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오늘도좌절성균관대 기계공학과 입학률 높이는법서울쪽에 있는 대학에 입학하고싶은데 합격률 높이는방법이 뭐가있을까요 고1때 공부를 너무 못해서 성적이 안좋은데 열심히 해서 성적을 올리면 대학에서 좋게 바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역대급호화로운불고기자퇴생 기준 검정고시를 통한 2028 수능 정시2028 정시부터는 수능 점수만이 아닌 내신 반영 비율이 높아진다고, 수능 점수로만 정시로 취급하는 입시는 끝났다고들 하시던데 자퇴생(병결) 기준 2028 수능과 검정고시로 인서울은 몇 등급대가 가능할까요? 생성될만한 전형들도 제시 부탁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언제나행복할사람요즘 고등학생 평균 키보다 월등히 클때,그저께 금요일 저녁에 영화보러 영화관에 가다가,CGV근처에 있는 올리브영에서 어떤 교복입은 여자애가 나오는걸 봤는데요.거짓말 안하고 키가 187~188cm 정도는 되보여서 순간 놀랐네요.무심코 자연스럽게 신발을 먼저 봤는데,힐이 아니라 그냥 운동화 신발 신었더라고요.고등학생은 아니겠지 생각해도,딱 봐도 그냥 진짜 교복이라 왠지 너무 낯설다고 느껴졌는데,보통 키가 큰 여자애들이나 여성분들은 길에 혼자 다닐때에도,힐을 신는 경우도 많은가요?그저께는 평일이라 학교 끝나고 집에 가면서 교복이라 그냥 운동화 신은거일수도?고민은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힐 신으면 195cm 이상 되보일것 같더라고요.굉장히 긴 생머리에 체형도 마르고, 안경까지 썻는데.. 모델인가? 싶었어요.성인이 교복스타일 옷을 입은걸수도 있겠지만, 가방이 누가봐도 그냥 책가방이었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지금도설레는카레화학분야를 정공하고싶은 고1인데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현재 일반고 고1입니다.제목에서 처럼 저는 현재 화학관련분야를 전공하고 싶은데 준비를 어떻게 하고 어떤 과목을 위주로 열심히해여할지 모르겠습니다.세특의 방향성도 어떤식으로 해야할지도 명확하지 못합니다. 대충이라도 제 꿈을 위해 방향을 잡아주는 답변이 필요합니다.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고등학생이 젤 좋아할만한 3~5만원어치상품제가 방송부인데 사연이나 이런거 당첨되서 1등하면 3~5만원어치 상품을 주기로했는데 고등학생들이 3~5만원어치 상품중 뭐를 제일 좋아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평생소원이누룽지학교만 다녀오면 몸도 마음도 지칩니다제목 그대로입니다 학교만 다녀오면 심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너무 지쳐요.제가 중2때는 선생님과 트러블이 있었어서 징계를 한 번 받은 적이 있고그 뒤로는 반성하고 스스로 자기관리를 하여 지금은 교우관계도, 사제관계도 모두 원만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모범생 소리를 듣는 사람이 되었어요.근데 고1때는 반 여자애들이 알게모르게 은따를 시켜서 매일 울면서 지냈고, 또 원래 친했던 중학교 친구들도 저랑 안 맞는다는 이유로 언팔로우를 하고 인사도 안 하고 다니더라고요.다행히 고2, 고3(현재) 다시 새로운 친구들 많이많이 사귀고, 원만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아까 위에서 말했던 중2, 고1때 일들로 인해 학교라는 공간에 약간 트라우마가 생겨서 복도에서 사람을 마주치면 땅바닥을 보거나 창 밖을 보고 다니게 되었고특히 예전에 친했었던 or 나를 괴롭게 했던 사람들을 마주치면 극도로 불안하고 생각이 많아지게 되네요.그렇게 5일을 지내고 주말이 되면 막 몰아자고 싶고 공부도 눈에 안 들어와요...고3이라는 중요한 시기도 있고, 성적도 그리 좋지 못하여 공부에 매진해야한다는거 너무나도 잘 아는데그냥 학교라는 공간만 가면 아무리 좋은 말을 듣고 원만한 사람으로 바뀌었어도 계속 옛날에 품던 생각들이 자꾸 올라오네요.게다가 내향적인 사람이라 시끄러운걸 못 참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저보고 외향인 같다고 정말 몰랐다고들 하지만 일부러 어딘가 껴야할 것 같다는 위기의식 때문에 친구들한테 더 말이라도 걸어보게 되는 것 같고, 그렇게 학원이나 집에 가면 졸거나 쓰러져서방도 어지럽혀진 거지같은 상태로 일주일 간 방치하게 되네요.불안은 없어지지 않더라도 두통만이라도 좀 없었으면 하는데 과거의 생각을 그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달라진다고 한들 남들은 어차피 저에 대해 바꿔 생각하진 않을 것 같아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우유빛깔제 인생에서 현타가 와요. 조언 좀 해주세요.지금 현재 공부해야 할 량이 장난 아니게 많아요.자격증 공부, 시험 공부, 오케스트라에 필요한 음표 공부, 아르바이트, 체육 수행에 관한 체력 공부 지금 생각나는 건 이거밖에 없는데 하나하나가 다 힘들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요. 그냥 오케스트라 지원하지 말았을 걸, 알바는 또 어떻게 구해야 하지 등 이런 고민 때문에 제대로 하지도 못할 거 같아 하기도 전에 걱정이에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최고로순결한노송나무상업고를 나와서 성공할수있는 길이 무엇일까요이번 상업고에 들어간 학생입니다. 나중에 커서 성공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어렵습니다. 나중에 커서 대단한 사람이 되고싶은데 자세히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굳센돼지국밥학교에서 필기를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고2때부터 시작해 제가 타인을 본다는 오해로 따돌림을 지금까지 받아온 학생입니다 요즘 이러한 오해가 점점커져서 필기를 못할것같아요 앞을 봐야하지,티비에 띄어주신 필기를 해야하지 앞을보면 애들이 자신을 처다봤다면서 뒷담이나 행동으로 저를 불편하게 만들지.. 집중도 못하고 필기를 해야해서 손으로 시선차단을 하면서 티비를 보고 필기를 했는데도 훔처본다 소리를 듣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제법뛰어난가자미사회과목을 어떻게 공부할지 모르겠어요뉴질랜드에 내신 공부하는중인데 어떻게 공부를 해야 효율적인지 모르겠어요. 시험 대비할때 쓰면서 공부하는게 좋나요, 말하면서 공부하는게 좋나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