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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똑똑한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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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진학에 관련해서 부모님과의 갈등 해결법

제가 공업 고등학교를 가고 싶은데 엄마가 계속 반대를 하십니다.제가 공부를 좋아하거나 흥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만약 일반 고등학교를 갔을 때 공부를 열심히 안 해서 대학교나 취업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그렀습니다.

최근에 중학교에서 특성화 고등학교 설명회를 했는데 거기서 공업 고등학교 쪽에 제 관심이 가서 저는 공업 고등학교에 가고 싶습니다.제가 가고 싶은 곳은 그래도 좀 유명한 공업 고등학교 이고,저는 전자과나 기계관련을 배우고 싶습니다.하지만 엄마께서 계속 반대를 하셔서 특성화 고등학교 대신 일반 고등학교를 가게 될 것 같습니다.저는 특성화 고등학교를 가고 싶은데 엄마를 설득해서 특성화 고등학교를 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참고로 아빠께서는 딱히 상관이 없으시다고 하셨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성한바다사자

    풍성한바다사자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이 전자과나 기계과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으신가 봅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반대할 듯 합니다. 일반 고등학교 나와서 대학교에서 전공으로 전자과 기계과를 가도 충분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고라는 것을 안좋게 생각한다기 보다는 실제 대학 진학률 등을 볼 때에 공고보다는 일반고 진학하여 더 학업에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교의 전자과 기계과를 가도 충분히 좋을 듯 합니다.

  • 부모님하고 뜻이 같지가 않아서 고민이군요~? 질문자님 계획이 확고하면 부모님을 설득을 시키세요~ 앞으로 계획을 잘 말씀드리면 따라주실거예요~^

  • 안녕하세요, 희망하시는 진로 방향과 부모님이 원하시는 방향이 달라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우선 말씀하신것처럼 공부의 흥미가 없으면 일반 고등학교에서는 대학 진학시 많은 어려움이 있을수 있는점에

    공감합니다. 어머님께 가시려는 학교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구체적인 방향을 설명드려서 설득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점점 없어지고, N잡이 흔한 요즘 시대에

    일찍이 기술을 배우시는건 탁월한 선택이신듯하니 이 점을 강력하게 어필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바라시는 학교로 입학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