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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컴퓨터 본체 가격이 30원대는 괜찮은건가요이번에 윈도우10 종료 때문에 집에 있는 컴퓨터를 교체를 해야 하나 고민 하는데요 하이마트에서는 업무용이 대략 80만원 이라고 하는데 인터넷을 찾다가 대략 25만원에서 30만원 컴퓨터 본체를 판다고 하는데 이건 괜찮은건가요 알려주세요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몆십년전에집떠나서가족관계찾을수안녕하세요. 저희외삼촌께서 방랑생활을 오래하시다가 얼마전에 돌아가셨는데 계신곳에서연락이왔어요.가족이와서사망신고해야되고수급자라서 통장에잔고가있다고 가져가야된다구하네요.몆년전까진 1년에한번씩은삼춘을모시고나와서3박이나4박정도하고맛있는거사드리고시설에모셔다드렸는대요.언니들도80이되고다들아파서순천까지가는게다들힘들어서몆년동안못갔어요.그런데시설에계신지가몆십년되셨고저희와조카라는걸증명해야되는데요.좀전에구청가서테보니삼촌아버지로떼니까나오고저희와조카라는걸어턱해입증해야되나해서문의드림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바이비트는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하지 않은 거래소인가요?바이비트는 계정주 확인 서비스 연동 VASP에 해당되는데 이것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하지 않은 거래소인가요?https://support.upbit.com/hc/ko/articles/5048002559897-%EC%9E%85%EC%B6%9C%EA%B8%88-%EA%B0%80%EB%8A%A5-%EA%B0%80%EC%83%81%EC%9E%90%EC%82%B0%EC%82%AC%EC%97%85%EC%9E%90-VASP-%EC%B6%94%EA%B0%80-%EB%A6%AC%EC%8A%A4%ED%8A%B8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스킨케어 샵 VIP 계약 취소하고 싶은데 어떻하죠..??ㅜ부가세 붙고 계약금? 포함하니까 순식간에 80만원이 되어있더라고요,,, 가격보고 놀라서 생각해보고 다시 와서그때 계약을 하겠다고 하니까 붙잡더라고요,,,ㅠㅠ 돈도 없고 하다 보니까 당장 가지고 있는 카드도 없어서 그럼 계좌도 괜찮다고 하고 한도초과로 계좌이체도 힘들다고 하니까 우선 15만원만 결제하고 나중에 와서 한번에 결제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거절을 못해서 결제를 해버렷어요...담날 다시 생각해도 너무 돈이 많이 나가는것 같아서 취소를 하고 싶은데..대면으로 하면 또 영업 당할것 같아서 두려워요....ㅠㅠㅠㅠ 위약금은 있다고 해도 그 15만원은 돌려받지 못한다고 해서 좀 손해보더라도 큰돈 나가는것 보다 나을것 같아서요...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 생활꿀팁생활Q. 진짜 공산화 80프러 넘엇나요....?홍콩도 이렇게해서 잡아먹혔다는데.. 저도 중국인이고 엄마도 중국인이지만요.. 저는 3살때 한국에 왓엇구요 그래서 별로 중국을 그리 좋아하는건 아니구요.. 엄마한테도 홍콩이 그리해거 잡아먹혔다고 하니까 엄마는 원래 홍콩은 중국땅이었다고.... 뭐 예시를 들자면 제가 아끼던 팔찌를 친구에게 한달간 빌려주기로 햇는데 안 돌려주면 화가 나지않냐고 엄마가 저보고 그러더래요.. 솔직히 모르겟어요 믿고 싶지도 않고요. 중국땅이 맞았다고 쳐도 이제 나라가 따로 생겼는데 독립 못하나요? 중국땅 원래도 개처넓은데 뭘 욕심이 그득그득해서 더 가져오나요? 그냥 중국이란 이름의 뜻도 싫어요... 이 전세계의 중심이라 해서 중국이라 했던 것 같은데.. 언론도 장악 당했다면서요? 그리고 미국 국기는 다 찢어도 상관 없고 중국 국기는 찢으면 안되는거라구요? 시위가 끝나고 태극기 들고 다니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도대체.. 한국에서 국민이 태극기 들고 다닌다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이 나라를 지키겠다고 몸을 바쳐 희생한 이 땅의 조상님들은 뭐가 어떻게 된건가요? 다 허무해진건가요? 역사를 배우는 까닭은 다시 그런 일이 번복 되지 않도록 배우는거 아닌가요? 왜죠. 중국 무비자도 무슨 제정신으로 전면개방 하는건가요? 국민들이 장기까지 다 털려가면서 불안에 떨어야하나요. 가뜩이나 사람도 이젠 없는데.. 왜 이나라는 친중인가요? 공산당이라니, 북한인가요? 이 대한민국 역사에 독재자가 왜이리 많나요? 대통령이 맞습니까? 대통령이 아닌 것 같은데요. 솔직히요 이런 글 싸지르고 다니면 다들 안좋아하실거 압니다. 하지만 요즘 최근따라 더 이런 일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스님들도 나섰다죠. 이제 가족 허가 없이도 국가에서 정신병원 보낼 수 있다면서요? 너무나도 끔찍합니다.....저는 아무런 정치 색깔도 없습니다. 좌파나 우파나 그냥 중립입니다. 저는 이 나라가 너무나도 걱정이 되어 글을 적어봅니다. 대한민국이지 대한중국이 아니라서요. 민주주의가 맞는지도 의심되고요 헌법 제 1조 1항에 분명 그렇게 적혀 있었는데 이젠 아닌가요? 왜 정치인들은 지 밥그릇들만 챙긴답니까 돈도 많은 사람들이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진작 중요한 나라를 이끌어갈 나라의 미래인 국민들이나 청년들은 무엇이란말입니까 그냥 지나가는 개입니까? 제발 왜 중국인만 챙겨주나요?.. 뭐 저도 중국인이라지만 이건 아닌데요.. 정말로 이대로 끝인가요? 정말 이게 대한민국이란 이름도 마지막인가요? 알려주세요. 너무나도 불안해서요... 걱정돼요 사람들도요.욕 먹을거 각오하고 글 올릴게요.. 미리 죄송합니다. 너무나도 걱정이 돼요. 이 나라가 독립한지 얼마가 되었다고 또.. 허무맹랑해서요.알려주세요. 정말로 미래가 있을까요? 민주주의라는건 계속 지속이 될까요? 개인들의 자유는 보장이 될까요?그리고 저희 엄마가 대만도 사실은 중국땅이랬어요 뭐 예를 들자면 제주도가 독립하고 싶어서 독립한다고 그런 말을 했는데요. 저는 안 믿습니다.. 땅 덩어리 개넓은데 뭘 그리 욕심이 있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업무실수햇을때 80키로여자나 50대여자로 교체된사건9살위 남자팀장과 단둘이 사무실에 잇기힘들어서 나왓어.로비에있는데 동갑 여자분은 고개숙이고 자긴일만하고 칼퇴해버리고. 단한번도대화한적없어.점심 먹자고 말걸면 바로고개숙이거나 없어져.남자 10살어린 99년생 남자애가 내손을 잡더니 핸드폰번호를 주면서 회식하재.30살차이나는 대표를 처음봣는데대표가 오자마자 내가 호감인지 치아를 드러내며 미소를지엇고. 자기 고추를 만지면서 나보고 옆자리에 앉으래서 팀장이 대신앉앗어 3명이서 한 모니터를 보는데 갑자기 어?이거 금액이안맞는데? 이러더니 갑자기 고추에서 손을떼고 병신새끼들이 이걸왜틀려!! 이러고선 수정하기 시작햇어. 베트남고문신상얼굴을 봣어지리멸렬그래서 팀장이 병신소리를 듣자마자 엄청 크게 재채기를 햇어
- 생활꿀팁생활Q. 요즘트럼프로 인해 반미감정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죠?트럼프가 일본과 한국을 봉으로 여기는지 말도 안되는 정책을 추구하고 있는데요. 이런걸 보니 예전 80년대 일본을 망가트리고 한국이 imf사태를 떠오르게 하는게 현재 또람프가 한국에게 요구하는건데요.이로 인해 한국에서 반미감정이 급증하고 있는거죠?그렇가도 한미동맹을 깨거나 주한미군이 철수해야 한다고 사람들이 바라는건 아니지만 근래 반미 감정이 최대로 급증한거 같아서요. 아무래도 반미검정보다는 반 트럼프 감정이 맞다 생각이 들지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최저시급 계산된게 맞는지 궁금합니다.1일 소정근로시간 8.0h (휴게제외시간) -> 주 4일1일 야간근로시간 2.0h -> 주 3일 이렇게할때 주휴시간이 6.4h 나올때최저시급으로 월급여 책정하게되면기본급 1,473,562원야간수당 130,747원식대 200,000원토탈 1,804,309원이 나오는데 x12 개월 연봉으로 환산하면 21,651,708원 나옵니다.이렇게 계산되면 2025년 최저시급 10,030원 위반 아닌거 맞는지 궁금합니다.
- 의료 보험보험Q. 국가검진 중 암검진은 안 받아도 되나요?일반검진은 안 받으면 회사에 과태료 오는 등 분ㅅ이익이 있다고 하던데, 암검진은 안받아도 되는 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80-90세에도 암검진 무료인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오토바이 관련 질문입니다 소송 가능한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제가 3~4개월 전에 중고 오토바이를 샀는데 몇주전에 엔진이 멈춰서 수리점 갔더니 엔진 오일이 아예 없어서 엔진 망가졌다네요 수리비 80정도 들었는데 근데 이게 중고 바이크 판매자가 처음부터 제가 바린이라고 무시하는건지 저보고 2천키로 더 타고 갈아도 된다해서 안갈다가 엔진 망가졌어요.그러고 마지막 전화로 따졌을 때는 꺼낸 적도 없던 얘기를 꺼내더니 2년동안 안타다가 저한테 판거라네요. 엔진오일도 하나도 없고 누수흔적도 없대요 본사에서. 이거 고소 가능한가요? 풀배상은 아니여도 어느정도는 받고 싶습니다 억울해서.저한테 전화로 짜증내시더군요. 검침 안한 제 잘못도 있긴 하지만 판매자가 오일 갈지말라고 돈 아깝다고 2천키로 더 타고 가라고 얘기를 하니까 최근에 교체했구나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죠 솔직히.. 지금 일단은 주변분이 자료 수집하라셔서 일단 사진 몇장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