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년생 남자 암치료비 질문있습니다
위암 가족력, 전립선 약먹고있는 60대 남자입니다
보험에 암 치료비 부분을 넣을지 말지 고민인데
표적항암약물치료비만 넣으면 될까요 ?
아니면 추천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다빈치로봇수술비 담보만으로 로봇숫술비를 충당하기 어려워 암치료비가 필요하며 전이나 재발시에도 필요해 보험료가 부담되지 않는다면 가입하면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요즘 보험 트렌드인 '신(新)의료기술 치료비'에 관한 것이네요.
보내주신 사진 속 항목들은 최근 암 치료의 핵심인 '비급여 신의료기술' 관련 특약들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표적항암약물치료비 하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62세 연세와 전립선 약 복용 이력, 그리고 위암 가족력을 고려했을 때, 가장 효율적인 설계 방향을 3가지로 정리해 드립니다.
1. '표적항암'의 맹점과 보완책 질문하신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는 부작용이 적고 치료 효과가 좋은 훌륭한 치료법입니다.
하지만 모든 암 환자가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내 유전자 타입과 맞는 표적 항암제가 있어야만 쓸 수 있습니다. 만약 표적 항암제를 쓸 수 없는 암이라면?
그때를 대비해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같은 기본 베이스가 반드시 함께 있어야 합니다.
2. 사진 속 '치료비' 리스트의 중요성 올려주신 사진에 있는 특약들은 일명 '선진 의료 기술'입니다.
다빈치로봇암수술비: 전립선암 수술 시 로봇 수술을 많이 시행하는데, 비급여라 비용이 비쌉니다. 전립선 쪽이 걱정되신다면 꼭 챙기셔야 합니다.
항암양성자/중입자 방사선치료비: '꿈의 암 치료'라 불리는 중입자 치료 등은 치료비가 수천만 원에 달합니다.
이 특약들의 장점은 '암 진단금(1~2천만 원)'을 올리는 비용보다 훨씬 저렴한 보험료로, 실질적인 큰돈이 들어가는 치료비를 막아준다는 점입니다.
60대 유병력자(약 복용) 보험은 보험료가 비쌀 수밖에 없는데, 진단금을 줄이고 위 치료비 특약들을 풀세트로 구성하는 것이 가성비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3. 전립선 약 복용과 가입 심사 현재 전립선 약을 드시고 계시다면 일반적인 건강체 상품보다는 '간편심사(유병자) 보험'으로 준비하셔야 할 확률이 높습니다. 최근에는 유병자 상품도 위와 같은 최신 치료비 특약들이 모두 탑재되어 나오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론]
위암 가족력과 전립선 이슈가 있으시니, 표적항암만 넣지 마시고 사진에 있는 항암방사선, 다빈치로봇수술, 중입자/양성자 치료비를 세트처럼 함께 구성하시길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이것이 60대에 보험료는 아끼면서 보장은 크게 가져가는 현명한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재민 보험전문가입니다.
요즘은 암주요치료비라해서 암수술, 항암약물, 항암방사선을 각각 연간 1회씩 보장하는 특약이 생겼습니다
만기형으로 80세~100세까지 설정이 가능하여 활용도가 높은 편이니
암주요치료비쪽으로 비교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장재영 보험전문가입니다.
그냥 암 주요치료비 하나 넣으시는거 추천드리는데
위에 표시된 특약들은
선택적으로 가입액을 높이고 싶은 것이 있으면
조금씩 넣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암치료비 관련해서 보험료에 대한 부담이 없다면 넣는것이 좋습니다. 표적항암은 당연히 넣는게 좋구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진단금을 충분히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