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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임신중 갑상선 수치 낮음으로 문의드려요10월 9일 방문시갑상선호르몬수치 0.02유리싸이록신 2.04Anti Microsome(TPO)Ab 9.4TBII(TSI) <0.802025년 10월 30일 방문 시이때가 임신 12주 차갑상선호르몬수치 0.02유리싸이록심 1.66이 나왔어요그 후1월 31일 임신 26주차인오늘 갑상선 피검하러 방문 했거든요...의사쌤 말로는 임신 초기에 호르몬수치가 낮을 수 있고입덧이 안심하고 손떨림 없으면굳이 약을 안먹어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혹시나 입덧이 심해지거나손떨림 증상이 생기면 말하라고그리고 호르몬 수치가 낮더라도증상 없으면 약은 안 쓴다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증상 지켜보고 중기 때또 방문 하라고 하셔서임신 26주차인 오늘 일단 피검 하고 왔어요제가 너무 무지 했을까요??증상이 없어도 꾸준히 피검을 해봤어야했나 생각이 들더라구요너무 의사쌤 말씀만 믿고딱히 다른 증상이 없어서 10.30 마지막 피검하고이후 1.31 오늘 간건데....(오늘 피검 결과는 월요일에 알러주신데요)ㅜㅜ실제로 저는 공복 입덧만 초기에 좀 있었고손떨림도 없고 컨디션도 좋고현재 뱃속의 아이도 아주 잘 크고 있고전체적으로 괜찮았거든요...ㅜㅜ아이 두뇌발달에 갑상선이 중요하다고해서 문의드려요ㅜㅜ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10일 전 얼굴로 넘어져 응급실 다녀왔는데 좀 문의 헙니다.다 햤네요.. 30일 시어머니 모시고 훨체어 좀 끌고 아다리가 맞았는지 오후부터 오른똑 얼굴이 확끈거렸어요.시간 지나니 나아졋고 어제 넘어진 후 첨으로 샤워하고 선반 달을게 있어 일햤어요. 할땐 힘둔지 몰랏는데 오늘 일어나니 오른쪽 머리만 저린듯.. 강아지 산책 나갔는데 그 부분이 시린듯.... 딱 넘어진 오른쪽 뒷부분 머리가 그러네요.. 열감도 아직 있고. 제가 넘 무리해서 그럴까요?내일 병원 가겠지만 짐 불안하네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마감 알바 시간 초과 관련 질문입니다.너무 늦어집니다. 중간중간 돌아도 손님이 자꾸 들어와서 또 정리해야하니 미리 정리해도 어지러집니다.. 10시 10분 안에 끝날때도 있지만 10시 20분, 30분이나 40분에 끝날때도 있습니다. 근데 이럴때는 추가수당을 받을 수가 없나요? 같이 일하는 친구 말로는 따로 안 준다고 들었다는데 계약서를 보면--- "근로자"가 소정근로시간 외에 추가적인 시간 외 근로를 제공할 경우 "사용자" 는 기본급 외에 해당 시간의 150%임금을 지급한다-- 는 내용이 있는데 이건 다른 경우인가요? 참고로 저는 최저시급만 받고있습니다.
- 기타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아이폰 셀룰러 데이터 켰을 때만 충전됨아이폰 16 쓰고있는데요 셀룰러 데이터를 켰을 때만 충전이 돼요. 항상 데이터 켜두고 있다가 오늘 꺼봤는데 65퍼에 30분 지나도록 가만히 멈춰있길래 혹시나 싶어서 데이터를 켜봤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충전이 돼요. 원래 이런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맥주 마시고 타이레놀 복용 괜찮을까요?않아서, 30분정도 뒤에 타이레놀 2알을 먹었는데 먹고 얼마 지나지 않아 구토감이 올라와서 몇십분 후 조금 구토하였습니다.그 뒤에 5~6시간 정도 자고 10시에 일어나서 지금 있는데 약간 약한 구토감과 약한 속쓰림이 있는 것 빼면 몸상태는 나쁘지 않은 느낌입니다.그런데 오늘 일어나 생각해보니 술먹고 타이레놀 복용이 안 된다고 아는데, 정신이 없다 보니 복용해버려서 혹시 큰 문제가 될지, 혹시 내과에 가봐야 할지 여쭙고 싶습니다.간손상이 되었다면 비가역적인(영구적인) 문제가 될지도요.Nac 계열의 약을 먹으라는 답변도 보았는데, 혹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병원에 방문한다면 내과나 보건소에 방문해야할까요? 감사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경구피임약 복용 시 임신가능성이 궁금해요경구피임약을 24년 9월30일부터 복용하고 지금까지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1월달 피임약 복용관련과 관계로 인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 원래 휴약기는 1월 12일부터 but 여행 일정으로 인해 5알 추가 복용하여 16일까지 먹음. 근데 16일에 자느라 놓쳐 17일 아침 7시에 추가복용 17일 아침에 노콘으로 잠시 관계 사정❌ - 17일부터 23일 휴약기 가짐 생리는 20일부터26일까지 진행 - 24일에 새 팩 시작 - 28일 못먹음, 29일 오후 9시에 2알 복용 - 30일 오후 9시에 먹어야하나 새벽 2시에 복용 - 관계는 30일에는 처음에는 콘돔끼고 관계 다음부터는 노콘 근데 처음 관계 이후 바로 진행해서 걱정입니다..🥺 - 31일 노콘으로 관계 - 모든 관계에서는 사정은 안에 하지 않았음 임신 가능성 있는지 없는지? 사후피임약 먹어야할까요?맞게 복용하고 있는지? 이전 팩에서 먹는 양이 길어져 몸이 배란에 대해서 오해할수도 있는지? 꾸준히 복용해왔다면 몸이 이미 적응을 하고 있는지 새팩의 첫주는 조심해야한다고 들어서요…
- 생활꿀팁생활Q. 30대 친한 사람과 화해하는 방법을 문의30대 끼리 의견이 안 맞아서 서로 싸웠는데 말 걸기가 어색한데 얼굴 붉히지 않고 서로 화해하는 여러분만의 방법이 있다면 공유부탁드립니다~
- 치과의료상담Q. 앞니 옆 이빨이 붙어있는 잇몸이 약간 패인것 같아요과일을 먹고 20~30분 내에 양치하지 않는데 이거때문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73세(만 71세)를 청년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무엇인지 궁금합니다.법적으로는 보통 청년 연령을 30대 전후나 많아야 40대까지 보는 것 같은데, 일상 대화나 강연, 종교 모임, 건강 프로그램 등에서는 70대 초반도 “젊은 청년”이라고 부르기도 하더라고요.1. 평균 수명 증가나 건강 수준이 좋아져서 예전 50대·60대처럼 활동적인 70대가 많아져 그런 것인가요?2. 단순한 농담·격려 표현인지, 아니면 학계나 정책 쪽에서 실제로 고령층을 ‘제2의 청년기’, ‘액티브 시니어’처럼 분류하면서 나온 개념인지도 궁금합니다.3. 심리적으로 스스로를 ‘청년’이라고 생각하면 건강·삶의 만족도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이런 표현을 쓰는 것인지, 아니면 연령 기준 자체가 시대에 따라 달라지고 있어서 나온 말인지 알고 싶습니다.73세(만 71세)를 청년이라고 부르는 표현이 어떤 배경과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사회·문화적, 심리적, 정책적인 측면에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사람이 전염이아닌 자연적으로 감기에 걸리는 원리가 궁금해요계속 있더니 다음날되니 바로 몸살감기더라구요저는 30년 살면서 감기걸린사람이랑 만나서 옮은거 말고는 혼자서 감기에 걸려본적이 없는데 어떻게 그 짧은시간에 어떻게 사람이 일주일넘게가는 감기를 걸릴 수 있는걸까요? 알려주세요!! 이젠 거의 나아서 기침쪼꼼 나오는 것 말고는 멀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