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아시아·태평양의 'AI 허브' 가 될 수 있을까요?한국이 아시아·태평양의 AI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은 뉴욕에서 블랙록의 래리 핑크 회장을 만나 협력 약속을 받았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블랙록은 AI 산업의 글로벌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이는 한국이 블랙록이 주도하는 글로벌 AI 인프라 네트워크에 본격 진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MOU의 핵심은 재생에너지 기반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를 한국에 세우는 것으로, 이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AI 수요를 책임지는 데이터 허브로 자리 잡겠다는 구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