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착실한고래174키가 작은편 인가요 큰편인가요 중간인가요저는 예비고1 남학생 입니다얼마전 고등학교 예비 소집을 갖는데 멀리서 보니 저보다 전부다 큰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제키카 작은편 인것 같은데맞나요 제키는 177이고 아직 병원에서 2년에서3년정도는더큰 다곤 하는데 궁금합니다 2009년 12월29일생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튜티아수능 최저는 내신이 어느정도 있어야 쓸 수 있나요?제가 수능 최저를 맞추고 들어가려면 내신이 어느정도 받쳐줘야 쓸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내신이 바닥이여도 수능 최저를 쓸 수 있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지금도기대하게만드는해물탕친구한테 돈을 빌려줬는데 안갚아요.현재 예비 고3 학생입니다. 친구가 작년 8월까지 여러번씩 총 9만원을 빌려갔는데 현재까지도 갚으라고해도 계속 미루고 있는 상태입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신고도 가능이 될까요?2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어쩌면멋진기러기피어싱을 해보고 싶어요, 여러가지 질문이 있어요!저는 고등학생인데요 주변 사람들이 귀를 많이 뚫더라고요솔직히 학창시절에 그런생각 한번씩 하잖아요?그래서 저도 귀를 뚫고 보고 싶습니다근데 어디서 뚫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비용이 많이 들면 어쩌지?많이 아프면 어쩌지?또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귀 뚫어보신분 후기 부탁드립니닷!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비대면 수업이 다시 일상화 될 일은 없을까요?아이들이 학교에 오가고, 학교에서 쓰는 시간들 조차 아까워하고 꿈이 있는 아이들은 학교를 자퇴하기도 하는데, 이런 현실 상황을 반영한다면 사실상 줌 수업도 아이들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 하기에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런것들의 실제 추진은 어려운 상황인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안녕하세요. 저는 형들 그리고 친구들한테 시비털리면서 맞고 다니는 18살 학생에 고민안녕하세요. 저는 학교, 길거리에서 시비 털리고 만만하게 생긴 18살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축구를 120만원 내고 다니고 있지만 성격이 외소하고, 피지컬도 약하고 키도 166.7cm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제가 혼자서 할 수 있는 운동이 있을까요..?제발 좀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참견하는왕자고졸로 취업하면 고등학교 성적 중요시하나요?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할려고 한다면 고등학교 성적 크게 봐요?? 아그리고 이건 또 개인적으로 궁금한건데 고등학교 성적이 잘 나왔는데 대학교 안가면 고등학교 성적이 잘 나온걸로도 괜찮나요? 뭐를 할 기회나 어딜 갈 수 있는 곳이 많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튜티아문학과 독서의 차이점이 뭔가요? + 언매화작문학과 독서의 정확한 차이점이 뭔가요? 수능에서 둘 다 도움이 되나요? 추가로 노제인데 언매랑 화작 둘 중에 뭘 선택하면 좋을까요? 언매는 거의 노베이스 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튜티아문학과 독서 차이점, 언매 화작 뭐가 더 좋은가요?수능특강을 사서 풀려고 하는데 문학, 독서 두 개다 사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유는 무엇이고 언매 화작 선택과목 둘 중 뭐가 더 좋은가요? 제가 언매는 거의 노베이스여서 맨날 찍거든요. 도와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귀한저어새118진로를 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 둘 중에 어느 쪽으로 정해야할까요?올해 고등학교 입학하는 학생입니다중학교때부터 수학, 과학 성적이 안 좋았고 싫어했어요 그래도 암기과목은 좀 잘해서 생명파트는 항상 다 맞고 물리, 화학쪽에서 틀렸었는데 중3 되고나니 생명도 좀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유전파트 전까진 할만 했는데 유전쪽 배우고 나는 정말 과학은 아니구나 싶었어요문과계열 과목은 그래도 다 꽤 하거나 잘해서 그쪽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해 수학은 문과여도 중요하니까 어쩔 수 없고, 과학은 사회계열로 가면 최대한 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쪽 관련학과를 목표로 하려했어요 그런데 사회계열 학과를 나와서 하는 직업들이 다 별로 하고 싶지 않은 것들이더라고요결국 하고 싶은 직업은 약산데, 의학계열이잖아요? 수학, 과학은 물론 전체적인 성적도 많이 좋아야할 것 같고 그나마 하고 싶은 직업이라는 거지 그렇게 간절한 건 아니라 그냥 마음 속에 묻어두고 있었어요 근데 아무리 다른 직업을 찾아보려해도 그나마 하고싶다라는 생각이라도 나는 직업이 약사 말곤 없더라고요 화학, 물리는 말할 것도 없이 중학생때부터 못했고 생명도 유전파트는 못해요 현실적으론 사회계열쪽으로 가야 그나마 대학 잘 가지 않을까 싶은데 취업 생각하면 그 때 후회할까봐 고민돼고 의학계열로 가면 다른 애들한테 완전 발려서 그냥 아예 대학도 못 가는 거 아닌가 싶고..빨리 진로를 정해야할 것 같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