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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정형외과의료상담Q. 길가다가 넘어진 상처 날이 갈수록 점점더 악화다친날짜는 10월 27일이며길가다가 오돌토돌한 아스팔트길에 넘어져 저녁 10시경 오른쪽무릎 상처가 지져분하게, 왼쪽 무릎은 스크레치정도로 다쳤었는데 응급실 가서 응급조치 받고다친 상처 꿰맨건 다음날인 28일 상처를 꿰맸고11월 11일날 실밥을 풀고 집에서도 소독해도 된다하여하고있지만 점점 왼쪽 무릎은 진물이 너무 많이 나오고 있으며오른쪽 무릎은 진물 좀 나고 주변부는 괜찮았지만 점점 갈수록수포도 일어나고 진물도 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하루에도 몇번씩 간지럽고 통증은 어쩌다 한번씩 일어나며치료라곤 집에서 하루 1-2회정도 소독해주고 생리식염수를 거즈에 묻혀 10분마다 총 2번 올려서 갈아주고 빨간약(포오드)를 발라주고 거즈를 층층이 올리고 의료용 종이테이프로 거즈를 고정시켜주고근무땐 붕대로 감아줍니다제 치료방법이 잘못됫던걸까요.? 혹시.몰라서 중간에 1-2번씩 병원을 갔었지만 그저 소독과 항생제 약만 받고 끝이었습니다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머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의사 선생님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내용 참조)복용중 음주는 무조건 금지인거 알고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1차 약복용 종료후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2. 12월27(토)에 헬리코박터 제균약을 처방받습니다. 이날부터 약복용을 시작후추후 내시경 검사 / 조직검사 결과후 또 다시 헬리코균이 나오게 될경우, 추가로또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고 2차 약 복용후 검사를하고 또 다시헬리코가 나오게 될경우 없어질때까지 몇달동안 약복용을 계속 해야 하나요..?
- 부동산경제Q. 부동산 전세를 살고있는 신혼부부의 현재 상황현재 상황 신혼 부부, 전세 살고있음, 전세금 4.3억(2.7억 내돈, 대출1.6억)전세만기는 2027년 8월 전세만기날까지 돈모으면 총 자산 4억 예정부부 합산 월급은 775, 애기는 없음관심지역은 동탄, 기흥역, 수원(망포,영통)이쪽인데와이프가 대중교통으로 서울직장을 출퇴근해야 하므로역세권이면 좋습니다.당연히 2년뒤면 집값이 더 오르겠지만, 이런상황에서전세끝나는 시점에 1) 대출을 얼마나해서 몇 억짜리 집을 사는게 좋을지??2) 그리고 어느 아파트가 좋을지??3) 매달 400씩 모아서 2년뒤에 계약금마련하는게 좋을지??요즘 집 값올라가는거 보면 너무 현타가 오고 벼락거지되는 느낌이라 고민상담해봅니다.부동산 전문가님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동산경제Q. 주거용 오피스텔 1년계약 묵시적갱신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올해 6-7월쯤에 나가게되는 것으로 인해 제가 금전적으로 불이익 (다음 임차인의 중개비를 내줘야한다거나, 27년 2월까지 추가로 만1년을 꽉 채워서 살아야한다거나) 있는지요? 혹은 그냥 임대인에게 올해 6월쯤 나가게될 것 같다고 미리 말하고 더 거주한만큼 월세+관리비만 내고, 대신 가급적 날짜가 확정되는대로 미리 임대인에게 양해를 구하고 이사기간 잘 조율해서 나가면 되는지요??2) 현직장에서 급여인상 오퍼를 더 해줘서 여기서 좀 더 근무를 해야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2+2로 최대 4년까지도 월세 인상없이 or 5% 이내로만 월세를 인상한 상태로 지내도 되는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피임약 추가 복용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12/27일까지 먹으면 21정 한팩 다 먹고 28부터 휴약기 시긴데 12/29-30 여행 일정이 있어서 생리를 미루고 싶기도 하고 12/29일에는 관계를 가질 거 같아서요,, ㅠㅠ 휴약기 없이 새팩을 일주일 더 복용할 예정인데 제가 그 팩만 먹고 이제 피임약을 아예 중단할 생각이에요 12/29에 관계가 있을 거니 혹시몰라 그냥 1/2까지 쭉 달아서 먹고 중단해도 1. 12/29 관계는 피임이 잘 되는 거 맞죵?!2. 휴약기 없이 12/28부터 1/2까지 며칠만 더 먹고 이제 아예 피임약 복용을 중단해도 괜찮을까요?
- 부동산경제Q. 매매시 손해배상 문의드립니다. ㅠㅠ대해서 확인하자고 연락이 옴- 내일 저녁 7시에 한다고 하였고 참석하겠다고 함11/27(목)- 매도 아파트로 방문하였고 당시 인테리어 업자가 누수에 대해서 설명 (우측 상단의 경우 관리실에서 해주기로 했다고 했기때문에 좌측하단에 대해서만 이야기함)- 1.5m 가량 떨어진 화장실에서 방수가 깨져 바닥을 타고 습기가 벽면까지가 누수가 발생하였다고 추측이라고 함- 매도자는 상식적으로 그럴경우 밑에 집이나 마루가 먼저 이상이 있어야하는거 아니냐? 주장 함- 매수자는 추가로 거기에 덧붙여 화장실의 실리콘 상태들을 보고 여기를 통해서도 누수 가능성 있지않냐라고 주장 함- 매수자는 추가로 우측 상단부분에 대해서도 왜 누수에 대해 사전고지를 하지않았냐고 주장 (당시 누수라고 확정된 부분은 없음) 12/9에 확인을 해야하니 이사도 못한다는 상황임 (하지만 본인들이 인테리어를 하기위해 11월 말로 이야기했던 잔금일을 조금이라도 떙겨서 11/24로 정한 것임, 인테리어 수준이 어느정돈진 모르나 최소 일주일은 예상)- 매도자는 누수인지 몰랐다 이전에 세입자를 받았고 세입자가 사는 동안 그런부분이 발생하였고 우리가 다시 사는동안은 추가로 더 생기거나 커지지 않아서 관리부주의로 인한 결로라고 판단하였다. 다만 그때 세입자가 누수인거 같다고 관리실에 말햇다고 하였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동안은 어쩃든 더 커진적이 없었다.1년이나 지났는데 누수라면 커지는게 맞다라고 본다.- 매수자 부동산측에선 중재 위해 말을 하였으나 어쨋든 당장 해결 불가하니 매도자분도 확인하시고 답을 다시 달라라고 함11/27(목)- 당시 이야기가 끝나고 매도자는 주위 업체에 사진을 보내고 확인 후 좌측 하단에 대해서만 화장실 방수로인한 누수를 중점적으로 이야기 했기때문에 해당 부분에 대해서 업체에 사진을 보내고 결론지 누수인지 판단 요청- 해당 업체는 누수가 아니고 결로라고 함, 특히 외벽에 짐도 있었으면 더 가능성 높음11/28(금)- 해당 업체 확인 후 왼쪽하단 당시 세입자가 살았을때 문제되었던 곰팡이 사진이 있어 해당 사진과 현장 사진의 자국을 비교했을때 곰팡이와 도배가 젖은 자국이 일치하였고, 해당 내용을 토대로 현장에서 이야기한 화장실 방수 수리에 대한 부분은 해줄수 없다고 이야기함- 결로 현상이라고 다시 주장 (오전)- 오후에 추가로 다른 업체에 연락하여 사진을 보내고 이런경우 결로로 보는지 누수로 보는지 판단 요청함- 해당 업체 또한 이건 결로지 누수가 아니다, 누수일 경우 바닥부터 영향을 줘 마루와 밑집까지 영향을 줘야한다라고 이야기함- 그 내용을 부동산을 통해 전달을 하였고, 벽부분이 문제라고 삼으시니 방수페인트 조치할 수 있도록 50만원 정도 보상하겠다고 함11/29(토) - 매수자에게 답변을 받음- 내용으로는 벽면 윗부분은 누수전문업체에서 외벽의 무제인것 같다고 하여 관리사무소에서 처리해주기로 했지만 벽면 아랫부분은 2001호의 누수일 수도 있다고 하니 매도인분께 알려 드리고 확인작업을 원했습니다. 전문 누수업체라도 정확한 판단을 못핫힐수 있고 다른전문가의 의견도 더 들어 볼 필요가 있따고하여 매도인분께 더 확인해보시라고 한거였는데 본인의 생각만 전달하셔서 어떻게 결정해야할지 고민이라고 함 (하지만 이미 전문가 의견을 다 전달하였음, 누수 전문업체라고 하였으나 당시 인테리어 업체였음)- 추가로 욕실 타일을 수리 할 생각이 없다고 함, 벽면 물얼룩에 대한 공사를 못해주신다고하니 벽면 도배를 그대로 진행하고 욕실에 뜬 실리콘 작업은 저희가 하고 입주하겠다고 함 (하지만 이미 벽면 얼룩에대해 벽쪽에 방수페인트 조치를 하겠다고 전달하였고 그 금액으로 50만원 정도 이야기 한 상태, 그리고 당시 현장에서는 화장실 바닥만 이야기하였지 벽면을 조치해달라는 요구는 없었음, 실리콘 같은 것도 10년을 감안하여 매수자가 하는것으로 계약 함)- 똑같은 현사응로 누수가 의심되는 상황이 된다면 책임져 주셔야함은 분명이 하고싶다고 언급 (누수에 대해서는 계약서대로 6개월내 책임을 하겠다고 계약하면서 명확히 의사 밝힘)- 외벽 누수 관련하여 고지하지않아 입주가 늦어지고 계획이 틀어저 배상책임을 요구함11/29 (토)- 매도자는 명확히 벽면 방수작업에 대해 해드린다고 명확히 다시 전달하였고 그 이상은 우리도 무리라고 전달- 매수자는 누수사실을 고의로 은폐하였다고 주장 (하지만 게약 및 계약당시 좌측하단에 대해서는 속지에 보인거라 확인 불가하였고 우측 상단은 겉으로 드러나 있었음)- 본인들은 12/9 이전에 집수리를 완료하고 이사계획을 한다고 주장 (매도자에겐 이사일 공유한적 없음 본인들의 계획이라 확인불가)- 12/9 건설사 방문예정이고 본인들 일정이 지연되기대문에 50만원은 턱없는 금액이라고 함- 최소한 300만원 배상해달라고 함11/29 (토)- 매도자 회신- 고의로 은폐할 생각 없었음, 세입자는 누수로 판단하고 관리실 말했지만 조치없었고 사는동안 추가 확장이나 흘러내린 자국없이 현상 유지기 떄문에 결로로 판단하였음- 첫날 현장에서는 제 생각 말씀드렸고 전문가들에게 확인한 내용도 전달하였다고 전달함- 실리콘과 같은 작업느 현상태 매수하시면서매수자께서 하시는걸로 계약서 쓰면서 부동산에서 전달하였다고 함- 누수 발생시 책임은 분명히 지겠다고 고지함- 그날 현장에서 말씀하신건 벽이라기보단 누수에대한 화장실 바닥공사를 언급하셨지 벽을 조치해달라는게 아니였다고 전달함 그리고 벽면에 대해서 보상을 위해 방수 페인트 조치해드리겠다고 전달함- 300이라는 금액이 어디서나왔는진 모르겠지만 보상안으로 방수페인트 작업수준이 맞다고 주장함11/29(토)- 매수인 회신- 전달된 부분이 없기 때문에 고의라고 생각할수밖에없다, 관리사무소에서 현장보존 요청하여서 이사 불가하고 한다 하더라도 본인들의 불편함떄문에 최소 300을 요구한거라고 함- 매도인은 현상이 커진 부분이 없기떄문에 문제 없다고 판단하였고, 결로라고 판단하였음 누수라고는 생각도 못하였는 상황 - 이후 부동산과의 통화에서 매수인은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따하며 매매금액의 판례를 보냈다고 함, 그러면서 매매금액의 7% 까지도 요구할꺼라다고 언급 해당 내용은 매수 부동산과, 매도 부동산의 통화내용에서 나온 이야기이고 매도 부동산에서는 그런 판례내용은 받지 못했다고 함, 매수 부동산과 집주인 주장
- 전기·전자학문Q. 기술적 특이점이 오나요? 비판적입니다기술이 계속 발전한다는 근거는 없지 않나요? 27년 되야 더 발전해서 실마리가 잡히지만 특이점? 올까요? 전 왔으면 좋겠지만 그게 현실성이 영부족해서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 끝나고 이틀 후 질내사정 임신 가능성네달동안 34일 27일 31일 30일 입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상관모독죄가 성립할수 있는지. 성립할려면 어떤 요건이 필요한지와 제가 한 녹음이 불법적 요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큰일을 저지른것 같아 가뜩이나 힘든데 심란합니다일 등등 사소한것 하나하나도 핀잔을 하시고 비꼬시고 조치가 과하다 생각하여 저희 취사 인원이 지쳐있는 상태였습니다. 11/27일 격리자용 세탁기를 저가 썼는데 빼라고 방송하시길래 바로 가서 뺐는데 CCTV로 보시고 올라오셔서 너무 뭐라 하시길래 방금 뺐습니다. 죄송합니다. (표정 관리는 안되어있었지만 말투는 정중하게 신경씀) 라고 말하고 생활관으로 들어왔습니다. 다음날 11/28일 저희 모두 취사 일을 하고 조금 쉬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중대장님이 취사장으로 오셔서 "난 너희들보고 내가 3시 10분까지 오라고 해서 10분까지 끝내고 오겠다고 한걸로 보고받았는데 지금 10분이나 지났는데 뭐하는거냐 " 하셔서 저가 "쉬고 있었습니다. 전 일중이어서 그런 보고 한적이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중대장님이 화나셨는지 너무 뭐라하셔서 저가 " 왜 올라와라 하시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 표정관리는 못했지만 말투나 자세도 저가 생각하는 문제되지 않는 선에서 하였음) 라고 말했더니 중대장실로 올라가라해서 올라왔습니다. 중대장님은 항상 저희랑 얘기하면 동영상이나 녹음기를 동의없이 키기때문에 저도 이번에는 미리 녹음기를 키고 중대장님이랑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의 입장을 차분이 이야기 하였고 이야기는 잘 마무리된듯 합니다. 그 후 다른 병사 3명에게 제가 녹음했다는걸 말했고 그 병사들과 중대장님에게 당한 일을 주고받았습니다. 그 병사들은 중대장이 자신의 관물대를 몰래 사진찍고있는걸 봤다고 합니다. 또 자신의 생활관 앞에서 이야기하는걸 몰래 듣고 녹음을 하고 메모를 하였다고 합니다. "너희들 이야기하는걸 메모를 했다. 경고다 앞으로 또 점호때 떠들면 징계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저가 불안한 점은 제가 녹음한게 불법적인 요소가 있는지 궁금하며 중대장에게 당한걸 이야기 한게 상관모독죄가 성립되는지 궁금합니다. 주로 짜증난다, 이해가 안된다 등의 이야기를 병사들과 하였습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배당금은 주말이나 휴일에는 안오는 건가여?이번달 원래 첫 배당금을 받는 일자로 알고 있느데여, 이미 분배는 27일엔가 끝난것으로 알고 있는데 분배날로 알고 있는 29일이 하필 주말이엇어여, 이런경우 다음달로 넘어가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