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기계공학자수학 수2 게본 문제 풀이 도와주세요!!수학 2 기본 문제입니다. 수학 포기하고 살다가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혼자서 문제 풀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답은 2라고 하는데 왜 그렇게 되는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다정한개402025년 대입 추가 모집 복수 지원 가능 여부재수한 딸이 어제부로 추가합격 발표 마감되어 예비자는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1.내일부터 학교 홈페이지에서 추가 모집 요강이 나는데 복수 지원이 되는지 몇개까지 인지 궁금해서요그리고 발표가 2월 28일까지 이면 그 이후는 다 탈락인지도 궁금합니다 가끔 3월에도 합격되어 가는 이들도 있다고 했거든요1명이 답변했어요-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장풍성한오징어튀김산업공학과 비슷한 다른 학과 추천해주세요!산업공학과 희망중인 학생입니다.산공말고도 다른 학과를 찾아놔야 해서 알아보는 중인데어떤 학과가 괜찮을지 모르겠어서요 (공대 위주로 부탁드립니다.)생기부는 건축+AI+코딩 섞여있고 +알파 느낌으로 경제과목은 경영이랑 접목해서 썼습니다.원래 인천대 산업경영공학과가 1지망이였는데임베디드는 어떤지 알아보고 있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성적에 대한 압박감이 심할 때 학업 동기유지와 스트레스 유지에 도움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성적에 대한 압박감이 심할 때 학업 동기를 유지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자기 관리와 목표 설정 스트레스 관리 기법등을 활용해 학업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억수로완벽한올리브제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친구들이랑 싸우고나면저는 항상 몇시간 지나서 분한거 다잊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사는데 저랑 싸운애들은 항상 싸운 김정이 오랫동안 가던데 제 성격이 이상한건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이미협력할수있는살모사고3인데 앞으로 키가 더 클 수 있나요?이제 고3 올라가는 남학생인데요, 남들보다 유치도 몇년 늦게 빠지고, 수염도 이제 나기 시작해요.. 골격은 남들보다 두껍고 근육량도 많은데 살이 조금 찌긴 했어요. 앞으로 1년은 더 클 수 있을까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면 지금부터라고 할 수 있는 노력이 있을까요? 유산소도 시작하려고하고, 줄넘기도 같이하려고 해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끔7755신청할께 있는데 조건에 제가 해당되는지 알려주세요!Ebs에서 무료교재를 지원해준다고 하는데 제가 조건에 적합한지 궁금합니다 저는 현재 17살이고요 부모님소득은 두분 합치면은 330만원정도 되십니다 그리고 저는 장애나 그런거는 없습니다 그리고 일반고 입학예정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앵그리버드의대 지원하려는 고3들 애가 타겠네요?의대 지원하려는 고3들 애가 타겠네요?내년 의대 정원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의대 학장들이 오늘 공식적으로 내년 신입생 정원을 0명으로 해야 한다고 요구했으니까요. 올해도 의대 수업이 정상적으로 되지는 않을걸로 보이니 내년 신입생이 0명이나 기존보다 대폭 축소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군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따따따시험 문제 팔아 먹은 교사 249명 전원 연금 잘 받겠지요?시험 문제 팔아 먹은 교사나 살인교사나 국민 연금 사학 연금 잘 받겠지요? 부럽습니다. 내신을 없에야 하지 않나요. 이런 시험문제 파는이유는 사는 사람이 돈이 많아야지요. 결국 돈 많고 부모 잘 맞나는 *국 가방 든자들만 좋다는 내신 아닌가요? 249명 전원 연금 못 받겠하고 10년 이상 교도소 보내면 다시는 일어나지 않겠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겁나새로움이넘치는기니피그친구가 손절할려고 하는데 고민들어주세요..학교에서 친해진 이성친구가 있는데요..처음 같은 반이 되고나서는 저는 부끄러움이 많아서 처음에는 그 친구 앞에서 내숭떨면서 다니다가 친해지고 나서 제 원래 모습을 봤을때도 원래 대하듯이 오히려 더 편안한게 절 대해줬어요.맨날 같이 하교하고 놀러가면 거의 다 같이 놀러가고 방학에도 둘이서 거의 맨날 만나서 놀고 서로 가끔식 싸우기도 했지만 항상 제가 먼저 사과하고 다시 친하게 지냈는데 어느날 친구의 지인이 저한테 디엠와서 제가 스토리에 내가 너 보다 먼저 지인분이랑 만날거라고 했더니 친구가 엄청 화난거에요. 그래도 이때는 제가 잘못한게 맞으니 사과하고 결국화해를 하고 잘 지내고 있었는데 다른학년이 되고나서 반이 달라지고 나서부터 거리가 좀 멀어졌지만 그래도 같이 맨날 하교하고 놀고 그랬는데 어느날부터 저한테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 디엠도 거의 안 보고 그러더라구요..근데 원래도 디엠 잘 안보는 친구니깐 그냥 그렀구나 지냈는데 점 점 단답이 늘어나서 제가 운동 끝나고 친구 우편함에 간식 넣어두고 갔는데 친구가 잘 먹었다고 하러라구요.아 그래서 괜찮은가?하다가 좀 지나서 제가 친구한테 나 잘못한거 있냐고 물어봤는데 딱히?라고 답이 와서 좀 며칠 후에 제가 간식을 또 놔두고 갔는데 그때 친구가 이제부터 간식 놔두지 말라고 부모님한테 뭐라고 말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러다구요.그래서 그때부터 간식 안 놔뒀는데 그러다가 그 주 주말에 다른 친구집 놀러가자고 해서 제가 같이 가자고 했는데 ㄴㄴ 라고 답이 와서 각자 도착지에 도착했는데 그때도 늘 인사하듯이 인사를 해서 화 풀렸나..?라고 생각을 하고 친구랑 다른 친구들이랑 영화 보고 친구 집에서 놀다가 각자 집에 갔어요.그러다가 다음주에 제가 친구한테 학원 오늘 가냐고 물어봤는데 그것도 안읽씹을 하더라구요.근데 원래도 평상시에 서로 학원 마치면 가끔식 같이 집에 데려다주고 그랬는데 그래서 전 평상시처럼 학원 오늘 가냐고 몇시에 마치냐고 물어봤는데 안읽씹을 당했죠..그러다가 오늘 새벽에 갑자기 인스타랑 다른 sns가 다 차단 당해버린거죠..그래서 원래 저랑 친구랑 또 다른친구A 이렀게 친했는데 그래서 전 친구A한테 나만 이렀게 뜨냐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A친구가 나 지금 친구랑 디엠하고 있는데 "너가 부담스럽데"내가 얘 고민 들어보니깐 그냥 너한테 있던 정 다 떨어진거 같다고 하더라구요..저랑 손절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솔직히 제가 부담스럽게 한거는 맞기는 한데..어느순간부터 자기 필요할때만 하는거 같고 좀 거리를 두는거 같고 자기 힘들때만 저한테 연락하는 느낌이 드니깐 저도 힘든데 또 이 친구는 다른 얘 힘든거 보면 자기가 더 힘들어하는 친구라서 걍 힘들어도 혼자 잘 참고 거리 두는거 같은니깐 전 이 친구랑 진짜 같이 있으면 재밌고 그러니깐 이렀게 거리두면 이제 다른학교인데 더 멀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자주 연락한거는 맞느데....사과를 하고 싶기는 한데 연락할 방법은 없고 근데 또 손절할려고 한 친구는 이때까지 얼마나 참다가 결국 이게 터져서 손절할려고 하는데 또 이걸 제가 막 사과하고 마음을 돌릴려고 하는것도 솔직히 이 친구를 또 존중못해주는거 같고 내가 반성을 덜 한거 같고..제가 어떻해하면 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