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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연말정산세금·세무Q. 2025년 종도이직자 연말정산 결정세액 폭탄않는 부분은 전직장에서 8개월을 근무하고 결정세액이 16만원 정도였는데 어떻게 현직장으로 이직하여 4개월 근무 후 갑자기 1년 결정세액이 62만원으로 오르냐는 것입니다. 23년도, 24년도 연말정산 결과를 봐도 저의 결정세액은 매년 거의 17만원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만 유독 결정세약이 4배 가까이 올라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현직장 담당자는 중간정산을 받아서 그런 거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중간정산으로 환급받는 돈을 10만원 정도인데 결정세액은 갑자기 4배 가까이 오른다는 게 도저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전직장 퇴직금은 irp계좌로 받아서 일시금으로 인출하지 않았습니다.어디에서도 이 의문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곳이 없어 질문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내용 추가합니다. 전직장에서의 총소득(1~8월)은 2100만원 정도이고 현직장에서의 총소득(9~12월)은 1100만원 정도입니다. 제 생각에는 1년 결정세액이 전직장에서의 결정세액의 약 1.5배 정도가 나오는 게 상식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러면 대략 24~25만원 정도가 나와야 할 거 같은데 실제로는 62만원이나 나와서 이해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상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도와 주세요.ㅠㅠ
- 약 복용약·영양제Q. 아토목 사람마다 적은용량으로요 효과있을까요?몸무게 62인데 28먹고있습니다.몸무게 대비 적게먹고 있는데 효과는 조금 있습니다.용량을 늘리면 부작용도 걱정되고 늘려가는게 나을까요, 유지하는게 좋을까요?그리고 주말엔 먹지않으면 안좋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남자 16살 젖꼭지가 이상해요 앞으로 튀어나왔어요중1때 친구가 잡아서 꼬집었는데 많이 그때이후로 안에 몽우리? 같은게 생겼어요 키는 174에 62키로 정상체중이에요 사진올릴게요첫번째사진은 앞모습이고 2번째껀 위에서 봤을때 모습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MMPI 검사 분석 가능할까요?33세 대학원생 미혼 여성입니다.<타당도 척도>VRIN= 54/ TRIN=57FF= 62 / F(b)=61 / F(P)=43L= 35 / K=42/ S=46<임상척도>1=42/ 2= 58 / 3= 71/ 4= 68 / 5= 32 / 6=61 / 7= 45 / 8= 34 / 9= 59 / 0= 63<임상척도의 Harris-Lingoes 소척도>3번: 사회적불안의 부인= 71 / 애정욕구= 73/ 권태- 무기력= 50/ 신체증상호소=44 / 공격성의 억제=664번: 가정불화= 71 / 권위불화= 65 / 사회적 침착성 = 50 / 사회적 소외= 69 / 내적소외 = 626번: 피해의식= 42 / 예민성=65 / 순진성= 67<사회적 내향성의 소척도>수줍음,자의식=65 / 사회적 회피=65 / 내적, 외적 소외=55<재구성임상척도>RCd=70/ RC1=43 / RC2=45/ RC3=44 /RC4=58 / RC6=58 / RC7=62 / RC8=51 / RC9=45
- 내과의료상담Q. 정상체중 당뇨는 어떻게 관리해야할까요160에 54kg 20살 여자입니다..당화혈색소 6.2 공복 105가 나와서 의사쌤이 탄수화물 줄이고 관리하라고 했어요제가 일주일에 세번씩은 배달 음식 시켜먹고이와중에 하루에 한끼 이상은 라면 해먹고 야식 항상 먹고 좋아하는 음식도 마라탕 국물닭발 불닭 양념치킨 이런 자극적인 음식이니까 당연하다고 생각되면서도한편으로는 억울하고 이해가 안가요전 나이도 어리고 부모님께 여쭤보니 가족력도 아닌 거 같고, 술 담배 커피 탄산음료 군것질은 아예 안한단 말이에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이 단순히 생활습관 때문인가요? 아니면 췌장 기능과도 연관이 있는 걸까요?그리고 마른당뇨랑 돼지당뇨는 방식이 다르다는데 저같은 정상체중 당뇨는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까요ㅠ
- 의료 보험보험Q. 62년생 남자 암치료비 질문있습니다위암 가족력, 전립선 약먹고있는 60대 남자입니다보험에 암 치료비 부분을 넣을지 말지 고민인데표적항암약물치료비만 넣으면 될까요 ? 아니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전문가 선생님 답뱐을 듣고 싶습니다.저희 어머니께서 (62년생) 허리 기지개 펴는데 갑자기 등쪽이 순간 악! 소리날정도로 아프다고 해야 할까요 순간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찌릿 했다고 해야 할까요 담걸린것도 아니고 근육통도 아니고 너무 놀라셨나봐요(어머니께서 췌장에 작은 혹이 있으신데 담당의사선생님께서 크기가 아직 작으니 주의관촬해보자고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등쪽이 놀랐던 이유가 췌장때문에 아닐까 너무 걱정되네요 현재는 찜찔하시고 스트레칭하시면서 조금 나아지고 있는 상태이신거같아요왜 이런걸까요 혹시나 췌장때문은 아닐까요?(아 저희어머니께서는 무릎이 많이 안좋으셔서 주 4회정도 물리치료 받고 계십니다)
- 기타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애플워치 se2 40mm 배터리 성능 시간애플워치 se2 40mm 배터리 효율이 62% 인데 몇시간 정도 사용할수있나요러닝할때 사용할수있겠지요? 2시간 뛰는데요중고로 7만원 줬는데 잘 산건가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당뇨 전단계는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물을 많이 마시지도 않았는데 화장실을 여러번 가서 불안한 마음에 방금 당뇨 검사했더니 당화혈색소6.2에 공복105가 나왔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젊은 나이에 거의 당뇨에 가까운 수치가 나와서 놀랐다고 하셨어요 예전에도 밥을 먹으면 과하게 졸린다든가 의심가는 순간들이 있었어요-키 160 몸무게 50초반이고요가족력은 없는 걸로 알아요(아빠 당뇨 없다고 들었는데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긴함)키160에 몸무게 53커피 술 담배 탄산음료 아예 안합니다군것질 아주 가끔 일주일 두번 이하 평소엔 한달에 한 번 정도느리게 밥 먹고, 하루에 3시간 이상은 걸어요걸리는 건 식습관인데하루에 한 끼 이상 많으면 세끼까지 라면으로 먹고요일주일에 세 번씩은 마라탕 국물닭발 곱창 같은 배달음식도 시켜먹습니다 마라탕 먹으면 옥수수면 위주로 기본 13000원씩은 담는 편.. 마라탕이든 국물닭발이든 맵고 짠 국물 거의 다 마시고 양념치킨 소스 좋아합니다.김치 빼고 채소 못 먹어요.아 그리고 야식 먹어요 11시 이후에 저녁 먹고 새벽 3시-5시 사이에 출출하면 라면 끓여먹네요새벽 3시-7시 사이에 잠 들어서 다음날 12시-3시에 깹니다-비만도 아닌데 살 빼는 것이 소용 있을까요?운동을 늘린다면 어떤 운동을 늘리는 게 좋을까요한 번도 운동을 해본 적이 없어서 감이 안 잡히네요필라테스, 헬스, 자전거 아니면 걷는 시간 늘리기?식습관을 어떻게 바꾸는 게 좋을까요일단 탄수화물은 줄여야 할 거 같은데 자신이 없네요맵고 짠 음식만 너무 좋아하고, 채소류는 먹으면 헛구역질 할 정도로 싫어해서요 라면 먹는 건 사실 요리하기 귀찮고 몰라서 그런 것도 있어요혹시 메뉴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두부김치는 들었습니다그리고 보통 당뇨이신 분들은 배달음식 어떻게 조절하세요?시키는 주기나 양, 메뉴가 궁금합니다이외에도 하면 좋다거나 바꿔야할 게 있을까요새벽에 잠 들고 늦게 깨는 것도 안 좋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통증으로 완하을위한 운동방법과 치료에관한질문안녕하세요 저는62살 여자입니다 키166에 체중이72킬로입니다 의자에 앉아있거나 방바닥에 앉아있으면 허리가 불편합니다 하루에 1만보걷기하며 운동끝내기 전에 철봉에서 팔과 다리늘리기스트레칭도 합니다 허리주변으로 따뜻한 핫팩등을 되거나 의자에 열선이 있는곳에서는 통증없이 3시간이상 앉아있어도 괜찮습니다 신경외과에서는 디스크라고 허리에 주사을 놓아주시는데 자주맞아도 괜찮을까요 습관성이 될까걱정입니다 혹시 허리통증을 유발하지않은 운동법도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