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신입입슝미성년자 알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경험자분이나 자세히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현재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주방 업장에서 아르바이트 알바를 해보고 싶은데 급구, 알바천국, 알바몬, 잡 코리아, 당근 알바 등 다양한 알바앱을 1년전에 구경해보니 주로 성인 위주로만 받고 그런 식인 것 같던데 고등학교 1학년도 아니고 3학년인데 이것도 모르는 게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주변에 보면 고등학생 아니 고등학생을 넘어 중학생인데도 알바한다는 친구들이 꽤나 많이 보이는데 그런 친구들은 어떤 식으로 어떤 앱 또는 어떠한 경로로 찾아서 어떻게 지원해서 면접보고 알바하는 건가요? 아시는 성인분이나 하셨던 분이나 현재 중학생 또는 고등학생인데 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앞으로 AI가 교사의 역할을 일부 대신하거나 교육 방식이 크게 바뀔 가능성이 있을까요?요즘 AI를 활용한 교사 교육이나 AI 보조 수업 이야기가 많이 나오던데요. 실제로 현재 교사들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도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학교에서 AI가 교사의 역할을 일부 대신하거나 교육 방식이 크게 바뀔 가능성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레알말쑥한율무차학교 교복 규정에 대한 얘기 도와주세요학교 교복 규정이 너무 이상해요.. 후드티나 후드집업은 학교에서 나온것만 입을 수 있고 후리스는 꼭 안에 긴팔 교복을 입고 입어야 한다네요.. 그리고 크록스도 안된데요.. 문의를 계속 넣어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똥싼바지고등학생 아이와 심하게 다퉜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1학년 딸 고등학교 1학년 아들을 둔 학부영입니다. 어제 퇴근하고 와서 아이와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조금의 말다툼 아니 크게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처음엔 와이프가 끓여준 국에서 시작이 되었다가 나중에 아들이 뭐가 거슬렸는지 밥 먹는데 식탁을 쿵쿵거리지 말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뭐가 쿵쿵거리냐고 얘기했더니 됐어요.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반문하더라고요. 그래서 너 왜 나한테 훈계하냐라고 얘기했더니 밥그릇을 들고 식탁에 부어 버리더라고요.그래서 너 지금 부모한테 이게 무슨 행동이야라고 반문했는데 소리 지르고대화를 하지 않더라고요. 늘 극단적인 얘기를 하는 둘째 아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될까요? 아니면 그냥 방관하는게 나을까요?과거 기분이 안 좋아서 집안 문을 부신 적도 있습니다.제가 아니라 제 아들입니다. 사실 엄마를 만만하게 본 건 꽤 오래전 일인데 이젠 가장인 저도 만만하게 보기 시작했고 어제는 저한테 선 넘지 말라는 얘기와 함께 주차할 수 없는 폭언을 붙더라고요.제가 무슨 선을 넘었냐고 물어보면 됐어요. 말하고 싶지 않아요 라고 말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너 이렇게 살 거면 그냥 집에 나가. 내가 더 이상 너를 케어해 줄 수가 없다라고 저도 하지 말아야 될 말을 해버렸습니다. 아이가 저녁을 먹고 학원에 간 이후 저는 술 한 잔 먹으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간 딸이 돌아와서 제가 모든 고민을 덜어놓고 딸과 같이 함께 울었습니다.어떻게 해야 될까요? 너무 고민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우와 코인이다 히히혹시 특성화고보다 인문계가 공부분위기 더 좋나요?학교가 자사고, 특목고, 인문계, 특성화고 이렇게 나뉘어져있는데그럼 인문계가 특성화고보다 상대적으로 공부분위기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장엄한불가사리부반장 선거 공약 뭐할지 추천해주세요내일 부반장 선거에 나가는데 공약 추천해주세요ㅜ좀 흔한 공약말고 딱 들었을때 괜찮다 싶은 내용으로 부탁드립니다ㅜㅜ!!!!!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처음부터수수한도마뱀대학교 입시로 갈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며칠전에 입학한 고등학생1학년인데 입시에 대해 좀 자세히 알고 싶어요.입시로 대학교에 갈려면 어떤게 중요한가요?운동을 해서 나중에 대비를 하고 싶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진실된알탕진로나 꿈,하고싶은거 추천해주세요,,좀있으면 고등학교가서 진로랑 꿈 다 정해서 제출해야하는데 아직 정한게없어요..원래 피아니스트 하려다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피아노는 그만뒀고 선생님생각하다가 너무 힘들것같아서 생각을 멈췄어요 공부는 잘하는편은아니고 기본정도하는것같은데 수준높지않은 직업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젊은참나무어떻게 하면 수학 문제 푸는 속도를 줄일 수 있을까요?원래 수학은 저에게 가장 자신있고 좋아하는 과목이었지만 고2로 올라오면서 수학 문제를 푸는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시간도 오래 걸려서 점점 하기가 싫어집니다. 어떻게 하면 수학 문제 푸는 속도를 줄일 수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확실히자기주도적인두더지전학가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발요 간절해요현재 전라남도 영광에 있는 해룡고에 다니고 있습니다.제 고향은 전라남도 무안군이고 그쪽에서 중학교까지 나왔습니다. 하지만이 학교에 다니다 보니 기숙사도 불편하고 저랑 잘 맞지 않는것 같아서 집근처에있는 남악고로 전학가고싶은데 같은 비평준화학교이고,같은 전라남도 안에있고, 제가 원래살던 거주지 근처라 전학을 갈수없다고 들었는데 진짜인가요? 진짜 너무 기숙사도 불편한데 부모님도 맞벌이라서 통학도 할수 없습니다. 진짜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