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일단튼튼한우동내일이 수능일입니다 어떤선물을 선호할까요수능일입니다. 수험생 본인이나 자녀를 두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금액 얼마에 어떤 선물이 가성비로 적정한지 물어보고 싶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즐거운친구고등학생인데 자퇴하는분들만 답변주세요 자퇴할까요?학교폭력때문에 강제전학이나왔고 이지역에서는 친구도 별로없습니다 그리고 혼자 자취방에살아 돈낼 여유도 없는 집안이고요 그리고 내년에도 학교를 다닐려면 자취방 1년 계약을 해야하는데 그것도 좀 힘들기도하고 그리고 지금 무단출석이랑 지각도 많고 혼자 자취방에살아서 깨워줄분도없습니다 그리고 만약 대학교에 들어갈려고 해도 학폭이나 생기부때문에 불이익이 너무 많을꺼같고 요번에 선도 3개 묶어서 들어갑니다 그리고 징계 한번이라도 더받으면 퇴학 당합니다. 자퇴를 해야할까요?? 엄마도 자퇴하라고 말하고있어요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노력하는베고니아사소한 거짓말을 넘어가지 못하겠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저에겐 가장 친한 친구 무리가 있는데 그 중 한 친구의 사소한 거짓말 때문에 고민이 생겨 남겨봅니다.친구가 거짓말을 크게 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얘가 거짓말하면 티가 엄청 납니다.(제가 잘 눈치채는 것도 있지만 누가봐도 티나요..)이걸 사소한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답답해서 질문드립니다..저는 이 친구랑 가장 친하다고 생각하고 이 친구가 인격적으로도 참 좋습니다.제가 이 친구에게 화라기보다 짜증이 나는경우는 총 두가지인데요,첫번째는, 예를 들어 어디를 가지고 제가 말할 때 그냥 가고 싶지 않다고 하면 되는데 이유를 거짓으로 만듭니다.. 오늘 어디를 가야하는데 시간이 촉박하다,부족하다. 이런식인데 사소한걸 지어내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저랑 이 친구가 그냥 친한게 아니라 속도 다 트고 이야기하는 친구여서 자주 이야기 합니다..그냥 솔직하게 가고 싶지 않으면 가고 싶지 않다고 해라, 굳이 이유를 거짓으로 만들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데도 습관적으로 그럽니다.. 물론 친구 딴에서는 그냥 거절하기보단 돌려 말하고 싶은 것이겠죠. 근데 제 입장에서는 너무 티나고 오히려 장난질하는것 같으니까 조금 짜증이 납니다. 두번째는, 태세전환인데요 이것도 솔직히 사소해서 말하기 웃기긴 합니다.. 예를 들면 방금 전까지는 기분이 좋아서 밥먹고 카페가자 이렇게 이야기 하다가 설득력 있는 이유 없이 혼자 기운이 빠져 (ex 밥 먹다가 너무 배부름) 갑자기 축쳐지고는 그냥 집에 가지고 합니다. 저는 이럴때마다 좀 당황스럽고 짜증도 납니다.저는 이유가 가장 중요한 사람이여서 이유를 항상 물어보는데, 그럼 또 지어냅니다.. 사소하게.. 왜 그러는 걸까요??실시간으로 지어내는게 보여서 짜증이 저도 확납니다..물론 이 문제가 친구사이를 유지하는데 큰 문제가 되지 않을거란건 확실하지만 제가 이 친구를 잘 이해해보고 싶고, 제가 문제가 있다면 고치고 싶어 질문드립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즐거운친구고2 자퇴 하는게 낮을까요?????제가 고등학교 2학년인데 출석문제때문에 생기부가 완전히 망했고 선도도 지금 3개 묶어서 들어갑니다. 자퇴하고 그냥 수능봐서 아무대학가는게 나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아요수능 도시락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내일이 수능날인데요. 점심 도시락이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물론 당사자의 의견이 중요하겠지만 말을 안할 경우 수능 도시락으로 무엇이 좋을지 문의 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어릴 때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서 맞춘법문제로 많이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제가 어릴 때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해서 제대로 국어 공부를 못해서 요즘 특별히 맞춘법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학원까지 나왔지만 쉽게 고쳐 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 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꿈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줄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요즘 주변에 아이들 초등학생부터 시작해서 더 심하게는 중, 고등학생들에게가지도 꿈이 없습니다. 어떻게하면 아이들에게 좋은 꿈을 심어 줄 수 있을 지 고민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수능 하루 남았는데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수능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하루 남은 동안에는 어떤 것을 해야 하나요?모든 과목을 다시 한번 더 정리해 줘야 하나요?아니면 부족한 과목 위주로 봐야 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오늘은 수능고사일. 일성여고에서 수능에 응시하는 83세 임태수할머니를 비롯 고령자 107명이 모두 60대 후반이랍니다. 조금은 늦은 만학도 학구열에 찬사를 보냅니다.배움에는 나이가 따로 없습니다. 오늘은 수능고사일, 일성여고에서 수능에 응시하는 83세 임태수할머니를 비롯 고령자 107명이 모두 60대 후반이랍니다. 조금은 늦은 만학도 학구열에 찬사를 보냅니다. 세월도 막지 못한 늦깍이 수험생들 대단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시지 않겠습니까?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직도똑똑한문어고등학교 진학에 관련해서 부모님과의 갈등 해결법제가 공업 고등학교를 가고 싶은데 엄마가 계속 반대를 하십니다.제가 공부를 좋아하거나 흥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만약 일반 고등학교를 갔을 때 공부를 열심히 안 해서 대학교나 취업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그렀습니다.최근에 중학교에서 특성화 고등학교 설명회를 했는데 거기서 공업 고등학교 쪽에 제 관심이 가서 저는 공업 고등학교에 가고 싶습니다.제가 가고 싶은 곳은 그래도 좀 유명한 공업 고등학교 이고,저는 전자과나 기계관련을 배우고 싶습니다.하지만 엄마께서 계속 반대를 하셔서 특성화 고등학교 대신 일반 고등학교를 가게 될 것 같습니다.저는 특성화 고등학교를 가고 싶은데 엄마를 설득해서 특성화 고등학교를 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참고로 아빠께서는 딱히 상관이 없으시다고 하셨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