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흥미로운꽃사슴수능응시료를 마감이후에 낼수있나요어제까지였는데 오늘 입금해도 될까요? 왜 이런건 학교에서 직접 학부모에게 안알려주는걸까요? 이렇게 중요한내용은 문자로 알려줘야하지 않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책임감있는타조공부로 무시하는 친구 대처법있을까요?같은반 같은무리 친구인데 무리는 저포함 5명이고 그 친구 한명만 월등히 성적이 높아요. 그래서 저희 4명한테 이미 무시를 깔고서 대화를 하는게 그중에서도 유독 저한테 심하게 무시를하고 제가 그거에 대답을 안 해도 계속 해요. 일부러 저 기분나쁘게 하려고 한다기보단 그냥 이미 절 무시해서 무의식에? 당연하게 나오는 거 같애요 그리고 제가 그친구보다 공부를 잘하진않지만 요즘 성적이 오르고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고서 더 심해진 거 같아요 저한테 하는게 지금 수능 얼마 안남은시점에서 그 친구를 떨굴수도,제가 혼자 나갈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 친구한테 말해도 안 달라질거같고 주변에선 저보고 화를 내보라는데 그것도 못 하겠고.. 방법이 없을까요?? 그만 스트레스 받고싶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지혜로운 자유인고1 아들 공무원 공부를 시켜야 할까요?아들이 고1아고 현재 만15세입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고있는데 18세부터 공무원 시험에 응시가능하다고 하여 대학은 갈 생각없이 공무원 준비를 하겠다는데 어떤 말을 해줘야할지 고민되네요.1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고등학교 1학년때라도 공부를 제대로 하면 괜찮은 4년제 대학 갈 수 있을까요?만약에 중학교까지 공부에 관심도 없고 잘 못하다가 그래도 고등학교 3년 과정을 충실하게 보냈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 괜찮은 4년제 대학에 입학할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갑자기웅장한갈비진지하게 삶의 의미를 모르겠습니다ㅠ현역 정시 고3인데요 저는 고2 후반 때부터 정시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내신이 2점대 후반 정도로 무난했지만 제가 원하는 대학을 절대 못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정시로 가야겠다는 막연한 선택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겨울방학 때 독재도 끊고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독재에 거의 항상 일찍 도착해서 먼저 공부도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제가 공부 방향의 틀을 잘못 잡았던 것인지 고3 첫 모고인 3모에서 정말 최악의 등급을 받았고 가장 열심히 했던 과목인 국어를 정말 너무 역대급으로 말아먹었었어요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공부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지는 않고 5월까지 그간의 공부 방향을 이어갔습니다 당연히 그 상태로 6모를 보니 싸그리 망했습니다 제가 공부를 해도 너무 점수가 안 나오자 정시러였던 저의 언니가 국어 인강 쌤을 다시 추천을 해줬습니다 이 쌤을 들으니까 갑자기 국어 감을 찾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면서 공부하고자 하는 욕구가 다시 샘솟았습니다 근데 제가 아무래도 하반기 시작하는 즈음에 그 쌤의 첫 커리를 타니까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딘게 느껴지더라고요 거기서 급현타가 오고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감정들이 이번 9모를 보고 더 심하게 느껴졌습니다 남들은 다 쉬웠다고 했고 심지어 등급컷도 정말 높더라고요 전 6모 때에 비해 점수만 비교했을 때는 많이 오른게 맞지만 시간 관리를 망치는 등 여러 요인 때문에 비문학 지문도 2개나 날리게 되었습니다 남들은 다 쉬웠다고 했는데 그 시험에서 전 국어 수학을 다 망친 사람이 되니까 갑자기 아무리 힘들어도 안 들던 안 좋은 생각들이 막 들더라고요 정시라고 책 값도 엄청 크게 나가고 관리형 독서실도 끊느라고 엄마 아빠께 너무 죄송했는데 그렇게 했은에도 불구하고 6모 9모 다 망하니까 진짜 삶의 의지가 다 바닥을 향했어요 3학년 내신 다 버리고 담임쌤한테도 정시로 갈 거라고 수시 안 쓴다고 까지 말했는데 그런 인간이 모의고사는 다 망하니까 정말 난 왜 사는 걸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너무 힘들고 제 자신에게 화가나요……..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더 단단히 잡아야 할텐데 도저히 잡히지 않아요 전 어찌해야할까요……..1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까칠한들소197수시 원서를 쓰는데 고민이 있습니다.제가 수시카드를 상향2 적정2 안정2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궁금한점 첫번째로 제 생기부가 그닥 좋지 않은것 같은데 적정을 쓸때는 교과가 나을까요? 아니면 학종이 나을까요? 두번째는 안정카드를 교과로 쓸건데 3개년 평균 등급이 제 내신보다 몇등급 정도 낮아야 안정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주찬란한파이리저좀 도와주실 수 있다면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머리크기에 콤플렉스가 있는 남학생입니다 머리 사이즈를 측정해 보고 인터냇에 쳐보니 정상 같긴 하지만 아무튼 콤플렉스에요. 제 뒷자리 여자애가 제 뒷자리를 2달동안 하고 있는데요, (우연히 그렇게 되었어요) 자기 친구에게 자기 자리는 제가 가려줘서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머리카락이 꽤나 덥수룩해서 머리카락에 그 아이의 시야가 가려졌나 싶은데, 머리를 짜르고 학교 를 왔을 때도 있었거든요.. 머리가 금방 자라서 2주? 정도면 다시 자라긴 하지만요.. 혹시 그래서 머리카락때문에 시야가 가려졌던 거라면, 머리를 자르고 왔을 때는 안 가려졌다는 것인데, 그럼 걔는 그때 기억이 잘 안 나고, (혹은 그때 딱히 제 머리를 신경쓰지 않았거나요) 지금 덥수룩한 것만 생각이 나서 그렇게 말했을 수도 있나요? 너무 콤플렉스에 집중하지 말라던지, 신경쓰지 말라던지 하는 말씀들은 죄송하지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니, 제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화려한사슴284강원대 최저 자연계열 질문합니다!.강원대 최저가 3합 15인 지역인재전형 쓰려고하는데 자연계열은 과탐을 포함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수학영어사탐은 안된는 거겠죠??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보미야보미야고등학교 배정이 학부모의 요청사항으로 되기도 하나요?저희 집에서 가까운 곳이 a라는 고등학교라면 부모들인 저희는 b라는 학교에 보내고 싶은데 b라는 학교로 학부모 의사를 전달하면 b로 배정받기도 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고2 수학에서 미적분을 꼭 선택해야하는 전공이 있나요?고2수학에서 미적분을 선택할지 고민입니다. 물론 제가 아니라 아들의 문제구요..ㅋ미적분을 꼭 선택해야하는 전공분야가 있을지 싶어서 여쭈어 봅니다.물론 대학마다 적용하기 나름이겠지만 미적분 공부하고 진로를 정해야하는 분야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