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짙푸른멋돼지143책 돌려줄 때 하면 특별한 것엔 뭐가 잏을까요안녕하세요! 고2학생입니다. 저번주 야자 할 때 쌤께 가서 고민을 말했는데 쌤께서 책을 주시면서 펼쳐보면 답이 나온다고 하고 짖짜 맛있는 것도 주시고 책 사이에 조그만 선물도 낑겨넣어주셨어욥.. ㅠ 책은 방학 끝나고 돌려드릴 건데 편지를 사이에 넣어서 드리려고 해요! 선생님께서 정말로 도움이 됐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ㅠ 혹시 편지말고 다른 것들 중에서 부담스럽지 않은게 뭐가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편지만 드릴까요?ㅜ 그냥 선생님이 아니라 동아리도 같이 해서 계속 친하게 지냈고 대회도 같이 나가서 친합니다. 정말 존경하는 선생님이에요!!1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알티스요즘 고등학교 등교후 핸드폰 반납하나요?수업중 교사를 몰래 촬영하는 등 문제가 참 많이 생기는데, 원래 등교하면 핸드폰 반납하고 그러지 않나요? 학교 재량으로 다 다른가요? 교육부에서 강제로 제지해줄수 없는지, 무슨 대책이 필요해 보이는데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아요성신여대 간호학과 정도면 간호학과중에서 어느 수준인지 궁금합니다.올해 대학 입시도 5개월도 아남은 것 같습니다. 고3 학생들이 N 수생 모두 좋은 결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입시 관련하여 한가지 문의 사항이 있는데요. 성신여대 간호학과 정도면 간호학과중에서 어느 수준인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아요현재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5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에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오늘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5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를 하고 있는데요.여기에서 지원하려는 대학에 대해서 고등학생 생기부관련 조언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항상유능한호박파이친구랑 어떤 사이로 지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친구와 저는 동갑입니다. 저는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며 이 친구와 3월에 처음 친하게 되어 지금까지도 같이 놀며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하지만 매번 제가 먼저 놀자고 하고 연락도 먼저 하고 이 친구는 저랑 같이 만나서 놀 때만 신경쓰는 느낌이고 서로 헤어지고 집에 있을 때는 저한테 관심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의지하고 믿는 성격이라 이런 사소한 거 하나하나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다른 애들보다 저를 더 신경쓰고 피하는 느낌이 요즘따라 많이 들기도 하구요. 더 가까워 지는 방법과 계속 이렇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이유로 다른 지역 학교로 전학을 갔고 전학을 간 이후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둘 다 남자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진리의 샘특성화고와 일반고 중에 어디로 보내면 좋을까요?우리 아들이 올해 중3입니다. 내년에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는데요. 특성화고와 일반고 중에 어디로 갈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자기주도학습할 수있게 도와주는 방법은?아들이 고1입니다. 이제라도 공부를좀 했으면 하는데 학원 다니는것 말고는 스스로 공부를 안합니다. 자기주도학습할수있게 도와주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빵터지는보더콜리고등학생 용돈 평균 어느 정도 받으세요?제가 일주일마다 이만원씩 받는데 적은 건지 많은 건지 궁금해서요. 교통비 포함이고 식비는 필요할 때 요청하면 가끔씩 주시는데 거의 요청 안 하는 편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영리한까치150잠안자고 그냥 수학 계속 풀어도 될까요?시간이 없거나 급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재밌어서 그냥 계속 풀어도 될까요?제가 걱정하는 건 잠안자고 했다고 뇌가 못 쉬어서 수학 풀은 게 의미 없어지는 상황인데, 뇌가 버틸 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도움되는팔빙수아빠랑 얘기하기가 싫은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안녕하세요. 청소년 여학생 입니다. 최근에 아빠와 얘기하는데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우선 제가 왜 이런 생각을 했냐면요 직접적으로 얘기하자면 아빠는 너무 제가 하는말에 진지하게 답합니다.. 그래요 가벼운 것보단 진지한게 좋을 수 있습니다. 근데 아빠는 너무 진지해요. 하루는 제가 어떤 사유로 한 남성분을 아빠와 만났는데요. 그 20살 초반분의 남성분이 생각보다 너무 어려보여서 놀랐다고 아빠한테 말을 하니 원래 20다 초반은 다 어린거라고, 너의 미래 남편이 지금 그 남성과 같은 나이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고.. 등 제대로 기억은 안나는데 이것보다 더 진지하게 말하시는거에요... 저는 그냥 “그러게 진짜 어려보이더라” 이 한마디를 원해서 한 말인데!! 그리고 아빠 말을 제가 잘 못알아들어서 한두번 다시 물어보면 아빠가 진짜 목소리 높아지면서 짜증난다는 식으로 대답해요.. 급발진도 심하시구요. 그래서 아빠랑 대화하는게 너무 피곤해요 그리고 대화를 하기 싫어요.. 아빠를 싫어하는 건 아니에요 관계도 멀어지기 싫어요 근데 아빠의 대화 스타일이 너무 싫어서 정말 대화를 계속하면 진절머리가 나요.. 진짜 엄마도 너네아빠 왜저러니 이런 말을 자주 하실 만큼이요...!!! 진짜 제가 이상한 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