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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휴일·휴가고용·노동Q. 주말알바 근로자의 날 유근휴가 해당되나요?원래 금토만 출근하는 주말 알바가 있는데 5/1 근로자의 날에 원래 쉬는 날이라 쉬었습니다! 근데 그 알바생한테도 근로자의 날 유급휴가로 해서 급여를 지급해야되나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사회복지사 준비 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지금 사무직으로 근무하고있는 51살입니다급여는 최저시급으로 7시간 근무하고 있습니다사회복지사 준비해볼까 하는데 나이가 있어서 솔직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4.29~5.10 근로계약시 주휴수당?4.29 ~5.10일 근로 계약을하고실제 출근은 5.2 , 5.3 , 5.4, 5.7, 5.8, 5.9, 5.10 이면 주휴일은 1개만 발생하여 총8일의 수당을 지급받게되는건가요?아니면 주휴일이 2개가 발생하나요?5.1은 근로자의날이라 실근무를 하지않았읍니다.(회사에서는 쉬는날로 공표하였었음)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운동경기에서 체급나누는 기준은 절대적인가요?격투관련 운동이 주로 지만각종 스포츠 관련에서는체급을 나눠서 경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이게 제가 하던 운동에서제가 라이트 플라이급 이었는데그때 체중 범위가 51~53 kg 이었습니다.근데 요즘복싱 경기를 보면 올림픽 기준은플라이급 48~52kg 으로 표기되어 있는데요..이게 올림픽이면 다른건지각 단체마다 다른건지운동 경기 종목마다 다른건지..절대적인 기준이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과 주휴수당받을수있을까요??받는다면 얼마정도되나요저는 22년2월21일부터 출근하여24년6월20일에 그만두겠다고 한달전통보한사람입니다.주51시간에서 54시간근무했고요 22년엔 최저시급을 시간당받았고 23년부터 지금현재5월까지 시급10.000원을 받고 일했습니다,처음부터 근로계약서나 정규직원등록을 해주지않았고요.얼마전 개인사정으로 그만두겠다통보했는데 아무것도 주실생각이 없다고 하시네요 그간못받은 주휴수당과 퇴직금을 받을수 있을까요?받는다면 얼마를 어떻게 받아야할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국민연금 지역가입자 자격취득 신고서제가 2024 5/1일에 갑작스러운사정으로 직장에서 퇴사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일을찾다가 예전직장에서 갈곳없으면 또 오라고해서 6/1부터 다시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국민연금 지역가입자 자격취득신고서가왔네요 이거 제가신청해야되는걸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인건비 주휴수당 질문입니다!!!!안녕하세요 인건비담당자입니다. 사진처럼 5월1일이 수요일부터시작하고5월 1일에는 모두쉬었습니다.(근로자의날)그리고 5월 6일 / 5월 15일도 법정공휴일이였습니다.만약 근로자가 5.1, 5.6, 5.15, 그리고주말제외하고 평일모두출근하였다면총월일수 31일> 실제근무월일수 31일 이라고하던데 맞나요? 주휴수당이 15시간 한주에일하면 발생한다는데 어떻게 발생하는지 실제달력에 평일만세도 21일인데그럼 실근무일수 21일아닌가요? 어케 31일이되는갸죠?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뭘 배워 보고싶은데 생각이 잘나질 않네요51살 늦은 나이에 저녁에 배워볼만한게 있을까요집에 저녁챙기고 집안일 하고 쉬고 싶지만삶에 의욕들이 떨어지네요 뭘해볼까요 운동?
- 민사법률Q. 국내법인회사 파산 후 해외법인도 폐업절차를 진행 중 현지인 법인장급 관리자가 모든 책임을 떠 안게 되었어요.살릴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요점만 이야기 드린면베트남법인 설맆할 때 지분이현지인 관리자49%국내법인 51%이 후 국내법인 파산베트남법인은 폐업절차를 진행했는데세금 및 하청업체 미지급금 발생현지인 관리자는 사실 그냥 직원임당시 국내법인대표가 해외법인 설립전부터 데리고있던 직원인데 해외법인 설립 때 현지인을 대표로세우면 세금등 기타 우대사항이 있다고 해서그렇게 함국내법인대표는 법적으로 본인한테는 피해 없다고나 몰라라 하는 중ㅜㅜ베트남 현지 직원은 하청업체 독촉에 시달려고향으로 도피중..고향까지 찾아와서 독촉 당하는 중지불 못 한 세금 때문에 곧 출국금지까지 당할 위기너무 안타까운데국내에서 소송걸면 승산이 있을까요?국내법인대표였던 사장에게 책임을 넘길 수 있을까요?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매일 힘이 들고 우울합니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요51살이구요 즐겁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요 막연히 그냥 사는것 같고아이들 있지만 힘들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약을 처방 받아서 먹어야 하는지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