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회를 보면 무조건 좋은 대학을 진학해서 좋은 직장을 취직해야 잘 산다는 것처럼 표현을 하고 있어서 많은 학생들에게 부담감을 주고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대기업 회장들을 보면 대부분 좋은 대학을 진학해서 좋은 대학에서 좋은 수준의 교육을 받고나서 성공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 회장님처럼 학벌이 좋지 못해도 성공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너무 희망을 이야기 하는거같나요?
물론 좋은 대학을 나와서 크게 성공한 사람들도 있죠 그러면 조금 더 가까운쪽을 이야기해봅시다
보통 사람들이 많이 하는 세가지로 일반적인 회사원이 있고 사업을 하는 사람도 있고 영업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좋은 대학을 나오면 안정적으로 회사원이 될 수 있죠 그런데 물론 사람 사는거 보통 거기서 거기입니다만 큰 돈을 번다는 것을 중점으로 봤을 때 고점이 높은 사람이 회사원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랑 영업을 한느 사람들 보통 일반 회사원이랑 다를 거 없어요 이름에서부터 사업가 라고 한다면 거창해보일 수 있지만 비슷비슷합니다 주변에 사업하시는 분들 보시면요 하지만 고점도 똑같을까요? 어느 지역을 가나 보이는 인쌩맥주의 사업가도 회사원이랑 비슷하게 벌까요? 좀 더 작은 범위로 봐서 인쌩맥주같은 술집의 사업가가 아닌 창업자들도 회사원들이랑은 비슷하게 벌겁니다 물론 판을 더 키워서 사업을 한다고 하면 고점이 훨씬 높은 연봉을 얻어갈 수 있구요 영업직도 마찬가집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업을 하면 회사원보다 훨씬 더 큰 돈을 벌어갈 수 있어요 그럼에도 회사원을 고집하는 이유는 안정적이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저는 생각이 좀 다르네요 회사도 망할 수 있는거고 회사에서 짤릴 수 도 있는겁니다 세상에 안전한거라고는 없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잘해야 나중에 잘 살 수 있다? 이런말들은 잘하는게 공부밖에 없는 사람들의 희망사항이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