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많이조용한포도고등학교 출석 관련 질문입니다...고등학교에서 질병결석이랑 질병지각에 어떤게 더 입시에 영향이 덜가나요? 학교에서 진도 다 나갔을 때 혹시라도 지각할 것 같으면 학교 안 가고 그냥 학원에서 자습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편안한레오파드265무기력증이 너무 심하고 인생에 목표가 없는데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갑자기 너무 고민이 되서 질문 올려요 저는 무기력증이 너무 심해요 가만히 누워서 폰을 보면 몇 시간이 훌쩍 지나 있고 잠을 자도 자도 계속 자고 심각한 수준이에요 그리고 아무런 열정이 없고 하루하루 힘겹게 죽어가는 기분인데 어떻게 해야 활기차게 살 수 있을까요? 정말 아무 일도 없는데 왜 이렇게 인생이 힘든지 모르겠어요 학생이라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다는 걸 아는데도 이러고 사는 제가 너무 싫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순한고릴라182요즘 수능에 미적분나오는지 궁금합니다.이전에 뉴스를 봣는데 뭐 이전에 몇년생이엿는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한 1998년생인가 부터 미적분이 수능필수과목에 들어가지않는다고들엇던거로기억합니다. 따라서 현재 수학과정이 쉬워질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현재 실질적으로 고등수학은 어느수준까지배우는지궁금합니다. 그리고 이과도 미적분이없나요? 아무리생각해도 이과가 미적분안배우는게 이해가안되서질문남겨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온화한태양새225친구가 간다는게 왜 이렇게 눈물이 나죠ㅠ?너랑 같이 학원을 다니는 친구가 있었는데요..그 친구가 오늘 낼부터 자기는 다른 학원에 간다는 거예요..ㅠ중학교때는 말 한 마디 많이 섞어보지는 않았지만 이번에 고등학교 와서는 얘기도 많이 나눴어요친구가 간다고 문자로 하긴 했는데 너무 눈물이 나는 거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어떡하죠… 아 왜ㅜ이렇게 슬프지..ㅠ그 친구가 우리 같이 대학교 가자는 거 잊지 않았겠지?? 라고 하는데 넘넘너무 눈물이 나는 거예요‘ㅜㅜㅜ!!!!!!!!ㅠ낼 학원 가면 그 친구는 없을 건데ㅠㅠㅠㅜㅜㅜ!! 이제 힘듦을 얘기할 친구도 없어여…ㅠㅠㅠ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우와 코인이다 히히국어쌤한테 찍혔는데 어떡해야할까요?제가 수업시간에 집중을 잘 하고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숙제도 잘해오거든요 고1 오는동안 졸긴 했어도 수업시간에 자는일은 없었고요..그런데 때는 이번주 금요일 국어시간이였습니다.칠판에 국어 재시. 라고 적혀있었는데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통과했던 저는 재시 안쳐도 되겠구나 하며 받은 쪽지시험지를 보며 아.. 이런방식이구나 하며 이건 유음화 이건 비음화. 이건 된소리 되기구나 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쪽지시험지를 훑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제 시험지를 확 뺏어서갖고가시는겁니다. 그래서 재시 안치는 사람은 시험지 쌤이 그냥 가져가시는거구나.. 라고 생각했는데몇십초 후, 선생님이 말을 하셨어요 같은반 친구들을 보며."지금 제가 학습지 뺏어간 사람들은 절대 용서 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절대 안 잊습니다."라고 말하시는겁니다. 이때부터 뭔가 잘못된걸 알았는데 선생님이 용서 못한다고 말한 학생들을 부르고 그 학생들한테 일어나라고 하셨습니다.제 번호도 들렸고 저는 일어나 차렷자세로 부동움직임으로 서 있었습니다. 이건 찍힌 것 같네요ㅠㅠ비록 쪽지시험(음운변동 현상)은 쉬워서 지금은 다 외웠지만. 제 이미지 큰일난걸까요??선생님들이 저 않좋게 보시명 어쪄죠...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이스파라거스고교학점제로 인한 자사고와 일반고 차이가 심할까요??2009년생이 고1될때부터 고교학점제가 시행되잖아요 그러면 09년생부터는 일반고보다 자사고 가는 게 훨씬 유리한건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예쁜바다꿩39알바랑 공부병행하고싶은데 꿀팁있나요..고2이고요 제가 아침마다 너무 힘들어서 학교 근처로 자취를 하려고 하는데 돈이 부족해서 알바를 하려고 합니다 만약 이 알바가 된다면 토일 합쳐서 12시간 정도를 알바하려고 하는데 공부랑 같이 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물론 평일도 있기야하겠지만 학교 수업때문에 시간을 내기가 힘드네요.. 알바하면서 시험점수 고득점 얻는 법 알고 계시는 분 있나요ㅠㅠ?9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아요고3 6월 모의고사가 얼마나 중요한 시험인지 궁금합니다.이번주 6월 4일 고등학교 3학년 대상으로 한국 교육 평가원에서 실시하는 6월 수학 능력 평가 모의고사를 실시한다고 합니다.학생들 사이에는 6모로도 유명하다고 하는데요.고3 6월 모의고사가 얼마나 중요한 시험인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양삼정게임 중독 으로 인한 adhd자녀 등교거부게임중독에 빠져 고등학교 1학년 등교 거부 하고 있는 학생이 있습니다 게임을 줄이려는 노력을 전혀 안해서 힘들다고 합니다 어떤방법이 효과적으로 adhd자녀에게 영향을 줄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온화한태양새225친구관계가 불편하고 예민해진 거 같아요고민이 계속 머리 속에서 사라지지가 않아요.저는 주변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항상 웃고 안 좋은 일이 있더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할려고 했어요.하지만 요즘 들어서는 재 주변에 있는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는 것도 힘들고 하기 싫고 그 친구들이 불편해지는 겁니다…작년까지만 해도 그 친구들과 놀고 항상 단톡에 먼저 디엠 보내고 친구들 답에 항상 먼저 답을 하였는데 이제는 디엠이 오면 무시하거나 보지 않을려고 해요… 답장하는 것도 별로구요…그리고 저는 그 친구들과 함께 뭔가 한다고 하면 너무 너무 좋았어요 근데 요즘은 함께 하기가 싫어지고 그 친구들이 말 걸때마다 서로 말을 하는 것을 듣고 있으면 모든 말들이 부정적으로 들리고 다들 자기 자랑? 자기 얘기하기 바빠보이는 것 같은 거예요…한 친구는 너무 찡찡거리고 한 친구는 혼자 있기를 싫어하고 한 친구는 고민으로 힘들어하고…이젠 그냥 그 친구들의 단점밖에 안 보이는 거 같아요. 이런 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여..?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