고 소리가 나서 놀라 뒤늦게 녹음했는데 텀을 두고 이번엔 좀 작게 쿠쿵-! 하는 소리가 들려서 그것만 녹음되었습니다작게 났단것도 첫번째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게 났단거지 절대적으론 작지 않습니다... 녹음본에 담길 정도니깐요..무서워서 옥상은 못올라가봤는데 아침에도 옥상에 별 문제가 없긴했습니다 제 방에서만 나는 것도 아니고 안방, 거실, 주방... 전체적으로 다 들리는 소리라 다들 정말 놀랍니다 녹음을 해두긴 하였으나 저는 이게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약간 저희 집 위에서 엄청 무거운걸 떨어뜨리는듯한 소리같습니다.. . 물론 전 이런 쪽에 문외한이니 그냥 별거 아니길 바라는 제 희망사항일수도 있고요녹음본이 미약하긴 하나 소리를 최대한 크게하면 잘 들립니다 심장박동 소리같기도 하네요+ 음성녹음을 올리는게 없길래 화면녹화까지 해서 비디오로 저장했는데도 이 질문에 같이 올릴려니 안보이네요 원래 아하에는 동영상을 못올리나...잘 아시는 전문가분 께서 이 소리가 대체 무엇인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ㅠㅜ(토픽 분야에 건축이 없고ㅠ 제 문제와 그나마 관련 있어 보이는 분야가 토목공학 재료공학 인테리어 기타상담.. 뿐이라 토목으로 토픽을 선정했습니다ㅠ 여기에 묻는게 아닌지 맞는지...만약 아니라면 이 점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독감후에 귀 뒷부분 통증이 있어요...통증 없어지는가요? 말할때나 음식 먹을때 아파요. 40대 여자인데 최근 이런증상이 생겼는데, 귀 뒷부분 통증 원인이 뭘까요... 요새 독감 무섭네요. 코로나급...
- 자산관리경제Q. 40-50대 자산 관리의 팁이 있을까요?저는 이제 50대에 들어서고 있는 사람인데아무래도 40대 후반이나 50대 초반의 사람이라면또 다른 방법으로 자산을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어떤 관리 팁이 있을까요?
- 의료 보험보험Q. 보험을 신규로 가입하려는데 가입순서 및 유의사항 문의40대 중반이고 코로나 기간에 보험 다 실효되고 이제 다시 가입하려 합니다실손보험은 물론이고 아무것도 가입되어 있지않고수수료 아낄겸 직접 가입하려고 어플 통해 자격은 취득했는데 해당 업체 보험만 가입되더라구요ㅠ수수료 아끼겠다고 그건 아닌거같아서오프라인 대리점(?) 그런데 가봤는데다들 전문가이시겠지만 제 기준으로는 비슷하게 상담드렸는데 설계된 자료들은 너무 차이가 나서차라리 유의사항이나 노하우 문의 후온라인으로 가입되는 다이렉트보험으로가입하려합니다유의사항이나 노하우 등 부탁드려요~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보험은 뭐다 라든지~평생 병원다니거나 입원 수술 등 한번도 해본적없고 비흡연 / 월 2~3회 내외 소주 1병정도걱정되는 부분은 어릴때부터 고도근시라 백내장 녹내장 등 안과질환& 아버지가 당뇨 있어서 가족력& 허리 무릎 등 20대때부터 살짝 디스크증상 비슷한거있음 정도 입니다세가지 다 병원이력있거나 병원다닐정도는 아니구요 참고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