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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약복용관련 질문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안녕하세요20개월 13kg 아기가 먹는 감기약 관련해서요!다회용 실리콘 약병(열탕소독 가능)을 사용중인데어린이집에 보낼 약을 포장하면서약병을 한번 씻어서 약을 넣어서 보내는데요!먹는물이랑 약이랑 소량 섞여도 된다고 처방해주신 약사님도 말씀해주셨는데요!어린이집에 약을 보낼때 약과 소량의 물이 섞이고 6-7시간 뒤에 먹여도 무방하지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계좌이체하고 이벤트적립받고 현금영수증 요청마사지샵 멤버십 가입으로 55만원 계좌이체 하면 67만원으로 12만원 추가 적립해준다고 해서 했는데현금영수증 요청했더니 그러면 카드결제랑 동일해져서 12만원 추가적립 이벤트는 적용 불가능하다고 해서요.현금영수증 발급하면 위 추가적립은 어려운게 맞는걸까요??!
- 내과의료상담Q. 체중감소 4kg 질병일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8-17일부터 다이어트를 좀 할려고 런닝을 3km씩 2주 하고 현재는 하고 있지않고 밥도 잘먹는데 71kg로 였다가 현재 67kg입니다. 런닝 안하고 그냥 먹고싶은거 먹고 해도 살이 찌지는 않고 빠지는데 이거 질병일 가능성 있을까요? 최근에 위염 장염에 좀 걸려서 화장실 자주 간거 말고는 없는데 암이거나 큰 질병 일 수 있나요? 위내시경이랑 대장내시경은 4월달에 같이 했습니다 그 사이 큰병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대학강사 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까요?현재 한 직장에서 7년째 근무중이며,결혼 이슈로 왕복 4시간 30분 정도 거리로 신혼집을 구하게 되었습니다.이런 경우 거리상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겠지만 제가 걱정하고 있는 부분은 제가 24.3.1 부터~ 25.2.28로 일년 계약된 대학시간강사를 같이 겸하고 있고, 1학기는 주에 (7시간)/ 2학기는 주에 (4시간)입니다. 시간강사 임금 명세서에는 국민연금만 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알아본 바로는 실업급여 수급까지 1년이내에 행해지면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올해 11월말 회사는 그만두고 2.28 시간강사 종료 후 (4개월지난시점) 실업급여 신청 후 신청된 시점으로부터 약 6-7개월 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종료 후 3개월 지난 시점에서 신청 먼저 후 2.28 이후에 실업급여를 받아도 되는지 시간강사 겸하면서는 안되겠죠? 몇일째 잠도 못자고 알아보고있습니다 해답 부탁드려요 ㅠㅠ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이제 망상인지 거짓말을 하는건지도 헷갈리네요편집증 불안장애 강박장애 신경증 증상을 보임집누수문제로 어머니와 4년이상 갈등이 있엇고 정확한 팩트는 집에 누수가 전혀 없음 단지 옛날에 주택살때 심각한 누수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을꺼라 생각했었음그런데 얼마전에 이모들이 저에게 전화가 와서 엄마가 좀 이상한거 같다고 전화통화한 이후로 어머니가 정신과 상담이 필요하단걸 알게됨어머니 증상망상장애제 기억상으론 최소 3-4년이상 윗층 이웃과 누수문제로 갈등이 있엇고 관리소장 누수업자도 이상이 없다고 했지만 믿지 않고 이상이 없다고 햇다는걸 인정하지 않고 이상이 있다고 업자랑 소장이 말했엇다고 우김 이모들이나 친구도 집에 와보고 이상이 잇다고 햇다고 함(망상 또는 거짓말)천장이랑 벽이 한번씩 젖어있다고 말하는데 전혀 젖어있지 않음 양쪽 배란다 배수구에서 풍기는 하수구냄새를 천장에 누수때문에 냄새가 난다고 함아무런 증거없이 윗층이웃을 자꾸 괴롭히면 고소를 당할수도 잇다고 겁을 줬지만 말이 통하지 않음 미세하게 누수가 있으면 티가 안난다고함 윗집이웃이 정신적 피해보상으로 고소도 생각하고 있음윗집사람과 사이가 너무 나쁘니 집안에서도 항상 숨죽이고 살고 저보고 큰소리로 말하지 말라고 함 윗집에서 다 듣고 잇다고 생각함 집에서 전화통화를 할때도 상대방에게 윗집에서 듣는다고 조용히 말하라고 함밤늦게 전화와서 천장에 구멍에서 알수없는 벌레가 나온다고 함 사진을 찍어보라니깐 못찍음 손으로 눌럿는데 안죽는다고 함 퇴근후 어머니집에 가서 천장을 살펴봣지만 벌레도 없을뿐더러 벌레가 나올 구멍조차 없엇음(환시가 의심됨)밤마다 잠을 못잠 밤만 되면 냉장고 또는 천장에서 소리가 난다고 함 그 소리로 인해 다른 집사람들이 잠을 못자서 다 화가 나있다고 함(망상)제가 어머니 집에 가서 하루 자봤지만 집이 고요하고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고 다른 집 소리조차 안들림(환청의심됨) 어머니는 저만 오면 소리가 안난다고함 평소 냉장고 앞에 앉아서 소리를 듣는다고 꽤 긴시간을 보낼때가 잇엇고 소리가 심하다고 다른집에서 시끄러워서 잠을 못잔다고 여름인데 냉장고선을 뽑기도 함 저희집에서 일주일 정도 계실땐 잠을 잘자고 소리도 안들린다고 함 평소때 저희집에 와도 일상적인 소리( 냉장고소리, 천장에서 나는 소리, 멀티탭에서 나는 소리 등)에 너무 집중하고 천장이나 벽을 보면서 이상이 없는지 확인함조현병도 의심되긴 하지만 집이나 누수문제 이외에 일상생활은 너무 정상이고 망상이 기괴하진 않음불안장애 강박장애상태가 나빠지기 전에도 피해망상과는 반대로 본인이 남한테 피해를 끼칠수도 잇다는 망상에 젖어있음(낮은 자존감때문일수도 있음) 그냥 원래 성격이 이상하면서 안좋음 한번씩 제가 어느 부분에서 공감을 해줘야할지 혼란스러울때가 잇음8년째 살면서 민원이 한번도 들어온적이 없는데 집에서 개가 한번씩 짖는걸 남들이 시끄럽게 생각한다고함 우리집개가 시끄러운데 다들 참고 잇다고 생각함 여름에 밤늦은 시간에는 샤워나 에어컨을 못틀게함 이또한 남들이 실외기 소리나 샤워소리 때문에 밤에 잠을 못잘꺼라 생각함오랜세월 사회생활 취미생활이 없어 점점 자신감도 없어지고 극도로 소심해짐 코로나가 심해질때 제가 독립했고 어머니 혼자 사셧고 친구들과 만나는 횟수가줄어들면서 집과 누수에 대한 집착이 더 강해짐최소 6-7년은 친구만나는 날을 제외하면 하루일과가 오전엔 집안일 티비보기오후에 두시간정도 산책로걷기, 마트 시장 백화점장보기저녁에 티비보다 잠듬일년 365일 무한반복일주일에 한두번 친구들과 만나서 커피마시거나 밥먹는게 사회와 접하는 유일한 수단임그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살면 치매온다고 수년동안 취미생활을 권해봣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음 친구가 뭔가를 배우러가자고 해도 늘 거절함 집에 강아지가 많이 짖어서 집을 오래 못비우니 취미생활을 못 즐겼다고 함 강아지가 외부소리에 짖기는 하나 혼자 잇을때는 거의 잠만 자고 얌전히 잇는데 이걸 믿지 않고 늘 불안해함 결국 강아지를 제가 데리고 와서 키우고 난뒤 3개월후에도 취미생활을 하지 않음 결론은 부끄럽고 자심감이 없어서 못하겟다고 함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가 아니면 병원을 가지 않음 병원문제로 갈등이 많앗음 건강검진도 수년째 설득하고 싸웠지만 받지 않음 병원 가면 환자들한테 병이 더 전염되고 검사를 하면서 더 몸이 망가진다고 생각함 예를 들면 엑스레이를 자주 찍으면 방사능때메 몸이 나빠진다고 생각함어금니 여러개가 흔들리는데 몇년동안 방치함 치과를 가자고 해도 절대안감 결국 음식을 못씹을정도가 되서 치과를 갔더니 잇몸치료를 너무 안해서 어금니를 전부 발치해야 된다고함아프면 병원을 가지 않고 그동안 하던 일상을 하나씩 포기함 예를 들면 발목이 아프고 허리도 안좋은데 병원은 가지 않고 그만큼 덜 걷고 덜 쓰면 된다고함 이와는 반대로 결벽증이 심해서 아무리 아파도 집청소는 매일 해야함 청소에 많은 시간을 투자함쓸데없는 걱정이 너무 많음(앞으로 발생할수 잇는일, 발생할수 없는일,수십년후에 일어날일까지 미리 걱정함)엄마랑 이런저런 일로 말다툼을 하다보면 갈수록 고집이 강해지고 말에 논리도 없어지고 억지를 부리거나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많아짐자신이 매우 불행한 사람이고 주변사람들 때문에 자신이 불행해졌다고 생각함 여지껏 살면서 자기맘대로 해본게 없다고 생각함(소비를 지나치게 하지 않는데 누구도 강요한적이 없고 본인 성격때문임)그냥 본인일상 말곤 아무것도 하기 싫어함어머니랑 한창 싸울때 벽지를 다뜯어서 확인해보자고 하면 그렇게 하자고 해놓고 벽지를 또 안뜯을려고 하구요 아니면 그냥 이사를 가자고 집알아보러 다니자고 해도 그렇게 하자고 하면서 집도 안알아보러 다닙니다 제3자를 여러명 집으로 불러서 누수가 잇는지 확인해보자고 해도 자꾸 피합니다 지금 집을 세입자를 받고 이사를 갈려고 생각하고 집에 도배를 하는데 제가 아침에 도착하기 전에 도배가 다 끝낫고 엄마말로는 도배를 할려고 벽지를 다 뜯으니 벽이 곰팡이로 엉망이엿다고 합니다 사진은 안찍엇다고 합니다 뭐든지 우기기만 하고 증거를 만들어 놓을수 잇는데 일부러 증거를 안남기는 느낌? 증거가 없으니깐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집에 이상이 없다고 하면 겉으론 인정합니다 근데 저랑잇을때는 그사람이 이상이 잇다고 햇다고 거짓말을 하구요 누수에 대한 망상이 잇으면 주장이 일관되야 하지 않나요? 엄마가 자꾸 다른 사람이나 저한테 말할때 본인이 유리하게 거짓말을 하고 제3자랑 저랑 엄마랑 대면할 상황을 만들지 않을려고 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간수치가 67 정도인데 괜찮은건가요?얼마전에 건강검진 했는데 67로 떴어요술은 평소에 아예 하지 않아요피임약 복용을 좀 오래 했는데 이거 때문일까요?이 정도는 추가 검진이나 조심해야하거나 할 게 있을까요?
- 자동차생활Q. 벤츠19년식w213 팔까요???2019년 4월에 신차대출 5천 / 제 돈 1,300만원으로 구입.대출은 10년할부 원리금균등(120개월), 금리 5.77%현재 차값은 3,000~최대 3,500만원 (5년동안 3만키로 타고 워런티는 끝남)이런 상황인데요, 차는 주말만 탔어요.앞으로 5년동안 이자는 또 내야하고, 차는 주말만 탈건데 어렸을때 외제차 타고싶어서 산 차라 이제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드는데요.1. 계속 탄다. (대출금 갚을때까지 쭉)이렇게 되면 5년후에 제 차가 되는거고. 출시한지 10년되고 키로수는 6-7만정도 될거 같네요. 이때 차 값은 똥값이겠죠? 2. 지금 3천~3,500만원에 팔고 대출금 2,500 다 갚고 이자 아끼고 1천만원정도로 중고차 구매한다.중고차는 국산 혹은 말리부 같은 준중형에서 중형 생각중1번과 2번 중 어떤게 나을까요?1번의 5년후 시점에선 차값이 천만원도 안나올까요?
- 미주·중남미여행Q. 미국이 하와이는 여러 섬들이 모여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 중에서 어디가 제일 나을까요?미국의 하와이 섬은 하나의 섬이 아닌 6-7개의 섬이 모여서 하나의 하와이로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중에서 어느 섬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나요?
- 임금체불고용·노동Q. 전직장에 가족수당이 미지급 되었습니다. 다시 받을 수 있을까요?이전 직장에서21.06.01.~23.01.31. 근무하였습니다.근무기간 당시 부모님과 함께 살았었는데요.어머니 생년월일이 67.10.09. 입니다.어머니는 만 55세부터 가족수당 지급인데22년도 10월달부터 해당이 되었으나 수당을 따로 신청하지 않아서 가족수당을 받지 못했습니다. 미지급된 가족수당을 받으려면 어떠한 절차를 거쳐야 할까요?
- 의료법률Q. 대장내시경이 꼭 필요한지에 대한 질문안녕하세요부모님이 67세신데 분변잠혈 검사만해서 이상이 없어 대장내시경을 한 번도 해보신적이 없으세요 대장내시경을 한 번 해봐야되나 하다가도 주변에 큰 병원이 없어 대장내시경으로 인해 혹시나 대장천공 등 이 생길까 걱정되어 그냥 안하는게 좋지않을까 생각하는데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