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지금도우유부단한개발자공부 중에 잠깨는 법을 알고 싶어 글을 씀니다안녕하세요. 올해 고2되는 여고생입니다. 고1 때는 수업시간에 졸려도 조금씩 잤는데 2학년때는 그러지 못할거 같아서 글을 씀니다. 혹시 확실한 잠깨는 법 알고 계신 분 있나요? 있나면 공유 부탁드릴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어쩐지편견없는튤립저희학교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일반고이고요 수학기준 학교 부교재가 따로 있는데 수준은 모고 높 3점에서 킬러까지만 모아둔거같고9등급제 기준 3등급 컷이 70점 초반이고요학생 100명당 서울대 1명 고려대 5명 서성한 5명 이상은 보내는거 같고요어느정도 수준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내숭고한오이김치고3 노베이스 수능 (정시) 인강 추천해주세요..고3인데 수학 영어 국어 786떠요 ㅠㅠ 공부 평생 안하다 원하는 꿈과 대학이 생겨 남은 시간동안이라도 진짜 열심히 공부하고 원하는 대학 정시 4중반 수학 40% 상위 3과목 30%보는데 ㅠㅠㅠ 너어무 가고 싶고…..공부 너무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쓸지 감이 안잡혀서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살짝완벽한원숭이재수했는데 대학 다 떨어졌어요...재수했는데 대학 다 떨어졌어요... 추합넣은 것들까지... 저 정말 어떡하죠 삼수하기엔 부모님이 취업이라도 하라고 달달 볶으셔서 미치겠어요 압박이 너무 심해서 집에 있고싶지가 않아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잡혀요 자꾸만 가라앉는 느낌이에요 남들은 다 대학가서 잘 지내고 있는데 저만 멈춰있는 것 같아요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50번째으누씌5등급 기준에서 2.0등급이 갈 수 있는 대학09년생 성적이 2.0 인데5등급제 기준으로 갈 수 있는 대학 알려주세요!학종으로 지원하려고 하고서울에 있는 고등학교 입니당!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한생활대진고 돌마고 중앙고 수학 시험에대한 질문입니다.제가 학원에서 저번주에 대진고 돌마고 시험을 봤는데 저희 반이 학원에서 상위권인 애들로 구성되어있고 총 14명 정도 되는데 대진고 돌마고 시험을 봤을때는 제가 1~3,4등 정도 였는데 오늘 중앙고 시험을 봤는데 저한테는 좀 많이 어려워서 9갠가 10갠가 틀렸는데 다른 애들은 다 5~6개 밖에 안틀려서 충격이 커 질문드립니다. 뭐가 문제일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매일자발적인갈색곰대구시 특성화에서 인문계 가는 법 알려주세요대구 올해 대구공고에 입학예정인데요 인문계를 가고싶어요. 가려면 4과목 합 5등급 이내라는대 맞나요? 그리고 특성화는 몇점받아야 과목 마다 1~2등급 나오나요?? 급해요 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젊은참나무잠 잘.깨는.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제가 하루에 4시간을.자든.7시간을.자든 오후가 되면 졸려요. 아침에 졸릴 때도 있고요. 제가 졸리다는.걸 인지하고 조는 개 아니라 저도 모르게 자고 있어서 미리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이게 공부에 너무 방해가 됩니다. 어떻게 하면 잠을 안 자거나 잤을 때 잘 깰 슈 있을까요? 여러분만의 꿀팁 같은 거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반짝빛나는닥스훈트초등학교때 부터 친한 친구랑 사이가 멀어졌는데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유치원때 부터 엄청 친했던 친구가 있고, 초등학교때 부터 붙어다니던 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유치원친구를 A, 초등학교 친구를 B라 할게요. B는 전학을 왔는데 저랑 같은 학원을 다녀서 친구가 저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저랑 친한 A를 소개 시켜줬고 셋이서 맨날 놀았어요. 중학교 진학 하고서 B랑은 같은 학교로 갔지만 A는 다른 학교로 가서 자주는 못 봤지만 일주일에 한 번은 무조건 보면서 놀았거든요. 중학교 생활이 순탄하진 않았지만 둘이서 의지하면서 잘 지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는 저 혼자 떨어졌어요. 좀 먼 곳으로.. A랑 B는 같은학교에 옆반이더라구요. 부러웠지만 중학교때 처럼 놀자 하고 살았는데 고등학교 들어가니 공부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너무 바빴어요 그래서 자주 못 만나고 시험기간때 잠깐 만나서 같이 공부하는 정도 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고1때 B가 임신을 했어요. 배가 아프고 잠도 많이 늘었다, 생리도 안한다고 하길래 임신 증상 찾아보니까 너무 딱 들어맞아서 검사하러 갔는데 임신 6주라고… 남자친구랑 둘이서 막 불법 병원 알아보고 돈모으고 해서 아는 남자 선배를 사촌오빠라고 속이고 병원가서 수술하려 했어요. 그 병원은 B가 너무 안타깝다고 수술기록도 지워준다고 했어요. 원래 부모님 모셔와야 하는데 부담스러우면 사촌도 가능하다 해서 속인거고요. 어쨌든 속이고 들어갔는데 접수하다가 들켜서 의사가 부모 데리고 오라고 하고 결국 양가 부모님이 만나서 얘기 한 뒤에 낙태했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도 B랑 정말 잘 놀았고 A는 이 일을 모르는걸로 알아요. 저한테만 얘기했었을건데 뭐 아무튼 시간이 좀 흐르고 겨울에 B가 또 임신을 했어요. 그때 부모님이랑도 많이 싸우고 친구집에서 지내고 자취한다고 짐싸고 막 그러던 시기였는데 임신을 했대요. 제가 5만원 밖에 없어서 빌려주겠다고 했는데 B는 일단 수술 날짜 잡고 연락 준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때 저는 남자친구랑 한창 놀 때라 돈이 부족했었어요. 그래서 5만원을 써버렸습니다. 연락이 안오길래 다음 용돈 받으면 빌려줘야겠다 하고 써버렸는데 연락이 오더라구요. 병원 알아내서 불법으로 부모 동의 없이 하기로 했다, 수술비 모으고 있는데 보내달라, 했는데 제가 차마 돈 없단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남자친구랑 둘이 있는데 계속 전화오고 연락오는데 제가 다음 용돈 날 까지만 피하고 미안하다 라고 연락하자 생각했는데 B는 그 때 상처를 많이 받았겠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A와도 멀어졌습니다. 4년이 넘게 지났지만 아직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안해서 연락할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다시 연락하고 싶고 수술은 잘 됐는지 물어보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나빠서 못했습니다. 3개월 뒤 제 생일에 생일 축하한다고 연락이 왔더군요. 정말 너무 고마웠지만 한 편으론 너무 무서웠습니다. 고맙다고 답장한 후로 아직까지 연락을 못했어요. 같은 동네에 살지만 마주치치도 못했고요. 이제 와서 미안하다고 연락하기엔 제가 너무 염치가 없지 않은가 생각하고 있는데 A와 B랑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요? 하나뿐인 동네 친구이자 초등학교 친구인데 가끔씩 꿈에서 같이 노는 장면이 나올 때 마다 슬퍼서 글 올려 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굳센돼지국밥고3때도 저의 시선때문에 오해가 생겨서 악순환이 되면 어쩌죠..저는 고2때 따돌림을 받아왔고 최근에 책을 받으러 학교에 갔습니다 한 3시간동안 진행했어요 저는 방학때 몰랐는데 학교에서 가보니 주동자는 아니지만 주동자의 무리정도 되는 남자애 한명이 저의 반에 있는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 남자 한명이 저의 뒤에서 들리겠금 저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지만 저의 생김새를 말하며 처다본다는 말을 하는거에요 저는 친구와 이야기하고 있었는데도 들렸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한바탕 난리치고 화장실 청소 몇번 하면될거라고 저한테 말씀하시는데 어쩌죠 저는 그런 용기조차 없어요 학교가 끝나고 집에가는 길에 토할것같다 라는 생각을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헛구역질이 나오는겁니다 지나가는 작년 반에가 지나가고있었고요.. 이제는 소문이 날것 같아 걱정입니다 앞으로의 생활도 걱정이고요 이런 일이 더이상 일어나기도 싫고 더이상 상처 받기도 싫습니다 메번 이런질문해서 여러분들께도 죄송하고요..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