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전생기있는수양버들고등학교 1학년 5등급제 이과 희망 내신 컴퓨터 공학과를 희망하고 있는 고1입니다! 시험에 서술형도 있었고 오늘 끝난거라 점수는 정확히 모르겠지만국어,한국사,사회는 1등급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과학,영어,수학은 2등급이나 진짜 나쁘면 3등급까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ㅠㅠ 이과 희망하는데 진로를 바꿔야 할까요? 기말부터 이과과목 잘 보면 만회할 수 있을까요?ㅠㅠ(농어촌 되는 시골 학교 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더없이수려한양꼬치정법 3단원 선거제도 꿀팁 좀 주세요..정법 잘하고 재밌는데 이 부분만 어려워서 기말 망칠것 같아요ㅠ 꿀팁 좀 주세요,,, 표 문제에 손 조차도 못 대고 계산하는 건 더더욱…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성숙한꿩234고등학교 수학여행으로 일본 많이 가나요?고2 아들이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일본으로 간다네요. 국내 여행지도 있는데 굳이 해외로 가야하는지 의문이네요. 이런건 학부모에게 설문조사해서 정해야하는게 아닌가요.다른 학교도 많이 가는 추세인건지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의최애백팩잔스포츠특성화고 재학으로 인해 붙잡지 못한 수능응시 기회특성화고라 수능 공부를 하는 분위기도 아니었고 학교 친구들도 대부분 2년제를 수시로 갔는데요.저는 2년제를 졸업했으니 수능 응시 기회는 다시는 오지 않는 것일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호감있는꿀벌기획쪽 가고싶은데 학과를 못정하겠어요저는 서비스나 그런 고객의 필요나 그런걸 맞춰서 기획하는 그런 직업이좋은데 문과나 경영학과는 취업이어렵다고 들어서요..ㅠㅠ 산업공학과 IT쪽으로 갈까했는데 코딩을 배워야한다해서 고민이되네요 기획하나만으론 취업이어려울텐데 한 분야를 전공하고 그 분야에 취업해서 기획도하고 그러는데 올바른거겠지만 전 정말 기획빼곤 생각나는게없어요.. 선택과목이 학교에 경영이없어서 오늘까지 신청해야하는데 너무 고민이됩니다 공부는 잘하는편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오늘도좌절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깨닫는거 뭐가있나요많은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은 인간관계나 많은것들을 깨닫곤 하잖아요 뭐가 있는지 좀 알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특히은밀한코스모스중간고사 시험을 공부한 만큼 안나와서 슬픔미다ㅠ오늘 중간고사를 봤는데요제가 시험을 잘 못보고 평소에도 시험 성적이 엄청 좋은 편이 아니라 부모님께 꾸지람을 많이 듣곤 했습니다.그래서 이번에는 마음 먹고 한 달 전부터 꾸준히 공부하고 모르는거는 이해할려고 노력하고 친구들에게도 물어보면서 선생님들이 주신 학습지, 교과서 다 읽어보고 공부를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양심의 손을 올리고도 열심히 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늦은 밤까지 공부했는데도 불구하고 점수는 70초반에서 60후반 입니다. 가채점 기준 입니다. 마음먹고 공부 열심히 했는데 이런 성적 나왔습니다.화가 나기도 하고, 짜증도 납니다. 이럴때는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금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뼈를 때리는 말이든, 팩트이든 모든 좋으니 조언좀 해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문희원회원님시험문제 형식 질문 이거 어떻게 봐야 하죠학교 시험지에 있는 문제인데 여기서 b에서 c로 넘어갈 때 b에 있는 내용이 아닌게 을의 입장이잖아요 그러면 이게 옆에 있는 병의 입장에도 해당되나요? 부탁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모레도따뜻한사자제미나이 GEMS를 통해 고등학교 선택과목을 선택하도록 하고 싶습니다GEMS를 통해 학생의 학교와 진로 희망학과를 입력하면 2학년과 3학년 선택과목의 조합을 제시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대학들의 권장 및 필수과목 등의 자료들은 해석을 잘하는데 고등학교들 교육과정 편제표 해석을 잘 못합니다... 표가 그렇게 복잡한건 아닌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끔존중받는잡채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입니다……..요즘에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한 두명이면 뭐 저사람이 나랑 잘 안맞는거지~하고 넘길텐데 진짜 너무 많으니까 그냥 제가 예민한거같고 사회부적응자가 된것같고 사회성이 떨어지는 기분이 들어요한 명은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잇는데 제 눈에는 진짜 너무 잘생기고 귀엽고 성격도 좋고 욕먹으면 마음이 너무 아프거든요?? 근데 친구가 자꾸 얘 잘생기지않앗어?하면 음…아니? 난 잘모르겟는데 이러구 잘생긴 아이돌얘기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나오면 땡땡땡? … 이러구 이게 한 두번이 아니라서 좀 거슬려요 뭐라하자고하기에도 친구사이라서 너무 짜치고 속좁은거같구요…그치만 너무 물편해요ㅠㅠ그리구 전 수능을 좀 못봐서 반수를 하기로 결정햇단말이예요 근데 이 친구는 잘갓어요 누가봐도 잘간 친구란 말이죠 요즘에 매일먀일 술을 마시고 다니는데 항상 과음하고 실수한다음 연락으로 아 안되겟다 반수에 참전해야겟다 이런식으로 말한것도 한 두번이 아니예요… 이런거 볼때마다 너무 거슬리고 짜증이나요 전 진심으로 반수하는건데 얘는 장난식으로? 농담인거알아도 좀 보기가 힘들어요 근데 이것도 뭐라하기엔 또 뭐하구요…또 한 명은 고등학교 3년내내 친하게지내고 급식도 같이 먹고 서로 저주자주 연락하고 놀앗어요 근데 졸업식날 갑다기 손절을한거예요 장문의글을 보내면서 제가 문제는 아니엿고 무리안에서 자기는 뭐 열등감을 느꼇다나뭐라나 같이잇기가 힘들다고 안보고싶대요 근데 제친구들이 쌓인게잇어서 와다다 뭐라햇어요 그러더니 뭐라한 제 친규들은 본부계 다 팔로우를 끊고 차단까지햇어요 전 조금 뭐라해서 부계맘 끊고 본계는 남겨둔거같은데 얼마전에 확인해보니까 본계까지 끊겨잇는거예요 웃긴건 친구중에 뭐라딱히안하고 따로 연럭헌 애랑은 본부계 안끊고 아직꺼지 연락잘만하고 만난다는거예요 더 어이없능건 평소에 친하게지내는것도 못봤고 교류가잇엇던 것도 못봤던 애랑은 팔로우가 유지되어잇고 저한테 싫다고 욕햇던 애랑도 아직까지 잘만나고잇다는사실이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너무 정이 떨어져서 나중에 시간지나고 한 번 만나자하고 마뮤리됐었는데 일방적으로 관계를 끊어버리니까 화가 너무 많이나고 아직까지도 생각만하면 어이가없어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싶고더잇긴하지먼 여기꺼지쓰겟습니다재가 예민한건가요ㅠㅠ인간관계에 고민이 넘. 많습니다요즘에 스토리 올리는것도 눈치거 보이고대학사람들을 새로 사겼는데별로 친허지도 않고 궁금하지도 않은거 물어보게되고정도 안가고 세상사람들 모두가 저를 안좋아한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ㅜㅜ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