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폐가와 시멘트 바닥들이 왜 세월이 지나도 쓰레기만 쌓인 채 아무렇지도 않게 방치되어있나요?깊은 산 속 시골에 폐가와 시멘트 바닥들이 나뒹굴고 있는데 관리도 안 되고 사람도 없는 채 빈집이 방치되어서 저는 볼 때마다 화가 나요.사람도 없고 가축이나 농작물만 버림받은 채 병들고 있어도 개가 짖어대며 고양이가 산 속을 돌아다니고 말과 소, 돼지가 병들어 죽기도 하는데 주인이 대처를 하지도 않았죠.보기 안 좋은 시설을 철거하거나 쓰레기와 외래식물들을 뿌리채 뽑아서라도 처리해 버려야 되잖아요.시골에 폐가와 시멘트 바닥들이 왜 세월이 지나도 쓰레기만 쌓인 채 아무렇지도 않게 방치되어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