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진심거대한감자전너무ㅠ뭐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오늘 자리뽑았는데 제비뽑기고 뽑기통에 스틱 뽑아서 나온 번호 순서대로 뽑고 칠판에 이름 적는건데 제가 첫번째나와서 맨뒷자리 선택했는데 다른애들다 저옆자리 아무도 오지 않고 마지막 숫자뽑은애가 제 옆자리 겨우 썼는데요.그때 진짜 속상했고 반애들은 왜다저를 싫어하는지 싶었고요..근데 담임이 제옆자리 쓴여자애 부르면서밖에나와서 둘이 대화도 했는데그 여자애가 저랑 앉기 싫어하는것 같아요..근데 괜히 저입장에서는 기분이 매우 나빴고요ㅠㅠㅠㅠ걔랑 사실 안좋은감정이 있긴한데제가 그친구 사진을 도용해가지고 걔한테 사과하고 넘어가긴 갔는데선생님도 아시고요.선생님이 해결해주시긴했는데..저 뭔가 죽어야 하나봐요.,?솔직히 친한애가 아무도 없진 않았고배신당한이유로 혼자가 된건데너무 속상해요..그리고 저도 그제짝이랑안좋은사이인데 안그래도불편해서 저도 싫은데 어떡해야하나요그리고 더 기분 나쁜건 저있는데서담임선생님이 불렀는지 그여자애가 불렀는지모르겠지만 이건 앞담 아닌가요?저 이제 어떡해요..1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끔산뜻한친구일반고 이과인데 수학 등급이 심하게 떨어졌어요원래도 잘하는 편은 아니었어요. 1학년 1학기때 3등급 문열었고1학년 2학기때는 2등급2학년 1학기 수1 확통 둘 다 2등급 이렇게 받았습니다. 수학 실력이 향상된줄 알았는데 이번 시험을 망쳐서 수2 3등급 확통 4등급…..아마 확정입니다.(확통은 아주아주아주 희망적으로 보면 3등급)1학년 2학년 총합 2.51정도 될것 같은데..이 정도 성적이면 인서울 어디 쓸 수 있나요 생기부 생명쪽이고 과탐 물화생 선택했습니다. 3학년 일반선택이 적어서 올리긴 힘들고 유지하거나 아주 조금 올릴것같아요서울 가고싶어요..제발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그동안 집과 가까운 중학교를 다녔는데..중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고등학생이라서 고등학교가 멀리 있어 통학 시간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그동안 집과 가까운 중학교를 다녔는데..중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고등학생이라서 고등학교가 멀리 있어 통학 시간이 길어질까 봐 걱정합니다. 그런 조카에게 어떻게 잘 이야기 해야 할까요?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고등학생이라서 고등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그런 조카에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고등학생이라서 고등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그런 조카에게 어떻게 잘 이야기 해야 할까요?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고등학생이라서 원하는 고등학교에 합격하기 위해 시험 성적을 올려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고등학생이라서 원하는 고등학교에 합격하기 위해 시험 성적을 올려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조카에게 어떻게 잘 이야기 해야 할까요?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고등학생이라서 어떤 고등학교를 선택해야 할지, 나중에 어떤 진로를 택할지 고민하고 있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고등학생이라서 어떤 고등학교를 선택해야 할지, 나중에 어떤 진로를 택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 조카에게 어떻게 잘 이야기 해야 할까요?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고등학생이라서 많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 조카에게 어떻게 잘 이야기 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고등학생이라서 많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 조카에게 어떻게 잘 이야기 해야 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햄스터8877이제 고3인데, 저의 전공이 하기 싫습니다제목 그대로 입니다중1때부터 시작한 저의 전공이 너무 힘들어요재미있어서 시작했지만 . 지금은 아니네요..제가 하기 싫을때는 꾀를 부려 수업을 안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항상 하기싫어하는것도 아닙니다 …이런 문제를 알고있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다른 쪽으로 진로를 고민해봤지만선생님들께서는 지금 선택한 진로로 대학은 가고 대학교 가고나서다시 생각해봐라 하는 답변 밖에 오지않았습니다.솔직히 제 마음도 확실하지않아서,,더 고민되는거같습니다마음을 다시 잡고 열심히 하고싶은데생각만하게되고 항상 실천하지 못했습니다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햄스터8877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예고 다니는 고2학생입니다.안좋은습관으로 생활하다 보니 몸이 건강하지 않고 위가 자주 아픕니다이번에도 아침부터 배가 너무 아파서..실기시간 전에 올라가 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꼴도 보기 싫다 보건실을 가든 조퇴를 하든 알아서 해라 라고 말하시며 화내셨습니다.. 오늘 저녁 늦게까지 이론수업 듣는것도 있고 다른 수업도 있어서 조퇴까지는 하지않을 생각입니다 .. 선생님이 화내시며 알아서해라 라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똘똘한나무늘보1752학기 기말고사 영어시험 마킹을 못했어요.. ㅠ오늘 영어시험 봤는데, 제가 서술형을 옮겨쓰기만 하고 객관식 마킹을 앞 부분만 하고 안 한걸 뒤늦게 알았어요… 종료 1분 전에 급하게 마저 했는데 5개정도 마킹을 못 했고 급하게 하느라 뭔가 마킹 한 것도 이상하게 된 것 같아요..심지어 집에 와서 채점해보니 마킹 못한 5개 다 맞았습니다 ㅠㅠ 서술형에서도 감점이 있긴 하고, 이번 시험이 쉬웠어서 아마 등급이 많이 낮게 나올 것 같습니다.1학기 총합 등급이랑 2학기 중간고사에서 영어 1등급을 맞아서 이번에 등급 굳히자 하고 4번 시험중에 제일 열심히 했는데 그냥 다 의미가 없어진 것 같아요. 그냥 제가 너무 한심하고 속상하고.. 부모님도 괜찮을거라고 하시지만 속상해하시는 것 같아요. 영어학원 선생님께도 말씀드려야 하는데 .. ㅠㅠ 그동안의 노력이 다 헛수고인 것처럼 느껴져요그냥 집에 와서 계속 울고있는데.. 시간 분배때문에 시험을 망쳤다는게 너무 바보같아요 처음 보는 시험도 아닌데..뭘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사실 이미 다 끝나서 할 수 있는것도 없겠지만..11명이 답변했어요