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붉은닭227고1 중간(첫시험) 평균 점수가 어떻게들 되셨었나요?고1 중간(첫시험) 평균 점수가 어떻게들 되셨었나요?제가 시험을 망친거 같은데일반고면은 2-30점도 나오나요?전에 찾아보다가 모든 과목 평균이 2-30점이 학교 자료를 네이버에서 봤는데 어떤가 하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붉은닭227이 점수로 반에서 10등 이상가능할까요?일반고 고1입니다제가 반에서 10등안에 들면 일본여행간다고부모님이 거셨어요.제반에는 총 24명이 있어요/전교생은 173명정도일걸요?근데 시험을 망친것 같아요 ㅠ아직 등급은 안나왔어요.가채점 결과만 알아요 ㅠ수학: 48영어 : 52국어 : 41과학 : 79.1한국사 : 70.1사회 : 57.4+(이 애들은 재칠것 같다 했던애들)(겹친애는 하나로 침)맨날 자는애 1명방과후에 고딩인데 알파벳 수업듣던 애들 : 2명시험기간인데도 자습시간,시험바로전에도게임만 하던 애 : 1명시험보는데 시작하자마자 자던애 : 1명쌤한테 3모보고 공부좀해라는 소릴반에서 애들다 있는데 들은 유일한 애 : 1명얘네들은 제한다고 치면?24-6=18반에서 8명은 제쳐야하는데그거는 가능할까요?고등학교인데 못모르고 중학교때 처럼 공부했다망했네요. 다른애들도 저 같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고등학교를 자퇴후 검정고시를 보고 바로 대학을 갈수 있나요?오랫만에 어릴적 친구가 연락이 와서 저녁에 일이 끝나고 술을 한잔 했습니다. 오랫만에 얼굴도 보고 자식들 이야기도 했는데 그친구 아들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에 다니는데 학교 생활이 조금 힘들다고자퇴를 한후 검정고시를 보고 바로 대학에 간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고등학교 자퇴후 겅정고시를 본후 바로 대학에 갈수 있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결한크낙새238혹시 이 행동이 그 친구에게 조금 부담이 될까요?사실 제가 저희 반 여자애한테 어느 순간 갑자기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친구와 좀 가까이 지내고 싶어서 자주 인사하기부터 시작하려고 해요. 하지만 그 친구와 얘기해본 적이 많지 않았고, 좀 바보 같은 생각일 수도 있지만 평소에 인사 잘 안 하다 갑자기 인사하면 좀 부담스러워할까 걱정이에요.과연 인사부터 하는 것이 괜찮을까요?아니면 다른 방법부터 시작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중,고둥학교 통합교육지원실 관련 문의중학교는 자퇴가 없어서 넘어가더라도, 고등학교에서 복지카드가 있어서 통합교육지원실 다니면 자퇴 못 하나요? 제가 다니는건 아니지만 같은반 애가 쌤한테 말하기는 그렇다고 저한테 물어봐서요ㅎㅎ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역대급매혹적인파파야(현재 고1) 고졸이 현실적으로 할수 있는 잘 살아갈수 있는 수단이 있을까요..?제가 중학교 올라와서 코로나 때문에 대부분의 수업이 온라인으로 변경되어 공부에대한 관심을 잃었고 영어 같은건 어릴때 부터 단어를 해둬야 그래도 할만한데 아예 놀기만 놀아서 제가 뭐 수학 기초 영어..이런걸 아예 몰라요 그래서 자연스래 공부에 대한 흥미를 점차 잃어갔고 중학교3년 내내 결국 놀기만 놀다 고등학교를 오게됬습니다 그런데 저도 뭔가 공부에 대한 경각심은 있는데 제가 공부에 대한 의지가 없더라구요.. 계속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여러 학원을 다녔다 끊고를 계속 반복하며 공부..? 대학안가도 아르바이트 하며..잘지낼수 있을거야 이러면서 자꾸 저 스스로에게 암시를 걸어왔던거갔습니다 그런데 요즘 걱정이 되기 시작하여 현실적으로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잘 살아갈수 있는 수단이 뭔지 알고십습니다..도와주세요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들짐승갓껀수학공부는 왜 해야하는건가요? 궁금합니다수학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수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공부안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강력한여새275고3 수험생 자녀에게 좋은 말은 뭐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 강력한여새275입니다. 고3인수험생 아이에게 미래를 위해서 좋은 위로나 희망의 말은 어떤것이 있을지 고민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19살 아들의 반항이 심한데 어떻하나요?요즘들어 19살된 아들이 반항이 엄청 심해졌어요~ 무슨 말만하면 화부터 내면서 말하는데 나보다 키도 덩치도 커버린녀셕 감당 안되네요그냥 내버려 둬야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조용한생쥐168전학을 가는데 어디로 가야할까 고민입니다다른 동네에서 고등학교 진학후 따돌림(팽)당하고 있는데요. 제가 문제인거 같지는 않습니다. 이런걸로 자존감꺾이긴 싫고요. 근데 이게 또래무리 라는게 분위기를 많이 타잖아요? 내 문제가 아녀도 혼자 다니게 되면 저를 피하게 되구요 이 동네에서 알고지낸지 7년된 친구도 제가 왕따니까 자기도 그렇게 될까봐 연락하지 말자더라구요(그 친구는 옆학교 인데도 그러는거 보면 옆학교 까지 소문이 다 난걸로 알고 있습니다)? 옆학교인 애도 나한테 그러는데 우리학교 애들은 저랑 그냥 엮이고 싶지 않아 하는것 같구요. 그냥 간단하게 따돌림이 학교단위가 아니라 동네 단위라 보시면 됩니다.어머니는 원룸을 구해줄테니 혼자 살면서 지역 자체를 뜨라고 하시고 아버지는 지역은 뜰 필요없고 옆학교에 전학을 권하십니다.지역을 뜨기에는 이곳에서 쌓은것들이 있는데 다 놓고 가버리기엔 결정이 잘 안서구요, 옆학교로 가기에는 거기까지 말이 퍼질까봐 걱정입니다.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 하잖아요? (지역을 옮기는 경우엔 부산->서울 로 보구요, 옆학교 전학같은 경우엔 집에서 한시간 두시간 거리로 보고있습니다.)남한테 의지 안하고 스스로 결정 내리는 연습을 하고 있는데 영 결심이 안서네요, 도와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